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의혹에 공연하차'했는데..박준휘 "우진영 배우와 사적 만남 없었다" 해명(Oh!쎈 이슈) 작성일 06-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O1YoEQA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e83f81f34c013f14fab7bc0972b012c69bc5b1fa10684cfb4b04574bd267c" dmcf-pid="2HItGgDx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04453592ppps.png" data-org-width="446" dmcf-mid="KdLIDfRu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04453592ppp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974ee829983128cf9324f03b9d3ddfa9f2b9931935f91ea24f5f7e7ee3395d" dmcf-pid="VXCFHawMA9"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결혼을 앞둔 뮤지컬 배우 박준휘가 불륜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공연 하차 후 예비신부까지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의혹에 함께 거론된 배우 우진영 역시 공연에서 물러난 가운데, 논란의 시작점이 된 사진을 올렸던 박준휘의 예비신부까지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4d17288d2125d2dcfbd10301b46642da1fc5a835c4edbdd5aa923c992742c1d" dmcf-pid="fZh3XNrRoK" dmcf-ptype="general">사건은 6월 5일, 박준휘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에서 시작됐다. 속옷 차림으로 보이는 박준휘와 우진영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이 사진은 10분 만에 삭제됐지만, 순식간에 온라인을 통해 확산됐다. 이어 박준휘와 우진영이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사적인 메시지까지 공개되며, 두 사람이 불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ff4514da6168b7cb4891dd9e56edf94cfd7991e72167073232cc82c4806187e5" dmcf-pid="45l0Zjmejb" dmcf-ptype="general">해당 논란이 확산되자, 두 사람이 출연 중이던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측은 “피터 역 박준휘, 타냐 역 우진영 배우가 개인 사정으로 공연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준휘가 출연 중이던 또 다른 작품 ‘니진스키’ 측 역시 “박준휘 배우가 개인 사정으로 하차한다”고 공지하며 일부 회차 공연 취소 및 대체 캐스팅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948106ea91d4c562aa8417fa7e8018729fed1fa2e60eacfbaf89f2bd1cc8fc14" dmcf-pid="81Sp5AsdcB" dmcf-ptype="general">공연계에서의 잇단 하차와 대중의 의혹이 커지자, 박준휘는 13일 자신의 SNS에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입장을 밝혔다.그는 “논란이 불거진 이후, 큰 실망을 드리고도 바로 입장을 전하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경솔한 판단과 행동으로 약혼자분과 가족, 그리고 팬들께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드렸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9e0f7871fb6f50ef5c7e018790ab120b85790e86cf556451d68e404083a8c35" dmcf-pid="6UGBprSgkq" dmcf-ptype="general">특히 박준휘는 문제가 된 6월 4일 당시 상황에 대해 “우진영 배우와 집에서 공연 영상을 보며 대화를 나누던 중, 약혼자가 예고 없이 방문했다. 이 자리에 대해 미리 말하지 않은 제 잘못이 크다”고 인정했다. 다만 “일부에서 제기된 속옷 차림, 침대 위, 부적절한 관계라는 보도는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며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a06557128fef6a80d60951363354ba82a3c2ca6fa447ac97b0d7374b4a78eb11" dmcf-pid="PuHbUmvaNz" dmcf-ptype="general">그는 “우진영 배우와는 단둘이 사적으로 만난 적도 없으며, 그날 역시 어떤 감정적, 신체적 행동도 없었다”며 “신인 배우인 우진영이 억측으로 상처받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d590053dec74f605947001bed32f53ff003040affcc2cef05a4f45ac3e8c4a" dmcf-pid="Q7XKusTNa7" dmcf-ptype="general">이어 박준휘의 예비신부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그녀는 “논란이 된 사진은 저의 감정적 판단으로 올렸다가 바로 삭제한 것”이라며, “일부만 캡처돼 자극적인 오해를 낳게 된 점,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속옷 차림, 침대 위, 불륜 확정 등의 표현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 일이 더 이상 과장되거나 왜곡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란다. 두 배우가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34c291918bd7c5be928d7c5f7cbf0e1e0a2c5207a0360fe4adaaec2b4208c38" dmcf-pid="xzZ97Oyjcu" dmcf-ptype="general">논란은 일단락되는 듯 보이지만, 박준휘와 우진영 모두 출연 중인 뮤지컬에서 돌연 하차하면서 후폭풍은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부까지 등장해 사생활 논란을 함께 수습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들의 선택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yEisk2xpcU"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MBC 신입 아나 고강용 통장 잔고에 깜짝 ‘돈 다 어디로?’(나혼산) 06-14 다음 "퇴사하니 선배 노릇"…김대호, 6개월차 신입 고강용에 폭풍 조언 ('나혼산') [종합]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