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방배동 관식이’였다..“두 아들 다섯끼 해먹여” (‘전현무계획2’) [종합] 작성일 06-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erRpKG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29f2e07dcad6f6ac8321e842eda009767c41f5a277c182a74275b01eb8efc0" dmcf-pid="B5dmeU9H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22151740uyet.jpg" data-org-width="650" dmcf-mid="u6OtsRg2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22151740uy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9f9f6628df3d1a634795504c8ce06663162e73e1825980273482c2ef002522f" dmcf-pid="b1Jsdu2XNY"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배우 김강우가 ‘방배동 김관식’이라는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6cc49d86254bf2dc1de895f405d5bf26f47f1129cd401e0c6d25feb1c26e7cf" dmcf-pid="KtiOJ7VZoW"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이자 한혜진의 형부로 ‘국민 형부’ 애칭까지 얻은 김강우가 ‘먹친구’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ac177660eff9e76c515b4facf7900d7c59f4c6585548b06d87f5ec227e388b1" dmcf-pid="9FnIizf5oy" dmcf-ptype="general">이날 대구로 떠난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현무의 20년 전 추억이 깃든 ‘대구 K본부’로 향했다. 변함없는 K본부의 모습에 전현무는 “어쩜 이렇게 똑같냐. 20년 만에 온다”며 추억에 잠겼다.</p> <p contents-hash="c9bc76a6337df3a06f9cccd585f28bb0eb792706980dd473d7b16df88c23c69f" dmcf-pid="23LCnq41oT" dmcf-ptype="general">도착 전 신입 시절 함께 방송을 했던 박은정 아나운서에게 전화를 건 전현무는 “제일 기억 남는 선배님이다. 무작정 회사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정은 “근데 회사를 왜 오냐. 떠난 사람이”라면서도 “현무 씨는 그때보다 더 젊어졌다”고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780044fecfb0a10b3b533111c8e2b56843108cd12e4721e227663a0176133" dmcf-pid="V0ohLB8t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22151947arfj.jpg" data-org-width="530" dmcf-mid="7PF8trSg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22151947arf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6c8ed2772c987c3527f03609623027e22a3b4418ea1f75d50a8fe435cf98ab" dmcf-pid="fpglob6FNS" dmcf-ptype="general">대구 K본부에서 박은정과 재회한 전현무는 “왜 그대로냐”라며 반가워했다. 곽튜브는 박은정 아나운서에게 20년 전 전현무 신입 시절 통제가 힘들지 않았냐고 물었고, 박은정은 “당시 통제가 힘든게 아니라. 불가능했다”며 전현무의 흑역사를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87d9404655bcecc5d030b9be6575a0a92ed5b671e4fb75b4fa37cc9c7f667f3" dmcf-pid="4UaSgKP3gl" dmcf-ptype="general">박은정은 대구의 별미로 무침회를 추천했고, 두 사람은 이날 먹친구로 등장한 김강우와 함께 무침회를 맛보러 향했다. 김강우는 최근 유튜브를 시작했다며 “제가 낯도 많이 가리고 말 주변이 없어서 예능을 안했는데 오해를 많이 받았다. 너무 차갑다, 예민하다, 어렵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409814d1fa38161315a97bc89dd75b92d0ea9a339cbca3eb8cba853241eafb" dmcf-pid="8uNva9Q0gh" dmcf-ptype="general">이어 “유튜브는 부담없이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한번 해볼까 생각하다가 용기내서 시작하게 됐다”며 “반응은 괜찮을 것 같다. 조회수 20만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c537d8ba3e61b4117af626fe64fa2258d2babb93e80e3f195819f909f813ca" dmcf-pid="6a1f5DhLcC" dmcf-ptype="general">유튜브 선배인 곽튜브는 “요즘은 브이로그 좋아하는 분들이 많다. 제작진이 많지 않아야하고 피디가 개입이 없어야 한다. 유튜브는 자연스러운게 최고다”라고 조언했고, 전현무는 “이 정도면 상담료를 내셔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b47ef0e2372d0bf2a87452ce089712726c613944eb903907270d235ee787cf5" dmcf-pid="PNt41wlojI"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때 몸무게를 아직 유지하고 있다는 김강우는 “그걸 유지 하려고 한 게 아니라 키가 변함없으니까 몸무게가 변함이 없죠 했는데”라고 답해 전현무와 곽튜브의 야유를 받았다. 전현무는 “망언이다. 뭐 그런 얘기를 하냐”라고 불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d354efff9cbb2ad069623d7096991a097948a4dfffebbc59b2e48153d3d03dae" dmcf-pid="QjF8trSgaO" dmcf-ptype="general">곽튜브는 “밤에 배 안고프냐”고 물었고, 김강우는 “고프다. 먹는 게 버릇이다. 그걸 참아봐라. 만약에 11시에 배고프면 바나나를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중요한건 세끼를 많이 먹지 말고 다섯끼를 조금씩 먹어라”라고 조언하며 곽튜브에게 “저랑 한 번 유튜브 하면서 해보자”라고 합방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21df293bccbeb5d15c5078366196d0a1ff12377b6fcd84b4813174d5d7500d" dmcf-pid="xA36Fmvao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22152262vfba.jpg" data-org-width="530" dmcf-mid="z2yzTgDxk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poctan/20250613222152262vfb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6d3adf8232e4f55d55652e4c328ac1ef21225dccb52dfa0678747af513d741" dmcf-pid="yUaSgKP3gm"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세 사람은 중식을 먹기 위해 이동했다. 별명이 방배동 김관식라는 김강우는 중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6학년 아들 둘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e4d4b4939026261fdcbaf3d627dd19de60d7d28666d50e59f0649f863214e0c" dmcf-pid="WuNva9Q0or" dmcf-ptype="general">식비가 많이 들겠다는 전현무의 말에 김강우는 “엄청 많이 든다. 고기도 거의 근으로 시킨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아이들에게 밥도 직접 해준다는 그는 “중식도 많이 해주고. 연복 셰프님한테 같이 방송하면서 배운 게 있어서 짜장밥이나 마파두부나. 저희는 아들이 둘이라 방학 때는 다섯끼씩 먹는다. 그것만 해도 엄청 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66eb844e839cafa359f111eba2e64a5549288effe939e008636cd4d495d1db" dmcf-pid="Y7jTN2xpgw" dmcf-ptype="general">배우 한혜진의 언니와 2010년 결혼한 김강우는 권태기 있지 않냐는 질문에 “그것도 여유가 있어야 오지 않냐. 결혼하고 두 달만에 애가 생겨서 아이를 낳고 바로 두 살 터울 아들을 키우게 됐고 둘이서 거기에 매진을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093793851d5aef1a3339121d23b26a7165d67493baf81ce678e0cf7d769bda0e" dmcf-pid="GzAyjVMUcD" dmcf-ptype="general">그러다 싸우지 않냐는 말에는 “그러지 않았다. 그게 고마운 거다. 제가 일할 때는 완벽하게 그 시간은 오로지 배려해줬다. 배우 입장에서는 당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엄청난 배려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d24fb520faec4c0ca3dc573e5a0774bfce74defe5f2ddfea44d56e72a2e1b935" dmcf-pid="HqcWAfRuNE"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박태환, 조카 공개 “수영 반대, 왜 힘든 길 가려고…” (‘편스토랑’) 06-13 다음 전현무, 촬영 중 홍주연 언급 "대구서 잘했냐" 걱정 [전현무계획2]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