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오랜만의 함성, 귀 찢어질 것 같아”··· 제이홉 콘서트 깜짝 등장 작성일 06-13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aGgKP3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fc69efd51cc08f244658e9c1bda212369b8add2dc84bde05d00399dcb505a" dmcf-pid="7rNHa9Q0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02658337hrje.png" data-org-width="616" dmcf-mid="U3I7OeaV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02658337hrj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정국. 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030f7e143b39ad6830dd34a8c878fbc43791408dc312c7b81e0d76f4203a9c" dmcf-pid="zmjXN2xpOA" dmcf-ptype="general"><br><br>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과 정국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br><br>제이홉의 솔로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이 13일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KSPO 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를 거쳐 돌아온 앙코르 공연이다.<br><br>제이홉은 이번 투어를 통해 세계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으로 약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월드 클래스’ 인기를 입증했다.<br><br>이날 특별 무대가 꾸며지기도 했다. 제이홉이 지난해 발매한 ‘아이 원더...’ 무대를 꾸미던 중 피처링으로 함께 했던 정국이 직접 등장했다. 지난 11일 군 전역 후 선보이는 정국의 첫 무대로, 공연장을 찢을 듯한 함성이 멈추지 않았다.<br><br>무대를 마치고 제이홉은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정국에게 소리 질러”라고 외쳤고, 팬들은 다시금 터질듯 큰 환호성을 쏟았다. 제이홉은 “정국 씨가 선뜻 제 파이널 콘스텡 함께하고 싶다고 해서 정말 감동 받았다”고 말했고, 정국은 쑥쓰러운 듯 웃으며 “허락해 줘서 영광”이라고 화답했다.<br><br>이후 정국은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다. 너무 새록새록 추억이 떠오르기도 하고, 새롭다”며 다소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br><br>이어 “(무대)밑에서 너무 긴장됐다. 1년 6개월,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무대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오랜만에 (함성을) 들으니 귀가 찢어질 것 같다.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그러면서 “제이홉의 무대를 밑에서 보니 너무 멋있더라. 다르긴 하다”며 “시간을 많이 뺏을 수는 없고 다음 무대로 가보겠다”고 말하며, 솔로곡인 ‘세븐’ 무대를 선보였다.<br><br>오랜만의 무대에도 정국은 ‘황금 막내’다운 여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을 뽐냈다. 무대 중간 미국 가수 라토의 피처링 부분을 제이홉이 소화, 두 사람이 또 한번 함께 무대를 꾸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고양 무대서 신곡 ‘킬링 잇 걸’ 첫선...반응 폭발 06-13 다음 인디 30주년 페스티벌&전시회 열린다…"과거를 조명하고 현재를 기록"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