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올림픽 트리플 악셀로 은메달' 아사다 마오, 지도자 변신 작성일 06-14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6/14/0000036925_001_20250614044509948.jpg" alt="" /><em class="img_desc">아사다 마오 [JAL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일본 피겨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아사다 마오가 지도자로 출발한다. <br><br>아사다 마오는 12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발표했다. <br><br>아사다 마오는 김연아의 라이벌로 꼽히던 일본 피겨 최고 스타로, 2010년 밴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김연아에게 밀려 은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4년 소치 올림픽에서는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br><br>아사다 마오는 "지도자라는 위치에 서게 돼 책임감의 무게를 매일 느끼고 있다"면서도 "오랜 꿈이 현실이 됐다. 새 발걸음을 옮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br><br>그는 "새로운 도전에서 어려움에 직면할 수도 있지만,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며 그 배움에 끝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나도 경험 하나하나를 통해 성장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br><br>"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에 공감하며 세심하게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아사다는 "아카데미와 클럽에서 미래를 향해 크게 비상할 수 있는 선수를 키워내고 싶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고척돔 매진시킨 첫 일본 아티스트 후지이 카제, 새 싱글 ‘Hachikō’ 발매 06-14 다음 스포티파이, 신규 K팝 퍼포먼스 영상 시리즈 공개[공식]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