BTS 정국, 전역 이틀 만 제이홉 지원사격…“많이 보고 싶었다” 인사 [쿠키 현장] 작성일 06-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탄소년단 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F4zAQJq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b0fb6edf539a0b4ce127fd933210827687fae6e2d45bb03a98a9166000b36c" dmcf-pid="H38qcxiB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왼쪽), 지민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제5보병사단 포병여단 인근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기념 행사를 열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곽경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kukinews/20250613200205580xlhj.jpg" data-org-width="800" dmcf-mid="YXqti96F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kukinews/20250613200205580xl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왼쪽), 지민이 11일 오전 경기 연천군 제5보병사단 포병여단 인근 연천공설운동장에서 전역 기념 행사를 열고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곽경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ce2a0b4694d458182ab0e169238278da4f2936372d672f1c3fc6e9b23c8de1" dmcf-pid="X06BkMnbnC" dmcf-ptype="general"> <span><br>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그룹 멤버 제이홉의 파이널 콘서트를 찾아 공연을 펼쳤다. 전역 이틀 만이다.<br><br>정국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이홉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호프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HOPE ON THE STAGE FINAL) 무대에 올랐다.<br><br>이날 정국은 제이홉과의 듀엣곡 ‘아이 원더’(i wonder) 공연에 등장했다. 정국과 제이홉은 무대에서 포옹을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고, 아미(ARMY·팬덤명)들은 엄청난 환호로 정국을 반겼다. 특히 그가 스크린에 잡힐 때마다 함성은 더욱 커졌다.<br><br>제이홉은 노래를 마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정국이에게 소리 질러”라고 외쳤다. 이에 정국은 거수경례로 첫 인사를 건네며, “너무 긴장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1년 6개월 동안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무대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여기에 그치지 않고, 정국은 ‘세븐’(Seven) 무대를 가졌다. 제이홉은 잠시 호스트 자리를 내어주며 피처링을 맡았고, 공연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br><br>한편, ‘호프 온 더 스테이지’는 ‘무대 위의 제이홉’과 희망이 무대에서 실현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띤 공연으로,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진행됐다. 야망(Ambition), 꿈(Dream), 기대(Expectation), 상상(Fantasy), 소원(Wish)까지 5개 테마로 제이홉의 음악적 서사를 풀어낸다.<br></span> <br>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보고 싶었다"... BTS 정국, 전역 이틀 만 제이홉 콘서트 무대 올랐다 06-13 다음 장윤정 "사고로 떠난 매니저, 아끼던 후배 떠난 지 두 달 만…집에서도 안 웃었다"(도장TV)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