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구성환, 상탈 후 브로맨스 폭발.."순간 묘했다"[나혼산][★밤TView] 작성일 06-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dQZjmeOg">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YRJx5AsdD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a9e2882051f05e2ad1600ca831e7fb9742ea1ec8b9fc952b40158d0849b21d" dmcf-pid="GeiM1cOJ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03235311qaq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CFXNB8t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03235311qa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ccc74e4c03e23b8c3da975f49ffcb510ef7de1267b9c4c74a672a6ef4a6f7e8" dmcf-pid="HdnRtkIirn" dmcf-ptype="general">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번기 브로맨스'로 예능 감성을 제대로 살렸다. </div> <p contents-hash="bb394f1b5c9a8ae5747399501fcbd65bd25cf571617e1aeab2d231ebe35f5f7a" dmcf-pid="XJLeFECnsi"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 가 600회를 맞아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번기를 맞아 구성환의 친한 동생 집을 찾아 일손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873c963fa0b3cc9488d6e92b9af0d402d2fac54036deee8721c0de695b9600d" dmcf-pid="Ziod3DhLEJ" dmcf-ptype="general">농사에 앞서, 두 사람은 햇볕을 피하기 위해 선크림을 준비했다. 전현무는 구성환 스타일로 철저하게 바르며 얼굴 전체를 선크림으로 도포했고, 결국 두 사람 모두 백탁 현상으로 하얗게 변한 얼굴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ee5191ab901d6f8d5c6a3c8c8a62bc73128c50e8ffcc3d6644e5b76b2f5f462" dmcf-pid="5ngJ0wloDd" dmcf-ptype="general">이어 비닐하우스 안에서 빽빽히 쌓인 모판을 발견한 두 사람은 당황했고, 이를 지켜보던 전현무는 VCR 속 내레이션을 통해 "내가 왜 조용현 씨를 도와줘야 하는지 모르겠다. 다 처음 보는 사람들이다"라고 뒤늦은 푸념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b27c97761b09de3d616fc2216ec59453a075306d49edf5be761c120730773c6a" dmcf-pid="1LaiprSgse"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900평 규모의 논에 직접 모판을 옮기며 고강도 노동을 펼쳤다. 연신 곡소리를 내며 힘겨워하던 두 사람과 달리, 시골 주민들은 조용하고 노련하게 일해 대조적인 풍경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516d84a0af461492d41979c9d693fd62c9f92dc0a8838068ea3ce0cfdf592037" dmcf-pid="tjkaqCYcOR"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갖고 온 모판을 이앙기에 올리기 쉽게 정렬하는 작업을 했다. 작업 후 뻗어있을 새참이 도착했고, 구성환은 6인분처럼 보이는 양을 먹어 전현무를 놀라게 했다.</p> <div contents-hash="71f8cb8768878385e670ccde1bcd755455b2f6188d060bc68793ed752068fb1c" dmcf-pid="FAENBhGkwM" dmcf-ptype="general"> 한편, '2900평 모심기'를 마친 후 구성환은 냉수 샤워로 더위를 식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4366da326a76fb81dc6e91e06913c86cb298d21f147c17f73f8e6564e6879" dmcf-pid="3cDjblHE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03236743jbyq.jpg" data-org-width="800" dmcf-mid="yDWleFqy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03236743jb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2808f12fbe59a10bc89eedb828d03e9c42ab7efdd1a04c7e30813e5144247a" dmcf-pid="0kwAKSXDmQ" dmcf-ptype="general"> 이를 지켜보고 있던 '도시 남자' 전현무도 결국 더위를 참지 못하고 웃통을 벗고 냉수 샤워에 합류했다. 그러다 두 사람은 얼음장 같은 물세례를 서로에게 뿌리며 물싸움을 했고, 손을 잡고, 맨몸을 터치하며 장난을 치는 물싸움이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b83383e6e589d036ca7ea371135b5484b15a6a3f929c80b57cb68ce669418c9c" dmcf-pid="pErc9vZwmP"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 장면에 감성적인 배경 음악을 더해 '브로맨스 연출'을 시도했고, 이를 본 무지개 멤버들은 경악했다. 특히 키는 진심 어린 반응으로 토하는 제스처를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3de60558a6d0d32d82968fdc1ad0f31fcf3c6f1da142332119966eed8d013c2" dmcf-pid="UDmk2T5rE6"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얼음물 세례를 퍼붓고, 손을 잡고, 맨몸을 터치하며 장난을 치는 물싸움이 펼쳐졌다. 제작진은 이 장면에 감성적인 배경 음악을 더해 '브로맨스 연출'을 시도했고, 이를 본 무지개 멤버들은 경악했다. 특히 키는 진심 어린 반응으로 토하는 제스처를 보이며 "역한 거 봤다"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ddfda4c4fd1a94a9718b23ebb89b4bb25ef0fbe6e2680d3bb85921e5f494b706" dmcf-pid="uwsEVy1mm8" dmcf-ptype="general">이에 전현무는 "순간 묘하긴 하더라. 브로맨스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정리했다.</p> <p contents-hash="80dec16a512c4ae8f2a49b70aefdf7f412e0f5d250c65f45fcfd01a457155989" dmcf-pid="7rODfWtss4"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구성환은 "가을에 추수 때는 현무 형이랑 또 오고 싶다. 그 형이 알다가도 모르겠는데 얼굴 보면 죽을 것 같은데 또 잘 버틴다. 내가 이 형 때문에 이를 악물고 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하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abf78d05a663d89b08def2c29d2f5d93a2a5a1a489bb18cd957025241ae6592" dmcf-pid="zmIw4YFOEf"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진영, 박준휘와 불륜설 해명 "이성적 교류 없어 안이하게 생각" [전문] 06-14 다음 신동엽 “이병헌, 필요 이상으로 털털…원 톱인데도 대우 바라지 않아” (‘가오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