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또 40분 지각→취재진 '외면'…"이 정도면 습관인 거죠?" [리폿-트] 작성일 06-13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WCa9Q0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f632b8aebce0fd525a515fa444c8da4c052930292f7d84e7e0d81b5e0a62f0" dmcf-pid="5eYhN2xp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235103340nk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WCa9Q0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tvreport/20250613235103340nk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6baa08f02199f06b2c6715dfd2913b959ddf00267c009e677938a99d32285d" dmcf-pid="1dGljVMUT3" dmcf-ptype="general">[TV리포트=구하나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또 지각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에는 취재진들이 기다리고 있는 포토월 행사에 40분이나 늦게 도착했다.</p> <p contents-hash="7f2c112e5f018a13e00e41d6032e44a7ecd1c48fd7ea1387620b42e3a5441bb8" dmcf-pid="tnZTk8dzvF"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더 시그널' 행사에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2a7f9bcae40a98731ca8164e37102eeb3c8bb5a5f240d26a6cf78f8e9e3cbf2" dmcf-pid="FL5yE6JqTt"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당초 오후 7시 시작 예정이었으나 지드래곤은 40분이 지난 7시 40분쯤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을 찍기 위해 기다리다 지친 취재진들은 '40분 지각'이라는 헤드라인을 건 보도를 쏟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3841ccf2205b234ac9aa37b2413b41bafdc492cc08b834038dfd1153577d33" dmcf-pid="3o1WDPiBl1"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교통 정체가 심해 도착 시작이 지연됐다"며 "퇴근 시간대가 맞물리고 비가 오다 보니까 예상보다 도착이 늦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ec8afa963713bffef2170e0b306227f4b6af1d78d0d5a6b2fcc7eea71192153" dmcf-pid="0gtYwQnbl5"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비판 여론은 거세지고 있다. 지드래곤이 지각을 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ac59e9f0082477a51534f676407547973ac363252464a27ae50690e39a9fa4a4" dmcf-pid="paFGrxLKvZ" dmcf-ptype="general">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3월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솔로 콘서트 '위버맨쉬 인 코리아'를 개최했다. 첫날 공연은 오후 6시 30분쯤 열릴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7시 43분에 첫 무대가 시작됐다.</p> <p contents-hash="e3c96fcce06bc878277d560b73c74ee2c41d8de40b9e0b8028d62b4cf0e314fd" dmcf-pid="UN3HmMo9TX" dmcf-ptype="general">오프닝 공연을 마친 지드래곤은 "잘 지냈냐. 내가 부끄러움이 많아서 환호성을 안 주면 삐져서 들어갈 거다. 알아서 서로 노력하자"는 멘트만 남기고 공연 지연과 관련해서는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41a68b52d581e9750f5ad2d7c64c8d55a9cd72011b6b5d1a2ce90442e0e96dd" dmcf-pid="uj0XsRg2hH" dmcf-ptype="general">그는 공연이 한창 진행된 중반부 멘트 시간이 온 후에야 "오늘 날씨가 너무 추운데 이렇게 늦게 시작하게 돼 죄송하다. 늦어서 죄송하고 추워서 죄송하다"며 뒤늦게 사과했다.</p> <p contents-hash="d973a943c2b3749ac3c0227c4c09ef82af83df8aeb8505b76a3c1de3dea6c0bb" dmcf-pid="7ApZOeaVlG" dmcf-ptype="general">라이브 실력도 논란이 됐다. 지드래곤은 공연 내내 가사 숙지가 덜 된 듯 AR이 없는 부분에서 머쓱한 미소를 지으며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심지어 일부 구간은 허밍으로 대체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5fe4e33e16e292104b76749b896db63bf88fafd15605216efe1e00334cf233c" dmcf-pid="zcU5IdNfSY" dmcf-ptype="general">공연 반응은 최악, 그 자체였다. 콘서트를 본 관객들은 "티켓값이 아까웠다", "노래를 못 부르기도 안 부르기도 했다", "이제 라이브는 안 되는 건가", "생각보다 별로였다" 등 후기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01b09e8cc79078db549d77550f7e68c2b70c7c585e373601612f00c2a81e3a5e" dmcf-pid="qku1CJj4vW" dmcf-ptype="general">그런 그가 또다시 포토월 행사에 40분이나 지각을 하면서 이번에는 취재진까지 등을 돌리게 됐다.</p> <p contents-hash="a385703925a6095adc00e5c8277ebe0e781e94d3f4e626623fd06ac793f6c9cc" dmcf-pid="BWxVFmvaCy" dmcf-ptype="general">구하나 기자 khn@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문 맡게 된 시한부입니다" 전여빈, 남궁민에 정식 인사 '우리 영화' [종합] 06-13 다음 신성 "父 5년 전 갑상선암 수술"…'유전력' 걱정했다('생로병사') 06-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