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대호, MBC 입사 6개월 차 고강용에 조언…전현무 “퇴사하고 선배 노릇해” (‘나혼산’) 작성일 06-1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MWGgDx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8e231a03ab04fe01f190739c5b9f1628e043b4cd97f668f407c0a4709cc1e" dmcf-pid="9HEzBhGk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today/20250614030903288anmh.jpg" data-org-width="700" dmcf-mid="bbDqblHE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today/20250614030903288an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 혼자 산다’. 사진 I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3d9e7266307bb86f6184d217c540439f54faa89955d4dd0968606faa553a69" dmcf-pid="2XDqblHEU5"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후배 아나운서 고강용에게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0004116ec11ee8818a89d78ef6439121242c6811ba62307fcb0d1c2682860ea2" dmcf-pid="VZwBKSXDFZ"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강용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cc400637c09f862660641d1657d0bec29e1a6df5f928e92a0aa5af763a2b8492" dmcf-pid="f5rb9vZw7X"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나의 뒤를 이어서 MBC의 미래를 이끌 인재다. 입사한 지 6개월 차 된 아나운서다”라며 고강용을 소개했다. 고강용은 “혼자 산 지 9년 차, 입사한 지 6개월 차 된 고강용이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a744dd2c3a3eaf0af6e94fa2a038c620ac79483ef893349a54c13c36fd2ef954" dmcf-pid="41mK2T5rpH"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아나운서국에 많은 아나운서가 있지만 ‘나 혼자 산다’에 나오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고강용은) 무슨 빽이 있냐”고 의심했고 전현무는 “그게 입사 6개월 차한테 할 소리냐”고 타박했다.</p> <p contents-hash="d7216a0b7261ff0c46ffc038a43622aeb790e93520f961f7165426b443cae1d3" dmcf-pid="8ts9Vy1m0G" dmcf-ptype="general">오전 6시 알람 소리에 일어난 고강용은 “이 집은 나의 8번째 집이다. 내가 살았던 집 중 제일 넓다”고 말했다. 고강용의 집을 본 무지개 회원들은 각자의 20대를 떠올렸다. 특히 코드 쿤스트는 “내가 처음 서울 왔을 때 집과 되게 비슷하다. 나도 처음 살았을 때 책상을 놓고 그 밑에서 잤다. 음악 작업은 꼭 해야 하니까”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0c8a73859d8f7c2b70ba07d3b601e71a22e2a5235c470de67a2ff06cc015dee5" dmcf-pid="6FO2fWtszY" dmcf-ptype="general">고강용의 첫 일과는 러닝이었다. 고강용은 기안84의 마라톤 에피소드를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며 “조금 마음이 나약했던 시절에 진짜 많은 동기부여가 됐던 것 같다. 하루가 안 풀리더라도 아침에 러닝을 하면 남들보다 앞서 있는 기분이 든다. 하나라도 했다는 자존감이 지켜진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4d9072edadb7de3f7ec540ca117cad6b6b5f91115943633d970a7313b4ff976" dmcf-pid="PKGeJ0bY0W" dmcf-ptype="general">고강용의 러닝 코스를 본 김대호는 “‘신입사원’ 방송할 때 내가 뛰던 데다”라고 반가워했다. 이에 기안84와 코드 쿤스트는 “네 영상인 줄 알겠다”, “끝날 때 또 우는 거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11174bd87b4d150131fbbc5361f8888d583ddfe0a5506c51d17cabf1b48b99" dmcf-pid="Q9HdipKGFy" dmcf-ptype="general">또한 김대호는 고강용이 러닝하는 것을 보고는 “저 시간대에 동료들 아침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면 괜찮다. 공부가 된다”고 조언했다. 전현무가 “전 차장님이 하실 말씀이 많다”고 하자 김대호는 “다닐 때 이렇게 열심히 할 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전현무는 “나가고 나서 선배 노릇 한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x2XJnU9HzT"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뉴스데스크’ 앵커 김수지, ‘프로 N잡러’의 달라진 일상은? (전지적 참견 시점) 06-14 다음 K-POP 덕질 필수 앱 ‘블립’, 신규 아티스트 미야오 선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