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정지 와" 정국, 전역 이틀만 제이홉 공연 게스트…"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MD현장] 작성일 06-1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hmc4e7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b34171049213a5123ac5d3b7a9fbfcfcfe5e687e6a4d83542ff2830c3b0eaa" dmcf-pid="z7Le617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국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203814166kizs.jpg" data-org-width="640" dmcf-mid="uyeP2G3I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203814166ki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국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b62133a0a3cb9de07c65392f97b874be8b831e602ce0dd99ddf80194b98d7b" dmcf-pid="qzodPtzTv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899b835e2efdd4e6691c38d9d45544c734d7d34838945f9993476b49ec612b70" dmcf-pid="BqgJQFqyh9"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1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INAL'(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0cfc8c688e6c5dee5e0c9c0ccab84349d2d892f22be0205cfcf88c6399f29945" dmcf-pid="bBaix3BWyK" dmcf-ptype="general">이날 멤버 정국이 깜짝 등장했다. 첫날 공연 게스트인 정국은 지난 11일 전역한 뒤 이틀 만에 무대에 오르며, 제이홉과 아미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느끼게 했다.</p> <p contents-hash="94e22d72283885ca75f275b26a84e47aa47514e070c047a117f085464990d9df" dmcf-pid="KbNnM0bYvb" dmcf-ptype="general">정국은 피처링에 참여한 제이홉의 솔로곡 'i wonder'에 이어 첫 솔로 싱글 'Seven' 무대를 꾸몄다. 1년 6개월 간 군백기 후 갖는 첫 무대임에도 정국은 변함없는 실력과 무대 매너를 자랑해 감탄사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f245642ec4b346487fabf239cdcd577914ff994f5577f73eeee07b8f93c376" dmcf-pid="9KjLRpKGyB"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정국이에게 소리 질러"라고 함성을 유도했다. 정국은 "밑에서 너무 긴장했다. 1년 6개월. 되게 많이 보고 싶었다. 진짜"라고 전역 후 처음으로 무대에 선 소회를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24a56f2925f0113e1daac1f209117db0c83a43489c4b51d4b194f33e21eadad3" dmcf-pid="29AoeU9Hlq" dmcf-ptype="general">정국은 "살짝 뇌 정지 왔다"고 긴장하면서 "내가 여기 있어도 되나 싶다.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는데 너무 새롭다 여기가"라고 쑥스러워했다. </p> <p contents-hash="8a479f4f9d1c016890fb5c05dac77166ffdc9f544c1e0a3b61538e24bfe76fb7" dmcf-pid="V2cgdu2XWz"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정국이가 선뜻 무대에 올라 준다고 해서 너무 감동했다"라고 정국에게 고마움을 전했고, 정국은 "제가 더 고맙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포웅을 나눠 훈훈한 분위기를 감돌게 했다. </p> <p contents-hash="f6c16bd2b11e0c1adc11bcb4fc334700182db01f0db5e8dbf0344cd8d20929ca" dmcf-pid="fI73XkIiW7" dmcf-ptype="general">또 정국은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진짜 너무 보고 싶었다"라며 "오랜만에 무대를 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기쁘다"라는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e5ba98c8f423fddb30d1e29d3b0dfb4149caca09f4f61532db841bf03792906" dmcf-pid="4Cz0ZECnlu"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Seven' 랩 파트를 선보이며, 정국과 특별한 'Seven' 컬래버를 완성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둑 황제' 신진서, 쏘팔코사놀 대회 결승 진출...중국 투샤오위와 격돌 06-13 다음 김강우, 관리 포기 먹성 “두 아들 하루 5끼 내가 해줘” (전현무계획2)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