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우리영화' 전여빈 "시한부"...남궁민과 인연 시작 [종합] 작성일 06-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FNE6Jq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d2ffb820d18be88f5a79d01a2bbeefb7a7dedb58c443d57a8efcee6a2783e" dmcf-pid="QM3jDPiB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231734542ajrc.jpg" data-org-width="550" dmcf-mid="478XFmva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231734542aj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f46edb7cdcbf2242ee090f8fff25809c597ad1d749e3a2d36b2374bccf217e" dmcf-pid="xR0AwQnb0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우리 영화'에서 남궁민과 전여빈의 인연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079579de1bf22e10cd70ad0a532ede232e9df0216d4178a6c8da331cb4e422b7" dmcf-pid="yYNUBT5rz0"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 영화' 1회에서는 전 연인이가 톱 여배우 채서영(이설 분)과 마주한 이제하(남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cd31625603c19bd3ebd63c63faff5c2ca1c176ebc6155e476acd2e53595fa4" dmcf-pid="WCdZ3sTNp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231735785osuc.jpg" data-org-width="550" dmcf-mid="8gHjDPiB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231735785osu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20338c681aa54a453c7d983aa2d60c05be575fcfc9462f6de91a7df436551e" dmcf-pid="YhJ50Oyj7F" dmcf-ptype="general">이날 부승원(서현우)은 이제하에게 "우리 할 얘기 있지 않느냐"면서 영화 '하얀사랑'을 언급했다. 하지만 이제하는 "내 것도 못 쓰는데 리메이크에 각색을 하냐"면서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794c0c7ecb3fc072ffbe957d7fbd536eafba57c3222f89df7b54665de4e54dd7" dmcf-pid="Gli1pIWAFt" dmcf-ptype="general">하지만 부승원은 "'하얀사랑'이 꼭 남이 쓴 것 처럼 그런다? 이두영 감독님이 남이야? 아버지가 남이야?"라고 설득했지만, 이제하는 흔들리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1110dbc993bd7db2fa3e818310018b2aa4eb0411ea1cf23307babce7bfd40ae" dmcf-pid="HSntUCYcu1"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이제하는 자신의 전 연인이자 톱 여배우인 채서영(이설)이 출연하는 영화의 뒷풀이에서 이 영화를 연출한 박 감독과 부딪혔다. 그 감독은 노출영화를 주로 찍는 감독이었다. </p> <p contents-hash="4bb027c1e7ef07d26a3b294c1471d2a44d35222a5b19542aac205bb7e6f143ed" dmcf-pid="XvLFuhGkz5" dmcf-ptype="general">이에 채서영을 언급하며 자신을 자극하는 박 감독에게 이제하는 "무례한 포인트가 본인 영화 스타일 그대로시네. 맥락없는 베드신과 노출, 사람들이 몇 분 몇초만 언급하는 영화. 같이 애쓰는 배우들한테 미안하지도 않아요? 그 좋은 배우들을 그렇게 쓰고도 좋다고 웃네"라고 돌직구를 던지며 기싸움을 벌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fc15e42d96a09d270822aea36e574ba21aab0ebf4baee26ac34eace5f7b0ec" dmcf-pid="ZTo37lHE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231737091mura.jpg" data-org-width="550" dmcf-mid="6x9IvoEQ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xportsnews/20250613231737091mur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20d15b06929f6b5d44d7c7160929421110b45c4120375dd7f8d0d46099122d" dmcf-pid="5yg0zSXD7X" dmcf-ptype="general">부승원은 계속해서 영화 '하얀사랑'을 이제하가 연출하도록 부탁했다. 그러면서 부승원은 이제하가 '하얀사랑'을 연출하지 않으면 어쩌면 노출영화를 주로 찍는 박 감독에게 연출 제안이 갈 거라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308d7148b3c7ba999f60b9cd83edd41fdd09e9852f99f71851cd7066bdf08668" dmcf-pid="1WapqvZw3H" dmcf-ptype="general">실제로 계속되는 이제하의 연출 거절에 박 감독에게 제안이 들어갔고, 박 감독이 심지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얀사랑'이 '빨간사랑'이 될 판이었던 것. </p> <p contents-hash="6eefed5b78cc11f1f4e224ed6697cbdc0b63fc18d36c72ec0a8deab86f289648" dmcf-pid="tYNUBT5ruG" dmcf-ptype="general">이제하는 마음을 고쳐먹고 부승원과 만났다. 이제하는 "만들 이유가 없었는데 이제 생겼다. 각색할 시간이 충분히 필요하다"면서 '하얀사랑' 속에서 나오는 캐릭터 분석을 위해 우울증, 시한부 자문이 당장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060938a41305bc7e9e0e1f39a6891b5f99245ac964a4fa307186ad54472bff89" dmcf-pid="FGjuby1muY" dmcf-ptype="general">영화 속 주인공은 6개월 시한부였다. 그리고 이제하 앞에 이다음(전여빈)이 모습을 드러냈다. "시한부 이다음"이라고 이제하에게 자신을 소개한 이다음. 이제하와 이다음의 인연이 시작됐다. </p> <p contents-hash="b3074793115c603b2ff4e6d6a5b47f4fce5099e17ce9ce65a00bc260c1367468" dmcf-pid="3bTMizf50W"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0KyRnq41py"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험관 10번·항암제 치료까지" 이정민 아나운서, 자궁외 임신 고백에 눈물 ('우아태') 06-13 다음 ‘월드 오브 스우파’ 글로벌通, 해외 OTT 차트 점령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