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도 나이를 먹는구나…김태희 “출산 후 외모 불안, 레이저 시술로 관리 중” [★1줄컷] 작성일 06-1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W02G3I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806b9a3da1ca875fd6a42fbb3f3d0c815005bd918944dcd35dac9c9dc8316" dmcf-pid="KbYpVH0C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왼쪽부터) 부부. 사진제공|바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donga/20250613215440772pqew.jpg" data-org-width="1200" dmcf-mid="BVsYpIWAO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donga/20250613215440772pq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왼쪽부터) 부부. 사진제공|바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41e1a95422aa446e0461e27a6e2edfd0a895437e97cebc57a47fb82c4a60a9" dmcf-pid="9KGUfXphr6" dmcf-ptype="general"><strong>★1줄컷 : 김태희도 흔들렸다, 거울 속 자신이 낯설던 순간</strong> 국내 대표 미녀 배우 김태희가 외모에 대한 불안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출산과 육아를 겪으며 느낀 변화,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까지, ‘여신’이라는 수식어 뒤에 감춰진 진짜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e58c3132cea2348af26da0fa9b7ce9ba0374c9f1516e458c04cc79fa316b1b94" dmcf-pid="2sdchiA8m8" dmcf-ptype="general">김태희는 13일 대만 매체 ET투데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35살이 넘으면서 외모에 대한 불안이 생기기 시작했다”며 “결혼하고, 아이 낳고, 육아에 몰두하다 보니 거울 속의 내 모습이 낯설게 느껴지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6ed148ee48f0be7aa20fac86bb597e8ad81f768ff25940bff9f264dd2c95f64" dmcf-pid="VOJklnc6D4" dmcf-ptype="general"><strong>● “피부 탄력 예전 같지 않아”…여신의 현실 고백</strong> 그는 “30살이 되면서부터 노화가 시작되는 걸 느꼈다. 특히 30대 후반이 되니 피부 탄력도 예전 같지 않았다”며 “스스로를 받아들이는 법을 익히려고 노력했다.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구나 싶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f47f1543958e6d4abf3e63c8ab5f86f890f626e2a0b9d03cd53c764de19fa80" dmcf-pid="fIiESLkPIf" dmcf-ptype="general">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 김태희는 자신을 위한 시간보다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이 훨씬 많다고 했다. “촬영이 없을 때는 집안일과 육아로 하루가 다 간다. 외모 관리는 자주 해야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e3612f4a553c8009040be2f5e528d847e9d96e4926afb32def4f226aa8e446b" dmcf-pid="4CnDvoEQsV" dmcf-ptype="general">그래서 ‘여신’도 관리가 필요하다. 그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을 받는다”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매력을 발견하게 됐다. 앞으로도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저만의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f12ba8d6c545967656d024b753bdb2f4df5bfbbbe3d28ac3cf1ae9add2d508" dmcf-pid="8hLwTgDxm2" dmcf-ptype="general"><strong>● 할리우드 진출까지…여전히 진화 중인 김태희</strong> 김태희는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출산 후 2020년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로 복귀해 연기력을 다시 인정받았고, 2023년에는 ENA ‘마당이 있는 집’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6e882eb525a8aff8d27fa38983689637adc2a3cce327a1a265d0892b3896042d" dmcf-pid="6loryawMD9" dmcf-ptype="general">이후 국내 활동이 뜸하던 김태희는 2024년 1월, 소속사를 통해 할리우드 진출 소식을 알렸다. 그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아마존프라임비디오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배우 박해수도 이 작품에 특별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22f535e6c910210ed54d5f1d6d020314352b3ee839900078a8c2fbb3c436a8c" dmcf-pid="PSgmWNrROK" dmcf-ptype="general">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E ARE BACK" 제이홉, 진X정국 함께라 더 특별했다…미리 맛본 BTS 완전체 [MD현장](종합) 06-13 다음 박태환, 母 암 투병 고백 "금메달보다 부모님께 집+차 선물‥행복"('편스토랑')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