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母 어릴 때 암투병, 무조건 해내야 했다" 눈물 [편스토랑] 작성일 06-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At7lHEy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9324169cde6ca8b55a39d4500f6f13ddbe14678bf9cdb68aad18bb88bf694" dmcf-pid="QpcFzSXD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214815538kuqu.png" data-org-width="640" dmcf-mid="6cVwhiA8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mydaily/20250613214815538kuq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편스토랑'에 출연했다. /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864a0c4806d89e01b18a7927a5732f0970cc5ba83585fc57e4f7997aa71d7a" dmcf-pid="xUk3qvZwT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어머니에 대한 깊은 효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54eeddf83930e47360954149d4700fa7d7ccf49bd70b2c1154c66c311bcab1e" dmcf-pid="yA7aDPiBvp"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박태환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6676c4f81bf02955ec049616f0e357b371af276b69a4bebbc2a9b1f2c4d6a82" dmcf-pid="WPy4RpKGS0" dmcf-ptype="general">이날 박태환은 "현역 생활하면서 하루 일과가 네 시에 시작해서 저녁 10시에 끝났다. 30년 이상 살아오다 보니까 항상 당근 없이 채찍질 고되게만 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1d07a64d70e76e857ad386b2f0e960a591d36e04ff3ee44a02ea1df284394af" dmcf-pid="YQW8eU9Hh3" dmcf-ptype="general">고된 훈련 끝에 14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가대표 타이틀을 얻었던 박태환은 당시 자신을 버티게 한 원동력으로 어머니를 떠올렸다. 그는 "어머니가 저 어렸을 때 암 투병 하시고 힘드셨다"며 "수영이란 종목을 해서 끝을 봐서 대한민국 1등 이런 게 아니라 우리 엄마, 아빠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만큼은 내가 무조건 해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3e7285c33a7ac4eebb4b7b0fb2dbc6b489725c98c8643954a4d4cd3abe667b4" dmcf-pid="GxY6du2XTF"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힘들어서 심장이 터질 것 같아도 내가 느끼는 고통은 어머니의 고통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했다"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ca2b78ea9ad03db5dff32ba5ea6dab90a12d595515420509f22c0e8b1633439" dmcf-pid="HMGPJ7VZl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연복은 "착한 아들이다. 진짜 빨리 철들었다"고 칭찬했고, 효정은 "정신력이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 수 있는 한 계속” 제이홉의 작심...BTS 총출동 한 ‘데뷔 12주년’ [커튼콜] 06-13 다음 정국·진 지원사격..'BTS 전원' 뭉친 제이홉 솔로투어, '완전체' 새출발 기대(종합) [Oh!쎈 현장]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