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도 제이홉 앙코르 콘서트 깜짝 등장…"데뷔일, 무대 좀 시켜달라고" 작성일 06-13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3YZECn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e3630cc02436af8eae98e98732ccac11446d55375b4c27e7ab2217df2e319" dmcf-pid="XF0G5DhL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tvnews/20250613213727354tkhn.jpg" data-org-width="900" dmcf-mid="Gei6M0bY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tvnews/20250613213727354tk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탄소년단 진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24602a9d1733ec11f8dd77c68572d1ea13e65e13197a174129ab2561d778f2" dmcf-pid="Z3pH1wloH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진이 ‘봄날’을 소환했다. </p> <p contents-hash="1ecd2aab5cac182dcf5c6ca2079bd577bcca24b0f5d8f7f07e661a4333f5b0e8" dmcf-pid="50UXtrSgZR" dmcf-ptype="general">진은 13일 오후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이홉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에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b5abde34aa481480488a4c448d533e3add38f3f8a86a662c11d2889c663dba71" dmcf-pid="1puZFmva5M" dmcf-ptype="general">‘홉 온 더 스테이지’는 제이홉이 데뷔 12년 만에 여는 첫 솔로 월드투어다. 총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으로 약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솔로’ 진가를 전 세계에 각인시킨 제이홉은 파이널 콘서트로 첫 월드투어에 방점을 찍었다. </p> <p contents-hash="a8070f8987ad95f3d3366ea511aaebddc1ebee94f5520a9dbe9f36b1665df854" dmcf-pid="tU753sTNYx" dmcf-ptype="general">진은 정국에 이어 제이홉의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팬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11일 육군 5사단에서 병장 전역한 정국은 전역 단 이틀 만에 제이홉의 콘서트 무대에 올랐고, 진 역시 모습을 드러내면서 방탄소년단의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p> <p contents-hash="7362a34248866cbf9ec544ecc63dbc5ad9f27eb30a38430ba9ca6892ec258b29" dmcf-pid="Fuz10OyjGQ" dmcf-ptype="general">진은 제이홉과 ‘봄날’을 함께 부르며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특히 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가 열린 이날은 방탄소년단의 데뷔 12주년 당일이기도 했다. 데뷔 12주년에 다시 뭉친 제이홉과 진, 정국의 모습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d81ae673dad3e5481014cdf47ccece5ac03903c111e9e550b0b75eea916c949" dmcf-pid="32f7by1mZP" dmcf-ptype="general">진은 “아미 여러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라는 제이홉의 소개에 이어 무대에 올랐다. 제이홉은 “위 아 백!”을 외쳤고, 진은 “제이홉이 너무 멋있어서 놀랐다. 여기 올라와도 되나 싶어서 집으로 도망치려고 했었다”라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456ef39e68ced289aed5e90c15593ccf69f2ce87d2a7c48510e6ab2eb7d2c068" dmcf-pid="0V4zKWtsG6"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6월 13일 특별한 날에 진 형이 같이 해줬다. 진짜 감동이다. 형도 선뜻 함께 해주겠다고 해서 베프로서도 너무 고마웠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다”라고 말했고, 진은 “저도 감사하다”라고 했다. 이어 “진은 이렇게 큰 무대에 서는 게 오랜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제이홉은 “한 달 전에 콜드플레이에서 했잖아”라고 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cdee3128a652ef2144f6f36a8d5ce8e3609aa3b753e13858f810ac476a6649f" dmcf-pid="pf8q9YFOH8" dmcf-ptype="general">제이홉은 “이렇게 멋진 날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진과 합동 무대에 고마움을 전했고, 진은 “6월 13일이라 무대를 해야 할 것 같아서 홉이한테 단도직입적으로 무대 좀 시켜달라고 했다”라고 깜짝 무대가 성사된 사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46B2G3IX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제이홉 콘서트 앙코르 무대 등장…정국과 ‘자메뷰’ 유닛 무대까지 06-13 다음 ‘성수 트리마제’ 거주할 만..박태환 “고등학교 때 연금 점수 채워” (‘편스토랑’)[종합]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