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밝힌 '롱런' 비결 "이기적이면 알게 모르게 평판 쌓여"(가오정)[TV캡처] 작성일 06-13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NRE6Jqk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168130221dedbe931162a344fb80eaa6221b900c91418e66c5612867e047c" dmcf-pid="fFTrHcOJ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동엽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232506591fwqt.jpg" data-org-width="650" dmcf-mid="9gtHBT5r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232506591fw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동엽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f9e1d4691dab02c7d91a1ded4eb49ba334bec827e95249394e6eecf0178f44" dmcf-pid="43ymXkIic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신동엽이 연예계의 오랜 활동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de720620de364b9635b95dd12b84f9c201575e4f54806ae44ceb12a9df38cd" dmcf-pid="80WsZECno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2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오랜만에 야외 예능에 나선 신동엽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2043eafab548dfcf90f8ea55cf4c608cd7c3a5f0c68f8de0ac3f3ecec8efcf8" dmcf-pid="6pYO5DhLjj"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연예계에서 장수하는 것이 큰 관심이었다. 안재현은 "저한테 선배님(신동엽)에 대한 내용의 숏츠가 하나 떴다. 그게 굉장히 인상 깊었다. '동료에게 화를 내지 않는다' 였다"고 운을 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b604d08c50d90ca1ce004177dc28b2fb55ba670c3d2079ab2a5477cbdc4415" dmcf-pid="PUGI1wlo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232507879jdzr.jpg" data-org-width="600" dmcf-mid="2mCcTgDxj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sportstoday/20250613232507879jd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5f51d64bf6c7b58cffd0aa401d51e0addcf0c5c79a05e43dfb89a8ec7381b9" dmcf-pid="QuHCtrSgka" dmcf-ptype="general"><br> 그러자 붐이 "화를 내면 녹화가 길어진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동엽도 "화를 내서 녹화가 짧아지는 경우가 있어서 우리가 헷갈리는 거다. 이경규 형이 그렇다. 지금은 안 그런다"면서 웃었다.</p> <p contents-hash="a64d9caf160bf4869229948f09c33af59158b8f735ced3f7031e13d4bb9116a1" dmcf-pid="x7XhFmvaag"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내가 느끼기엔 사람과 사람이 하는 작업이라. 굳이 너무 착할 필욘 없지만 이기적이고 본인만 생각하는 게 모든 사람들이 흰자위로 보게 된다. 알게 모르게. 그런 평판이 쌓이고 쌓여 결국엔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롱런의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8ce736c4bd2d99c35d2bc969604b6270a8ec116c1a5deca432ab3824777b1c" dmcf-pid="ykJ4gKP3o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차원에서 병헌이를 존경하는 게,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털털하다. 현장에서 그런 대우를 안 해주면 좀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병헌이는 원톱인데도 현장에 일찍 오고 먼저 대기하고. 사실 그게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e63165efdcb6b66ce230c84f294bbf241e403707a822f44727ddd0cf05e6502" dmcf-pid="WEi8a9Q0a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혜진 형부' 김강우, '방배동 김관식'이었다…"하루 5끼 내가 해줘"('전현무계획2') 06-13 다음 김정현, ‘김딱딱’ 심경 고백 “너무나 큰 수치심·억울함 있었지만”(가오정)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