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back” BTS 완전체 포착, 제이홉 ‘파이널’ 새 출발 됐다[스경X현장] 작성일 06-13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HASLkP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4bb0a3f4f935f07ce88391cbd051831d397a649f6bab631c5cd166850c1b1d" dmcf-pid="WGXcvoEQ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5201mpaf.jpg" data-org-width="1100" dmcf-mid="63cirxLK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5201mp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ef57289516fef890582b9821161c6efbb293d4245804bd8f2aaab4ba403a23" dmcf-pid="YHZkTgDxIU" dmcf-ptype="general"><br><br>그룹 방탄소년단의 재회로 제이홉의 마지막 공연이 또 다른 시작이 됐다.<br><br>제이홉의 솔로 투어 ‘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이 13일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14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서울 송파구 KSPO 돔을 시작으로 북미와 아시아를 거쳐 돌아온 앙코르 공연이다.<br><br>제이홉은 이번 투어를 통해 세계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으로 약 47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월드 클래스’ 인기를 입증했다.<br><br>이날도 공연장 일대는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아미’(팬덤명)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이날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12주년을 맞는 날로, 인근 킨텍스 전시장에서 ‘2025 BTS 페스타’가 진행된 만큼, 공연을 관람하러 온 팬은 물론 ‘페스타’에 참석하기 위한 팬들까지 더해져, 아침부터 공연이 시작되기 전까지 북새통을 이뤘다.<br><br>공연장 안팎으로 수많은 팬이 모인 가운데, 제이홉은 ‘왓 이프...’ ‘판도라스 박스’ ‘방화’ ‘스톱’으로 막을 올렸다. 야외 공연장인 만큼, 공연 전부터 작은 빗방울들이 떨어지다 말기를 반복하며 걱정을 사기도 했으나, 팬들은 우비로 무장한 채 아랑곳하지 않고 응원봉을 흔들고 함성을 쏟으며 공연을 즐겼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d37694bfe0784c1f58a7e7fb9e786028a07ab743222c4af526d94cc1a22e9" dmcf-pid="GlvLsRg2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6646kaem.jpg" data-org-width="1100" dmcf-mid="PbELsRg2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6646kae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a916a240db926d144be7b0c251e6dc667ad7a14c42be008e5ed8c4024ba874" dmcf-pid="HSToOeaVO0" dmcf-ptype="general"><br><br>오프닝 무대를 마친 제이홉은 “2월에 시작해서 쭉 3개월간 투어가 있었다. 드디어 파이널에 도착을 했다. 비가 살짝 떨어진다. 뭔가 공연이 더 재밌을 것 같다. 여러분이 흘리는 게 땀인지 비인지 모를 정도로 재밌게 즐기자”고 말해 환호가 터졌다.<br><br>또 “파이널을 이렇게 의미 있는 6월 13일에 하게 돼 영광이다. 더 야심 차게 준비했다. 이렇게 바뀌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준비했다. 오늘 또 의미 있는 싱글이 발매돼서, 그 무대도 만나 볼 수 있다. 보여드릴 게 굉장히 많다. 보면 볼수록 더 원하고 함께하고 싶을 것”이라며, “유 가이즈 원트 모어?(You guys want more?”라고 외치며 솔로곡 ‘모어’를 시작해 큰 함성을 이끌었다.<br><br>이후 제이홉은 ‘온 더 스트리트’ ‘록/ 언록’ ‘아이 돈트 노’ ‘저스트 댄스’ 등으로 무대를 이어갔다.<br><br>앞선 공연에서와같이 솔로곡과 댄스브레이크, 네 면에 LED 화면 설치된 25개의 리프트 장치등을 통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는 한편, 이날 발매된 신곡 ‘킬린 잇 걸 (feat. 글로릴라)’ 무대와 지난 3월 21일 발매된 ‘모나리자’ 등 무대도 꾸며 이전과는 또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d22d27a3487a451bc75550fcfd08f158a1af9bb3faebda0966934ee5a89a4e" dmcf-pid="XvygIdNfI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왼쪽)과 정국.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7994qrcz.jpg" data-org-width="1100" dmcf-mid="QRHASLkP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7994qr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왼쪽)과 정국.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38f4a8af3a5242ec54b1462471ff469bd28e6af01f8308672cd041f730b275" dmcf-pid="ZTWaCJj4EF" dmcf-ptype="general"><br><br>무엇보다 6월 13일이라는 뜻깊은 날 진행된 만큼, 이날 공연은 방탄소년단의 재회 자리로 더욱 빛을 발했다.<br><br>지난 11일 군 전역한 정국이 제이홉의 ‘아이 원더...’ 무대에 직접 등장해 피처링으로 무대를 꾸미는가 하면, 솔로곡 ‘세븐’으로 전역 후 첫 무대를 치렀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맏형인 진이 ‘봄날’ 무대를 함께 한 데 이어 솔로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무대를 선보였고, 또 제이홉과 진, 정국 세 명이 ‘자메뷰’ 무대까지 선보여 ‘아미’들의 축제로 만들었다.<br><br>무대 후 제이홉은 “위 아 백(We’re back)”이라고 외치며, 방탄소년단의 복귀를 알렸다.<br><br>진은 “오늘이 저희 데뷔 날 아니겠나. 무대 해야 할 거 같아서 단독직입적으로 부탁했다. 무대 좀 시켜달라고. 그래서 오게 됐다”고, 정국 역시 “1년 6개월, 많이 보고 싶었다. 오랜만에 무대를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오랜만에 (함성을) 들으니 귀가 찢어질 것 같다. 좋다”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adb6a43b613be5fbbd0a48055c534bc2a6ffe55bb27e13b31ad4c44433b1fb" dmcf-pid="5yYNhiA8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제이홉(왼쪽)과 진.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9369ddyw.jpg" data-org-width="1100" dmcf-mid="xYXcvoEQ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khan/20250613225259369dd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제이홉(왼쪽)과 진.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160ea26b825185d2480713e2618a8e3bbd9b85f40567820f03b62e980203d2" dmcf-pid="1WGjlnc6r1" dmcf-ptype="general"><br><br>무대를 꾸미지 않은 멤버들도 전원 공연을 관람했다. 제이홉이 “함께 해준 멤버들 고맙다. 오늘 이 자리에도 멤버들이 와 줬다”고 인사하며 객석을 가리켰고, 카메라에는 멤버 RM과 지민, 뷔, 슈가의 모습이 포착됐다. 멤버들은 LED 화면에 등장한 것을 알아챈 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br><br>최근 군 전역한 멤버들을 포함, 아직 복무 중인 슈가 까지 모두 함께한 것으로, 팬들은 오랜만의 완전체 모습에 터질듯한 함성을 쏟으며 BTS를 연호했다.<br><br>방탄소년단은 이달 중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팀으로 복귀한다. 맏형 진이 지난해 6월, 제이홉이 같은 해 10월 제대한 데 이어, 지난 10일과 11일 각각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전역했다. 슈가는 오는 21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br><br>제이홉의 앙코르 콘서트를 통해 그 첫 발을 내딛으며, 이후 이어갈 글로벌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휘, 불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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