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김민재·이강인, 별들의 잔치 나선다 작성일 06-13 86 목록 [앵커]<br><br>전 세계 축구 스타들이 총 출동하는 2025 클럽월드컵이 우리시간으로 15일 오전 막을 올립니다.<br><br>이번 대회에는 이적 이슈로 뜨거운 김민재, 이강인 선수를 비롯해 K리그의 자존심 울산 HD가 출격을 준비중입니다.<br><br>우준성 기자입니다.<br><br>[기자]<br><br>미국 올랜도에 베이스캠프를 차린 바이에른 뮌헨 선수단.<br><br>김민재도 함께입니다.<br><br>부상 여파로 아직 팀 훈련에 나서지는 않고 있지만, 클럽월드컵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부상 복귀전을 예고했습니다.<br><br>현재 김민재는 이적 시장의 뜨거운 감자입니다.<br><br>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사우디의 빅클럽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에베를 뮌헨 단장은 미국 현지 인터뷰에서 "김민재도 경쟁해야 한다"는 말로 김민재의 입지가 확실하지 않음을 내비쳤고,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해석됩니다.<br><br>잔류와 이적 사이에 있는 건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도 마찬가지입니다.<br><br>역시 클럽월드컵에 출전하는 이강인은 잉글랜드 아스날, 이탈리아 나폴리 등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이적설이 제기된 상황에서 시즌 후반기 줄곧 벤치를 지키던 이강인이 클럽월드컵에서 출전 기회를 받을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br><br>안팎으로 뜨거운 이강인, 김민재 외에도 '별들의 잔치'에는 다수의 한국 선수들이 함께 합니다.<br><br>대표팀 미드필더인 알아인의 박용우를 비롯해 시애틀 매리너스의 김기희 등도 출격을 준비중입니다.<br><br>K리그 대표로는 울산 HD가 참가합니다.<br><br>울산은 월드컵 예선에 나선 수문장 조현우가 뒤늦게 합류, 완전체 훈련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습니다.<br><br>대륙별 최강, 32개 클럽팀이 총상금 1조3,600억원을 걸고 격돌하는 2025 클럽 월드컵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이집트 알 아흘리의 개막전으로 축제의 막을 올립니다.<br><br>연합뉴스TV 우준성입니다.<br><br>[영상편집 박상규]<br><br>[화면제공 FIFA]<br><br>#클럽월드컵 #이강인 #김민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여자부 개막…한국, 단체종합 동메달 쾌거 06-13 다음 "시험관 10번·항암제 치료까지" 이정민 아나운서, 자궁외 임신 고백에 눈물 ('우아태')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