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억 펜트하우스 장윤정, 천명만 발급받는 블랙카드 자랑(도장TV) 작성일 06-1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HnysTNa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2d0716dd61b436fc5e5efe485db9deee9931517dfb8d6001bfdfd9f6dfd9e" dmcf-pid="GyXLWOyjk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2309260jxev.jpg" data-org-width="650" dmcf-mid="xfpkty1m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2309260jx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32888715abb8efac0ee2735c2c080e72df6c8068ebdc78cb780474c4c56e61" dmcf-pid="HY5gGCYcN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2309458gzkg.jpg" data-org-width="650" dmcf-mid="ypuD3YFO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2309458gz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8fbea39fe214106e1c28d842671bbc733e0cf5c239a25aee51297117b6a2f7" dmcf-pid="XG1aHhGk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2309619impy.jpg" data-org-width="650" dmcf-mid="Ws7w0G3I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2309619im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도장TV’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ZHtNXlHEj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c9fbd2f9c36484d4c349e4ed82d6daf36be2d41790b7da77405fff28fbf0696" dmcf-pid="5XFjZSXDND" dmcf-ptype="general">가수 장윤정이 재력을 인증했다. </p> <p contents-hash="38ded0baaeca441b758de1207d4fdb6e8873b5d8dfd095ac71ee74046df26e5a" dmcf-pid="1Z3A5vZwcE" dmcf-ptype="general">6월 13일 ‘도장TV’ 채널에는 ‘한 번도 보고 들은 적 없는 그녀의 가방 속 그리고 마음 속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ff126b54473eedf995650a7657b66ff1dc1f98c36ebda73ff0aa0df5689a1d4a" dmcf-pid="t50c1T5rA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윤정은 “내가 완전 집순이여서 쉬는 날에 집에 있기 시작하면 밖에 안 나온다. 오늘은 마음 먹고 나왔다”라며 매니저, 제작진과 함께 단골 식당으로 갔다. </p> <p contents-hash="6cca8e751196c35ea018c40060900ad137b876f6acf13b95f4ad3232cd2ff837" dmcf-pid="F1pkty1mgc" dmcf-ptype="general">식당에 도착한 장윤정은 후배 가수 추혁진을 우연히 만났고, 합석해 술잔을 기울였다. 장윤정은 “아까 오는데 (남편한테) 전화 왔다. 한 잔 하러 나간다고 했더니 온다고 하더라. 내가 오지 말라고 했다”라고 남편 도경완의 반응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3d7bdc7d4520f4fee89911bb440527a7c4cfeeb14fecd7c2b671894230184ae" dmcf-pid="3tUEFWtscA" dmcf-ptype="general">스타일리스트 실장까지 합류한 가운데, 장윤정은 최근 추혁진이 보고 싶다는 연락을 자주 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엄청 징징거렸다. 애들이 꼭 자주 볼 때는 그냥 편히 보다가 자기가 되게 바빠져서 일이 많아지고 시간이 없어지면 내 생각이 많이 난대. 이 힘든 걸 이렇게 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577b3f6331549faab21505d172479cb94da9981d4a607ed7ff2dcb4421cf15" dmcf-pid="0FuD3YFONj" dmcf-ptype="general">갑자기 가방을 찾던 장윤정은 “나 이런 거 싸 왔다”라고 은박지로 싼 의문의 물건을 꺼냈다. 매니저는 마늘쫑을 맞혔고, 장윤정은 매니저에게 상금으로 5만 원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86751600e56d413ae66a57e839ce5bcdf0d0a5427bcf90697842fb48fde6e558" dmcf-pid="pUBsuZUlcN" dmcf-ptype="general">장윤정은 자신의 소지품도 공개했다. 핸드크림, 휴지, 의문의 파우치에 이어 통장을 꺼낸 장윤정은 “오늘 뭐 일이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지갑을 공개한 장윤정은 “이건 진짜 오래 들고 다닌 지갑이다. 10년도 넘은 것 같은데?”라고 말한 뒤 “이거 자랑 할까? 말까? 내 카드는 블랙, 이런 게 있다”라며 천 명에게만 발급된다는 블랙카드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c55504c5cd8735396675f668c5bf3c003979b001385abbcf5e853d9755f36d98" dmcf-pid="UubO75uSaa" dmcf-ptype="general">아버지가 준 부적, 신분증, 항상 들고 다니는 현금, 사탕까지 공개한 장윤정은 “가방이 너무 아저씨 같지 않니”라고 물으며 민망해 했다.</p> <p contents-hash="bb34f4949d7e7b2b2efcf52dcea21dc042b362ae191c945a9704b4a6bf8bcc24" dmcf-pid="u7KIz17vkg" dmcf-ptype="general">한편 장윤정은 지난해 4월 120억 원에 용산구 서빙고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 아페르한강을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7z9CqtzTA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q2hBFqy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람 피고 아내 때리고…윤딴딴, 은종 폭로 불구 밝은 근황 "헛웃음 난다" 비난 폭주 [TEN이슈] 06-14 다음 김정현, '김딱딱 가스라이팅 논란' 심경 고백 "억울하고 큰 수치심 느껴" ('가오정') [핫피플]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