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쏘팔코사놀 세계바둑 결승 진출…투샤오위와 우승 격돌 작성일 06-14 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6/14/0000036926_001_20250614045010038.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이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 결승에 올랐다.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부동의 한국 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제1회 쏘팔코사놀 세계최고기사 결정전에서 첫 우승에 도전한다. <br><br>신진서는 12일 오후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회 2차전 최종 9라운드에서 중국의 당이페이 9단에게 257수 만에 불계승했다. <br><br>풀리그 전적 6승 2패를 기록한 신진서는 중국의 신예 강자 투샤오위(6승 2패) 9단과 공동 1위를 차지해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 <br><br>투샤오위는 최종전에서 강동윤 9단에게 불계승했다. <br><br>신진서는 대국 후 "운이 좋게 결승에 올라갔다고 생각한다"며 "결승에서는 신예 최강자로 불리는 투샤오위 선수를 만나는 만큼 좋은 내용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br><br>5승 3패를 기록한 신민준 9단은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고 박정환 9단은 4승 4패, 강동윤 9단은 3승 5패로 풀리그를 마쳤다. <br><br>중국의 쉬자양 9단은 5승 3패, 당이페이 9단은 4승 4패, 대만 쉬하오훙 9단은 3승 5패를 기록했고 일본의 후쿠오카 고타로 7단은 8전 전패를 당했다. <br><br>세계대회 최초로 9인 풀리그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상위 2명이 결승에 올라 우승자를 가린다. 신진서와 투샤오위의 결승 3번기는 오는 10월 개최된다. <br><br>쏘팔코사놀 우승 상금은 2억 원, 준우승 상금은 1억 원이다. 제한 시간은 시간누적(피셔) 방식으로 각자 1시간에 추가시간 30초다.<br> 관련자료 이전 우진영, 박준휘와 불륜 의혹 자필 해명.."부적절한 관계 없었다" [전문] 06-14 다음 고척돔 매진시킨 첫 일본 아티스트 후지이 카제, 새 싱글 ‘Hachikō’ 발매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