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남中 대통령, 전국대회 첫 3관왕 ‘스트라이크’ 작성일 06-13 8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인조전 이어 4인조전·개인종합 차례로 제패<br>이름대로 중학 볼링의 대통령으로 ‘진가 발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3/0000075464_001_20250613201614860.jpg" alt="" /><em class="img_desc">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남중부 3관왕 대통령.광남중 제공</em></span> <br> 대통령(광주 광남중)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남중부 3관왕에 올랐다. <br> <br> 유진석 코치의 지도를 받는 대통령은 지난 12일 전북 완주 선샤인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남중부 개인종합서 개인전, 2인조전, 4인조전 합계 2천832점(평균 236.0점)으로 조지우(전남 곡성중·2천755점)와 신찬희(안양 범계중·2천695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앞서 대통령은 지난 11일 2인조전서 박경민과 짝을 이뤄 4경기 합계 1천821점(평균 227.6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날 박경민, 지서준, 김강민과 팀을 이룬 4인조전서도 3천598점(평균 224.9점)으로 성남 하탑중(3천520점)에 앞서 우승해 3관왕이 됐다. <br> <br> 대통령은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관심과 유진석 코치님의 잘 지도해주셔서 볼링 입문 4년 만에 전국대회 첫 3관왕에 오를 수 있었다”라며 “너무 행복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노력해 꾸준히 성적을 내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br> <br> 이은경 광남중 교장은 “이번 대회서 좋은 성적을 거둬준 학생들의 선전을 축하하며 이를 계기로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 운동과 학교생활 모두 모범적으로 임해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전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넥슨 뿐 아냐"…K-게임업계 휩쓰는 중국 자본, 진짜 괜찮나? 06-13 다음 혜리, 팬미팅 위해 살 더 뺐나..쏙 들어간 납작배+인형 미모 ‘눈길’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