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정지 대상' 김대호, KBS 저격했다…"퇴사 시기 더 빨랐을 것" ('사당귀') 작성일 06-1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1Ak8dz0y"> <p contents-hash="01a87540bbf6dd559f0cd2f7fc591da3172cda5c18bb4faa866efd2ee882ed47" dmcf-pid="PVtcE6Jq3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세아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3ecccc076b617fd8482127d9031fa34c6ec2880ef6a359b4c24090144fac1d" dmcf-pid="QfFkDPiBp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30103736enor.jpg" data-org-width="1200" dmcf-mid="4kTJnq41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30103736en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705bc30073c3d11363dec6ef7235de50d05ed4b0fafb8677c9ac9feefab60b" dmcf-pid="x43EwQnbUS" dmcf-ptype="general"><br><br>전 MBC 아나운서 김대호가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앞서 김대호는 이경규가 선정한 KBS 예능 출연 정지 대상 명단에 오른 바 있다.<br> <br>‘사당귀’ 310회에는 KBS 막내 아나즈들의 선거 개표 방송 준비과정이 공개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MBC 전 아나운서 김대호는 “KBS의 둘째 아들 김대호입니다”라며 전현무를 능가하는 뻔뻔함으로 스페셜 MC의 첫인사를 건네 모두를 긴장시킨다. <br><br>이어 KBS 아나운서실의 강한 군기를 지켜보던 김대호는 “KBS 아나운서실은 선후배가 뚜렷하고, MBC 아나운서실은 좀 더 가족적이다”라는 말과 함께 “내가 만일 KBS 아나운서였으면 퇴사 시기가 빨랐을 거 같다”라고 소감을 밝히는 등 쉴 새 없이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하며 맹활약을 펼친다.<br>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7700bae1090415fa0c6be8ab6ee3e22c9333e0e8a75f302c080672daf5d3ed" dmcf-pid="yhazBT5r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30105031rvin.jpg" data-org-width="801" dmcf-mid="83g7qvZw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10asia/20250613230105031rv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8eb7c2d5713e21e21928efe86b38a658a798b6d712e4d0ca2dce769cd93c9d" dmcf-pid="WlNqby1m0h" dmcf-ptype="general"><br><br>이 가운데 MBC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김대호, KBS를 대표하는 전 아나운서 전현무, KBS를 대표하는 현 아나운서 엄지인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치열한 기싸움을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김대호가 엄지인의 발언에서 틀린 우리말을 발견한 것. <br><br>엄지인이 “TV를 부셔버리고 싶었어”라고 말하자 김대호가 “부셔버리고 아니고 부숴버리고”라고 가차 없이 지적해 엄지인을 당황시킨 것. 이에 전현무는 속이 후련하다는 듯 웃음을 가득 담은 모습으로 “엄지인 씨 우리말 겨루기 얼마나 하셨죠?”라고 팩폭을 날려 엄지인을 좌불안석으로 만든다는 후문이다.<br> <br>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억8천기부'한 행사인데..지드래곤, 40분 지각 "교통혼란" 해명에도 씁쓸 06-13 다음 가슴라인을 하트 모양으로…서현, 271만원 B사 드레스입고 시상식 방불케해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