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이혼 소식 가족에 숨겼다..오빠 "다 끝나고 나서 알았다" 고백 ('편스토랑') 작성일 06-13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qwYjme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b4387acfa702c2e76051151dba10680af2e25df3494871cb878e50b15068e" dmcf-pid="14FaCJj4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225456290zrid.jpg" data-org-width="677" dmcf-mid="H4zDWNrR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225456290zr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0ebaf80a8188e89ab7b44b6a521433a7fa75c25e3cf4931486c7883859aa85" dmcf-pid="t83NhiA8I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 오빠가 동생의 홀로서기를 가장 늦게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57fc27bdc13bb9f341817b3f79d95e71fc9af09b31003c7569ce97d0525b828" dmcf-pid="F60jlnc6sJ"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기은세가 2살 차이 친오빠와 특별한 홈파티를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b480024cb092f9ca130641bf88820b07bafbe0cf5382adc4bd6c412a49b80f0d" dmcf-pid="3PpASLkPsd"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VCR 속 기은세는 집을 찾은 오빠에게 무거운 테이블 옮기기 등 혼자 하지 못했던 일들을 부탁했다. 오빠는 동생이 부탁하는 대로 말없이 부지런히 움직였다. 실제로 오빠는 매년 기은세의 크리스마스트리 설치를 도맡아 해주는 것은 물론 평소에도 기은세가 부탁하는 것들을 척척 해결해 준다고.</p> <p contents-hash="2702dda983850ab032b734e8e5705c6b5cef3f38929f6bad72cce8be62c494e0" dmcf-pid="0QUcvoEQwe" dmcf-ptype="general">기은세 오빠는 "은세가 혼자 지내고 있으니까 남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제가 최대한 도와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기은세는 "오빠는 제가 필요할 때 항상 와주고 힘이 되어준다. 오빠는 나의 홍반장이다. 언제 어디서든 달려온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심지어 기은세의 오빠는 요리 실력 또한 출중해, 이날은 동생과 가족들을 위해 풀드포크 바비큐를 준비했다. 기은세가 요리를 할 때는 보조 역할을 톡톡히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d7c98730f7223f64655f00ecf430462e96bd12aa6927b1caa66556dff329c" dmcf-pid="pxukTgDx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225456511cnyi.jpg" data-org-width="677" dmcf-mid="XptgIdNf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Chosun/20250613225456511cn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6fbf753a624dc72d2d11024655eff310aeac407a42ca5ad227a72228f5864d" dmcf-pid="UpSPN2xpOM" dmcf-ptype="general"> 잠시 후 기은세 오빠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동생에 대한 속마음을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기은세 오빠는 동생이 혼자 살겠다고 했을 때를 떠올리며 "다 끝나고 나서 알았다. 잘했다고 했다. 어려운 결정을 한 것 자체가 잘한 거라 생각했다. 혼자서도 잘할 아이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97cf1dc137058171251e517ea8e83e4ccf915bd4228bfc7c2827e8cab3b8a3" dmcf-pid="uUvQjVMUOx" dmcf-ptype="general">기은세는 오빠에게 가장 늦게 이혼 소식을 알린 이유에 대해 "가족들이 걱정할까봐 그랬다. 뭔가 정리가 되면 얘기하려고 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1dd984062a9ae5baf68b4a136b12bda02093c0b2adeadf4e4750ecf3c1a2508" dmcf-pid="7uTxAfRuDQ" dmcf-ptype="general">이어 기은세 오빠는 "동생이 연애는 마음껏 하면 좋겠다. 결혼은 본인이 하고 싶으면 할 거고"라며 동생에 대한 믿음,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은 오빠로서의 마음을 전했다. 평소 겉으로는 말하지 않는 과묵한 오빠지만 동생을 향한 진심이 가득 담긴 인터뷰가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3f5b90bfecda4bf9db25652b04af2e1e598f9c356350c4690a181b4a453eb37" dmcf-pid="z7yMc4e7EP"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조회수 10만 나와도 수익 꽤 괜찮아” 김강우에 유튜브 팁 전수(전현무계획2) 06-13 다음 ‘나혼산’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 퇴사한 선배 김대호 만나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