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행사장 40분이나 '지각'..."교통상황 탓" 해명 작성일 06-1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sAgKP3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5a4fd4a0745366566af43e4bfbe10066f57ce20867d381fb9813be84362bdd" dmcf-pid="VYOca9Q0k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04738564qjgf.png" data-org-width="530" dmcf-mid="973GTgDx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04738564qjg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7e864e49a4c23b85e952dc6a8d9a208e1cad4e575e42613db146b54a4e799e" dmcf-pid="fGIkN2xpg5" dmcf-ptype="general"><strong>지드래곤, 40분 늦게 등장…“교통상황 탓” 해명에도 아쉬운 시선</strong></p> <p contents-hash="33a9b0d74efc2849c68f044a70ea7413967410e2df7d417ec3d3fabfa4118ccf" dmcf-pid="4HCEjVMUaZ"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행사장에 40분이나 지각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d1f7c1bee40fee20b6e3193e6e434cb048362523e3004edbce7eaa8e94f27e9" dmcf-pid="8XhDAfRukX" dmcf-ptype="general">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 주류 브랜드의 론칭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지드래곤이 직접 참여한 브랜드 협업 주류 제품의 공개를 기념하는 자리로, 국내외 취재진의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695f4c0ddebaa2bd5abc9240fbd5c39c20d0f2030b505ac065cf9e3ca0b57bbd" dmcf-pid="6TrNLB8tgH" dmcf-ptype="general">행사는 당초 오후 7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지드래곤은 약 40분이 지난 7시 40분경 현장에 도착해 뒤늦게 등장했다. 현장에 있던 관계자에 따르면 “예상보다 교통 정체가 심각해 도착이 지연됐다”며 “퇴근 시간대와 비, 행사 장소 특성까지 겹쳐 지연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ecd437e6dcd2dafbe0938ef0de5ae1cb00ab1ef145513deec1b1cc4bc9b693" dmcf-pid="Pymjob6FaG" dmcf-ptype="general">오랜 시간 기다린 취재진 앞에 선 지드래곤은 별도의 인사 없이 포토타임에만 응한 뒤 빠르게 자리를 떠, 아쉬움을 남겼다. 공식 행사였던 만큼 그의 늦은 도착과 간단한 제스처만으로 마무리된 일정에 다소 냉담한 반응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63fd2ccb5e8ee26f7b1e6b4aee5c01a698ed92a1d63d7e176451e8384570807" dmcf-pid="QWsAgKP3gY"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이 최근 개인 브랜드 활동에 집중하며 다시 대중 앞에 서기 시작한 가운데, 이번 지각 이슈는 그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팬들은 “오랜만의 공식석상인데 아쉽다”, “기대가 컸던 만큼 더 준비된 모습이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매니저 전세금 내준 이유 "나만 돈 많이 버는 게 미안해" 06-13 다음 엔하이픈, 내달 29일 네 번째 日 싱글 '요이' 발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