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 '살쪘다' 욕설 남편 "잘 때 덮칠까 봐 문 잠가" 충격 발언 작성일 06-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Ci95ph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05b9c5949de2078aa018abe8ca4f961292ef9a617c5a19a6051c9f19ec3966" dmcf-pid="Zx3OLVQ0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202103738uyzr.jpg" data-org-width="1075" dmcf-mid="YCFqGwCn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202103738uy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6629d1f747c39aaa2834cb2a67b6e85cd64cd1fc1c541a46e8afa058d9f1ac" dmcf-pid="5M0Iofxphb" dmcf-ptype="general">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 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e2f1db5c72f8b8ab808669cc2c18f6e0b20a71791e18277f82bc7274d8ff7f5" dmcf-pid="1RpCg4MUhB"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년 지기 절친에서 부부가 된 3년 차 부부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0106d54cc5590f49b80ccacd2aa886b4717d88aa15d5f36611bd1fd6811209f0" dmcf-pid="teUha8Rulq"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20대 후반부터 100㎏ 이상 몸무게를 유지해 왔다. 남편은 원래 뚱뚱한 여자랑은 절대 친구도 하지 않는 사람인데 저랑 성격이 맞아서 친구를 했다. 24살에 알게 돼 8년을 친구로 지냈고 제가 고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3df865464969cf943b996948fbf6ea95ce68e1a55cd847cf2f0529202f390e" dmcf-pid="FdulN6e7yz" dmcf-ptype="general">남편은 살찐 사람에게 외모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는 인물이었다. 그는 "전 여자친구만 50~60명이다. 제가 원체 태생이 잘나긴 했지만, 번화가 같은 데 여자친구랑 손잡고 가면 지나가는 남자들이 '저 여자 예쁘다'고 하는, 그런 여자들만 만났다"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f99af4635db6c731c5408fe41b5026ed92aab266e8d12882702fade77156803" dmcf-pid="3J7SjPdzl7"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아내에게 고백받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무슨 이런 X 같은 경우가 다 있지? 네가 감히 나를 좋아해? 내가 그렇게 하수로 보이나?'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ca17a75a082e36e668c36c89886f531d1f29846f9f995f7fb3bdb5fd972763" dmcf-pid="0izvAQJq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202105114pfku.jpg" data-org-width="1075" dmcf-mid="Gv0bXmlo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202105114pf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366c785fa061f77a6a2ae7466cab1e514aa2e56e88cff760c48b9d32ec96d8" dmcf-pid="pnqTcxiBSU"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은 "아내는 그냥 뚱뚱하고 루저라는 이미지였다"며 "아내가 집에 들어왔을 때 무서웠다. 제가 아내 방을 지정해 줬는데 한동안 문 잠그고 잤다. 몇 킬로인지 모르는 저 뚱뚱한 친구가 저를 덮치면 큰일 난다고 생각했다. 90㎏ 넘는 여자랑 잤다? 미친 거다"라고 막말해 패널들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de4711347194972d933a2e0246f6152cd21bdb06f396adca49939cc80766b724" dmcf-pid="ULBykMnbSp"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에게 고백받은 뒤 3개월 만에 20㎏ 감량을 요구했고 아내가 일주일 만에 6㎏을 빼자 동거를 제안했다. 동거의 이유도 "네가 살 빼는 동안 다른 여자의 유혹을 견딜 자신이 없다"라고 말했다고.</p> <p contents-hash="5f30f65d317c1a18fc739aafefb66da12b7e453c3a54ba713922565b4a3b40e2" dmcf-pid="ubyN6pBWS0"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서장훈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라며 혀를 찼다.</p> <p contents-hash="c02e84d6a8540b65f0731ec654088863e86a276f18a5056696cedc6ed92143e9" dmcf-pid="7KWjPUbYW3" dmcf-ptype="general">아내는 102㎏에서 57㎏으로 감량했다. 그러나 현재 임신 4개월 차라는 아내는 아이를 가진 뒤 다시 살찌는 게 걱정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a46d812c21fb7d9f1e1f1c0a33f540612e2fca06c769f027baa1d04b1d46e0" dmcf-pid="z9YAQuKG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202106614lmte.jpg" data-org-width="1075" dmcf-mid="HqG3lNDx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oneytoday/20250613202106614lm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산부 아내에게 외모 비하발언과 욕설 등 폭언을 일삼는 남편이 등장했다.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9d67cc7eabda923d67eb74d5c15d3117e77547cb59d2a050f11ba96d70b3e" dmcf-pid="q2Gcx79HTt" dmcf-ptype="general">남편은 아내 옷을 사러 가서도 직원 앞에서 "너 가슴 4개냐? 잘 넣어 봐"라는 둥 아내에게 외모 지적을 계속했다. 서장훈은 "그런 말 하면 본인이 좀 잘나가 보이냐, 타인 앞에서 함부로 대하면 그 타인도 속으로는 되게 없어 보인다고 생각한다는 걸 알아야 한다"고 남편을 혼냈다.</p> <p contents-hash="3b6ff68095271c8e2f0c03fe6c656bc6be0f5d50986b4e43808aa4ad5b69ae1a" dmcf-pid="BVHkMz2XT1"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일상 영상에서 남편은 임신한 아내에게 계속해서 욕설과 폭언을 했다. 대화 중 '감히'라는 단어를 쓰며 마치 아내를 을처럼 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037e44c33ef57be0fa8b20d6479f10b8147c1ed38ffe3f2227399d80c70f96a" dmcf-pid="bfXERqVZW5" dmcf-ptype="general">아내는 "아이가 그런 아빠를 보고 자라면 똑같이 그렇게 될 거 같다"고 우려했지만, 남편은 "미친 소리 하지 말라"며 무시했다.</p> <p contents-hash="ad6bf0591a0d2ea0175284b4b1bfe568b701192ed63780d03cce522af94dd2d8" dmcf-pid="K4ZDeBf5lZ" dmcf-ptype="general">박하선은 "차은우씨를 봐야 정신을 차릴 거 같다"고 왕자병(?) 말기 남편에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19edc65d06d5040ba6efdbe6d1778d6d68aadc0550622f8ab60d1219f11bfda9" dmcf-pid="985wdb41vX"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남편이 이렇게 하는데도 아내가 지는 모습이 없다. 남편 측 영상도 궁금해진다"며 다음 주 방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7cfaf2c71406bb018575bd84a4b5972fef8b9ae5b4df8fe469c32ebee10d2fed" dmcf-pid="261rJK8tWH"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정국, 이제 전역 이틀 차인데…바쁘다 바빠, 제이홉 콘서트 지원 사격 06-13 다음 MC몽, 원헌드레드와 결별하나...“개인 사정으로 업무 배제”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