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고작 4만원인데…기캐 출신 MBC 아나, "통장만 5개" 자랑 ('나혼산') 작성일 06-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jAzSXDzb">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CAcqvZw3B"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55a970fdc2718ccf1d8b6720d1fd6f1000576938febd11ca11b96ad4baacfc" dmcf-pid="HhckBT5r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13104213bncl.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GWdu2Xp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13104213bn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66f8ab4e796557c4b79097250209cdce8a240748dcb6541586e4a5d6471a24" dmcf-pid="XcdJ1wlo3z" dmcf-ptype="general"><br><br>기상캐스터 출신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긴장 가득한 하루가 공개된다. 시간이 생명인 생방송 라디오 뉴스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사회 초년생의 생생한 하루가 예상돼 관심이 쏠린다.<br><br>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00회에서는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바쁜 출근 일상이 공개된다.<br><br>고강용은 사무실 의자에 앉자마자 ‘업무 모드’로 변신한다. 아나운서국의 막내인 고강용의 자리는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가장 먼저 출근한 그는 선배들을 미소로 맞이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946a1ce76c27c9cb41a04f9c82b1e1dee18938721793248aba66f8334c155" dmcf-pid="ZkJitrSg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13105514zzzb.jpg" data-org-width="1000" dmcf-mid="WSWYJ7VZ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13105514zz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2dd6e153f91010119d705e96c4a1c27e938c78849abd51214ec784c1d65f25" dmcf-pid="5EinFmvaUu" dmcf-ptype="general"><br>입사 6개월 차인 고강용의 책상 모습도 공개된다. 그의 책상 위에 마치 ‘백미러’를 연상케 하는 거울이 놓여 있어 눈길을 모은다. 틈틈이 ‘백미러’를 예의주시하는 그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그 용도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고강용의 휴대 전화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알림이 울린다고 해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br><br>이어 고강용이 생방송 라디오 뉴스를 앞두고 초조해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라디오 뉴스는 시간이 생명이에요”라며 대본과 시간을 꼼꼼하게 확인하는 고강용. 그가 무사히 생방송을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br><br>고강용이 휴대 전화를 확인하고 활짝 웃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월급 들어왔다”며 하루 중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퇴근을 한 그는 통장 잔고를 다시 확인하며 지출 계획을 세운다. “통장만 5개”라고 밝힌 고강용의 지출 계획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br><br>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MBC 아나운서로서 방송 출연료가 단돈 4만 8000원이라고 밝힌 바 있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민 아나운서 “10번의 시험관…항암제도 먹어” 고백 (우아기) 06-13 다음 '169cm 55kg' 장영란, 계범주 프로듀서 손잡고 걸그룹 데뷔…비주얼 담당 ('A급장영란')[종합]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