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청, 회장배 볼링 여일반 2인조전 1·2위 차지 작성일 06-13 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장련경·강수진, 신혜빈·양다솜조 나란히 금·은메달<br>남고부 2인조전선 퇴계원고 전민호·신연우 금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3/0000075468_001_20250613211217130.jpg" alt="" /><em class="img_desc">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 일반부 2인조전서 평택시청이 1,2위를 휩쓸었다. 평택시청 제공</em></span> <br> 여자 볼링 ‘명가’ 평택시청이 제2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2인조전 1,2위를 휩쓸었다. <br> <br> 국가대표팀 ‘사령탑’ 오용진 감독이 지도하는 평택시청은 13일 전주 천일볼링장에서 계속된 대회 2일째 여자 일반부 2인조전서 장련경·강수진이 6경기 합계 2천738점(평균 228.2점)을 기록, 같은 팀 신혜빈·양다솜(2천714점)과 홍해니·김현아(서울시설공단·2천691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br> <br> 또 광주 레드핀볼링장에서 열린 남고부 2인조전서는 전민호·신연우(남양주 퇴계원고)가 2천897점(평균 241.4점)을 합작, 조민건·차재혁(마산 합포고·2천895점)에 2핀 차로 신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br> <br> 전날 열린 여자 일반부 개인전서 양다솜(평택시청)은 1천421점(평균 236.8점)으로 정혜경(대전광역시청·1천428점)에 아쉽게 7핀 차로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이 밖에 남자 일반부 2인조전 홍해솔·박종우(인천교통공사)와 여고부 2인조전 신효인·심예린(양주 백석고)은 각각 2천802점, 2천651점을 기록해 나란히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수원 우만초 고가온, 초등부 용사급 시즌 ‘V2’ 06-13 다음 박태환 "母 암 투병…'1등'보다 가족 위해 수영했다" (편스토랑)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