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아미, 너무 보고 싶었어요"… '세븐' 깜짝 무대도 작성일 06-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제이홉 월드투어 파이널 게스트<br>'아이 원더...' '세븐' 제이홉과 합동 무대<br>오랜만 무대에 긴장… "뇌정지 왔다" 너스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wzdb41yC"> <p contents-hash="87a837994a4287bfe146c438f4c62a2b46c735f34349a78f21a2555e97443380" dmcf-pid="6Aj3PUbYW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너무 보고 싶었어요. 오랜만에 여러분 앞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 너무 기쁩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cffc75d25d879b716d5a51c25c1916254a818f6408899cf7d0c2d391126b6e" dmcf-pid="PcA0QuKG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사진=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daily/20250613200750770tcpf.jpg" data-org-width="647" dmcf-mid="4pxv7W5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Edaily/20250613200750770tc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사진=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7b0c70a908d6769db2ae69a8411ff0b197cba9ad3cd545a3078f4e991fbaf9" dmcf-pid="Qkcpx79HWs"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제이홉의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 첫날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 모처럼 무대에 오른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9480a107a9423c8a2a763b8b7ea0974afb4c492495472d3c1d15199280ec211" dmcf-pid="xEkUMz2Xym" dmcf-ptype="general">정국은 1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 1일차 공연에 등장, 제이홉과 함께 ‘아이 원더...’ 무대를 꾸민 뒤 솔로곡 ‘세븐’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b10ae49fe2a1c786806544b4664b27542060fa238109495096af254485a9fc5e" dmcf-pid="yz7AWEOJhr" dmcf-ptype="general">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제이홉은 정국이 ‘세븐’ 무대를 이어가던 중 깜짝 등장해 랩 파트를 소화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현장에 운집한 아미(팬덤명)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제이홉과 정국의 합동 무대를 환호했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컴백이 고대되는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5815264cce23baa9e16d51dbcd2011942ca7329060a312d6a6626d92d7163d23" dmcf-pid="WqzcYDIilw" dmcf-ptype="general">정국은 첫 무대를 마친 뒤 “단결!”이라고 외치며 아미에게 인사했다. 이어 “(무대) 밑에서 너무 긴장했다. 살짝 뇌정지가 왔다”고 너스레를 떨며 “공연장이 대단히 크다. (입대 전 공연했던 순간이) 새록새록 떠오르는데 너무 새롭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3f05d9c68c23b6eeb3bfb9d9a32286d436879bdf68d706fa184da8c6503fd81" dmcf-pid="YBqkGwCnCD"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정국씨가 선뜻 파이널 콘서트에 함께해 주고 싶다고 해서 너무 감동받았다”며 “함께 무대할 수 있어 영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01a230081e2ee9b6aa4a540f527ee3d9fb898c0997db61d1f764801841163e0" dmcf-pid="GBqkGwCnyE" dmcf-ptype="general">정국은 “무대 아래서 홉형을 봤는데 너무 멋있더라”면서 “확실히 다르긴 다르다”고 제이홉을 향한 덕담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41575a9aac63dba15faf48bf05bcce8172e5224601eaee9deb5926e9f8edabe" dmcf-pid="HbBEHrhLSk" dmcf-ptype="general">‘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은 지난 2월 서울 케이스포돔에서 포문을 연 월드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다. 앞서 제이홉은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시티를 포함한 총 15개 도시, 31회 공연을 통해 약 47만 여 관객과 소통했다. 제이홉은 14일까지 진행되는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5만 4000명의 관객과 호흡한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XKbDXmlolc"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깎신'주세혁X김경아 제자,대한항공 이승은 찢었다! 프로탁구리그 단식 첫4강행!'18세 수비신성' 돌풍[KTTP프로탁구리그] 06-13 다음 ‘랄랄 부캐’ 율(YUL), ‘뮤직뱅크’서 데뷔곡 무대로 존재감 증명!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