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암 투병 母 향한 효심…“1등보다 집·차 선물했을 때 제일 행복” (‘편스토랑’) 작성일 06-13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7BN2xp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104d2fac80f2acd6e005dac196fff4b81f7fba150fdd6a63322781f2330665" dmcf-pid="uJzbjVMU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211201981cloh.jpg" data-org-width="700" dmcf-mid="plH5x3BW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tartoday/20250613211201981cl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31fa530652bee239130d7b73b26dc950dad05f9e431c4b44bdd9b47f21b06d" dmcf-pid="7iqKAfRu7Z" dmcf-ptype="general"> 전 수영선수 박태환이 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75a3d10bd28f67a7d420ff901a99841ba06fabf232386e307c3c6686b7cd262c" dmcf-pid="znB9c4e7U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박태환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d5079538b40c6f32035787b9a51148281b1245bc3fcb3ceecf39a0d1582c853" dmcf-pid="qhngGAsd7H" dmcf-ptype="general">이날 박태환은 “현역 때 일과가 새벽 4시에 시작돼서 밤 10시에 끝났다. 30년 이상을 그렇게 살았다. 항상 당근 없이 채찍질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효정은 “정신력이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5e2c981ac997a4d03e499d25d4840a067c4119afca247e4054b3ef59a376ba5" dmcf-pid="BlLaHcOJuG"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고된 훈련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로 어머니를 꼽았다. 박태환은 “어머니가 나 어렸을 때 암 투병으로 힘들었다. ‘수영이란 종목으로 내가 끝장을 봐서 대한민국 1등이 돼야지’가 아니었다. 부모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만큼은 무조건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힘들어서 심장 터질 것 같아도 내가 느끼는 고통은 (암 투병 중인) 어머니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5c82dd628d31cb7114185b9bbbe4911fe76c35ac331675bb60bb0fec87016f" dmcf-pid="bSoNXkIiUY" dmcf-ptype="general">박태환은 “많은 사람이 ‘너는 언제가 제일 행복했냐’고 물어본다. 물론 제일 높은 곳에 섰을 때가 제일 기분 좋았다. 그러나 등수와 상관없이 부모님에게 집과 차를 선물했을 때가 제일 행복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f524d7da0dac3e6412466097ad2e8daef7c31a99995aa01b1ef18f2c3b2e699" dmcf-pid="KvgjZECn3W" dmcf-ptype="general">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b4dd61f9586a395531af2379053911238f78931ac983b2b80dd3c7951381d3c" dmcf-pid="9TaA5DhLU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제이홉 앙코르 콘서트서 완전체 모였다…"멤버들 없었다면 나도 없어" 06-13 다음 "사랑해" 방탄소년단 완전체, 제이홉 콘서트서 뭉쳤다 [TD현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