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母, 어릴 때 암 투병···부모님 위해 해냈다” 고백 (편스토랑) 작성일 06-13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tvnq41m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52c6ac8ae4eb6f39587e384069c32eb75814dad8210b96fefdf65da6e37726" dmcf-pid="Z4FTLB8t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12241097wkrr.png" data-org-width="921" dmcf-mid="HQ4uIdNf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12241097wkr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5df9297e9c5805e6dea8b51ae485ee0879af09460e125d72894fbc09ab7512" dmcf-pid="583yob6FEp" dmcf-ptype="general"><br><br>전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이 선수시절을 회상했다.<br><br>13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레전드 수영선수 박태환의 일상이 공개된다.<br><br>이날 박태환은 수영 선수 시절에 대해 “현역 생활할 땐 하루 일과가 새벽 4시에 시작해서 저녁 10시에 끝났다. 이렇게 30년 넘게 살았다. 항상 당근 없이 채찍질로 고되게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br><br>고된 훈련 끝에 14살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 타이틀은 얻은 박태환. 그는 자신의 원동력을 어머니로 꼽았다. 그는 “어머니가 어렸을 때 암 투병을 하셨다. 수영이란 종목으로 대한민국 1등으로 끝을 보는 게 아니라 부모님을 위해서 할 수 있는 만큼 무조건 해내야겠다 했던 거다”라고 고백했다.<br><br>이어 “내가 아무리 너무 힘들고 심장이 터질 것 같은 고통을 느껴도 엄마가 느끼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안겼다. 이를 본 이연복은 “착한 아들이다. 진짜 빨리 철들었다”고 칭찬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 생방송 뉴스 앞두고 초조 06-13 다음 복무 중 슈가까지··· ‘군백기 끝’ BTS 완전체, 제이홉 콘서트서 뭉쳤다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