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보영 "영화 속 손가락 튕기는 초능력 갖고 싶어, 저항없이 웃은 영화" 작성일 06-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OejVMUcw"> <p contents-hash="dd9655cb31c63d50eba77111d37b2250b188eb6f51a73b4f00040114f2c5b1a1" dmcf-pid="ucIdAfRuAD" dmcf-ptype="general">1일 저녁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이재인이 '미지의 서울'에서 함께 연기 중인 배우 박보영과 함께 하는 '과속 GV'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형철 감독과 배우 이재인, 박보영이 참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7cd3b40f4b55d58a4a34b7480a1db3568199dd14e5c2d5d50268af6d53e84" dmcf-pid="7kCJc4e7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MBC/20250613224353262dowg.jpg" data-org-width="800" dmcf-mid="uh8s85uS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MBC/20250613224353262do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d0cfc8ae2f01802c97b988b19e4fd33fcd5adf1424523c35a97cbc1bcc8ce2" dmcf-pid="zEhik8dzgk" dmcf-ptype="general"><br>영화 '과속스캔들'로 인연이 있는 강형철 감독과 박보영이다. 박보영은 "너무 재미있게 영화를 봐서 이 자리에 올수 있었다. 한국형 히어로라는 소재도 반겼지만 이재인처럼 여자 주인공이 메인이 되는 작품이어서 반겼다. 너무 재미있게 봤고 개봉 전 하이라이트도 봤는데 거기 리코더 씬이 나오는데 이미 저항없이 터졌던지라 시종일관 너무 재미있더라"며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73bdb742ffb221190f14959394aa3f906aeb0663e0bb74f13de0b1191c32282" dmcf-pid="qDlnE6JqAc"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라미란이 나오는 씬과 숨겨준 힘의 근원이 등장할때도 웃겼다. 거의 대부분 감독님이 웃으라고 만든 장면에서는 다 웃었다"며 영화에서 저항없이 웃었던 장면들을 언급헀다. </p> <p contents-hash="8274dbcbb985b7a8268879c99c87f8f66ac737ead4766e2bdb308e733b03c9b9" dmcf-pid="BwSLDPiBAA" dmcf-ptype="general">2008년 '과속스캔들'을 내 놓았던 박보영은 "얼마전 강형철 감독의 인터뷰를 봤는데 비디오가게로 표현을 하셨더라. 진정성과 부끄러움이 없는 비디오가게를 꾸리고 싶으시다고 말씀하셨는데 항상 그 비디오 안에 사람의 기분을 좋게하는 웃음이 있다고 생각했다. 매 작품 그랬지만 이번에 그 장점이 가장 크게 발현된 것 같다:"며 강형철 감독의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dd400ab7b43c605e125de7a04042ecd286643d7e599c81b2798a24ae0381f5e7" dmcf-pid="brvowQnbgj"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제가 힘이 세서 와이어를 탄게 아니라 상대방이 탔었다. 제가 주먹만 내지르면 상대 배우가 날아갔었기 때문에 상대가 와이어를 탔던 것. '하이파이브'에서 야쿠르트 폭탄 장면은 정말 신기하더라. 다 같이 카트를 타고 카체이싱을 하는 장면은 너무 신기했다. 후반부에서 서로 날아가는 정도가 만화처럼 보이던데 그 장면의 비밀이 궁금했다"며 독특한 연기를 본인도 했었지만 '하이파이브' 속 장면은 정말 신기했다는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144977ceeccd4dac1d26ea2735a6178dfce62d72b3ea8a1344a499ff9b456fe0" dmcf-pid="KmTgrxLKgN"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강형철 감독과 '과속스캔들'을 찍을 때 오디션을 5차례 이상 봤았다. 상황만 주어지고 하고 싶은 말이 뭔지라며 즉흥 연기도 시키셨다. 극중에서 노래를 해야 해서 노래방도 갔었다. 제작진과 다 같이 간 자리에서 할수 있는 노래를 다 했었다."라며 처음 강형철 감독의 영화에 캐스팅 될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b76b0bea94030dbc94a032f1a9cb56d1547c6ec9f1c22c0c651aba99c37caa92" dmcf-pid="9syamMo9ca"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1인2역 연기는 배우로서 너무 욕심이 난다. 개인적으로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연기이기도 하다. 이번에 연기하면서 저의 한계를 많이 느끼고 그러면서 한발짝 더 나아갈수 있게 된 것 같다."라며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1인 2역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65da5f04631bf243290ce2f54269ceb0279fb4ae70c7304e683b7bfaacf9c96c" dmcf-pid="2OWNsRg2cg" dmcf-ptype="general">강형철 감독의 영화에서 주역으로 20대 초반의 배우 시절을 겪은 박보영은 "이재인을 보면서 떠오르는 게 있었다. 햇살같은 히어로라는 기사를 봤는데 영화를 보는 내내 눈부시고 싱그럽지만 단단함이 있더라. 메인 주역의 역할을 하면 당연히 책임감이 생기는데 부담으로 안가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어느 순간 부담이 앞서면 보여야 할 것이 안보이는 순간이 생기더라. 작품은 혼자 할수 있는게 아니고 퍼즐 맞추듯 다 같이 맞추는 것이다. 모두가 다 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책임감은 가지되 부담을 내려 놓는게 좋다"며 이재인에 대해 칭찬과 조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3450a31546835a80d7e2888ba127920ee016c2ae93992b4bd62c12cbd571e822" dmcf-pid="VSZElnc6oo"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코미디 연기를 할때 오히려 진지할수록 웃기게 나오는 씬도 있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내면서 더 즐거워지는 씬도 있다. 어떤 선배를 만나서 이야기 하다가 우리는 모두 광개이고 보는 사람이 있어야 희영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어떻게 봐주실지 생각하며 작업을 하게 되는데 현장 스태프가 얼마나 웃음이 터지느냐도 생각하게 된다."라며 코미디 연기에 임하는 자세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86ff331ae57482b52d27c5e406abd30001037e9398edc9030aa098cf1a383fc8" dmcf-pid="fv5DSLkPkL"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라미란 역할이 너무 하고 싶더라. 완벽하게 해내셨지만 저런 캐릭터가 욕심나더라. 뻔뻔하게 예뻐지는게 초능력일라나요?라는 대사를 해보고 싶었다. 또 영화 속 키스씬이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줬던 부분이었다"라며 영화 속에서 탐났던 캐릭터를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e1687f00130e3a9c41519137a288ae4454c283eb93323a1f482771a121dd2003" dmcf-pid="4T1wvoEQkn" dmcf-ptype="general">박보영은 "영화 속 초능력 갖고 싶은게 많다. 영화가 끝날때 나도 모르게 손을 튕기게 되더라. 이거 멋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 분위 시야가 안 보여서 너무 궁금했가. 그 캐릭터가 본느 시선이 어떤 것인지, 어떤 식으로 세상이 보여지는지 궁금해서 그걸 경험하고 싶다"며 작품 속 초능력 중 갖고 싶은 능력을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7a7fde1b62258dacb49789fcdbf14d3f53d206ed6dd59eed6e715978aec3908d" dmcf-pid="8ytrTgDxoi" dmcf-ptype="general">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 ‘하이파이브’는 지금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완전체 맛보기…제이홉, 멤버들과 투어 피날레(종합) 06-13 다음 지석진, 지예은 일취월장 노래 실력에 "녹음실에 귀신 있는 줄" 감탄 [RE:뷰]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