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박태환, ‘암투병’ 母 떠올리며 울컥+글썽...“내 고통 비교 못해” (‘편스토랑’) 작성일 06-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FilwQnb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1160fde94d34a646fddbff57cabe62f5916b8d60e83d84891b3056418659ae" dmcf-pid="13nSrxLK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lgansports/20250613222826472zvte.png" data-org-width="653" dmcf-mid="Zu7iPtzT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lgansports/20250613222826472zvte.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9d9e11d946585e783c46eddeb72810852b95ac290a38495ac37a00c001698ea" dmcf-pid="t3nSrxLKlO" dmcf-ptype="general"> 박태환이 암 투병 중이었던 모친을 언급했다. <br> <br>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박태환이 출연했다. <br> <br>박태환은 “고된 훈련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이라는 질문을 받고 “제가 어렸을 때 엄마가 투병하고 힘드셨다”고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어 “수영을 해서 대한민국 1등을 해야겠다는 게 아니라 엄마, 아빠를 위해서 했다”고 했다. <br> <br>그러면서 “제가 아무리 힘들어서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해도 내가 느끼는 고통보다 엄마가 힘들었던 고통에 비빌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br> <br>또 “많은 사람들이 언제 행복했냐고 묻는데, 가장 높은 곳에 섰을 때 당연히 기분 좋았지만 부모님께 집도 해드리고 차를 해드린 때가 아닐까 싶다. 그때가 행복했다”고 전했다. <br> <br>‘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태환, 연금은 고등학생 때부터 수령…일시불 현금도 받아 06-13 다음 기은세 친오빠 “동생 이혼 과정 전혀 몰랐다” (편스토랑)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