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형부 김강우, 아내와 15년째 권태기 없다 “엄청난 배려”(전현무계획2)[어제TV] 작성일 06-14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fSpH0C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f2a638c6810e03a766da4219060f6298f910d95e5ace5a04e26669ff22e96" dmcf-pid="to4vUXph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3106345lwfr.jpg" data-org-width="650" dmcf-mid="XmuDGCYc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3106345lw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6fea9cc3c6554f90f2fe0f7cfe2592b2760da949982f209c2f430ecacb5fb" dmcf-pid="Fg8TuZUl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3106547dnwb.jpg" data-org-width="650" dmcf-mid="ZnYJmNrR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3106547dn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39d5a6a9bcd03a60140708fba26a019b4d6f678e1d5d8d7fc13b60d0c0856" dmcf-pid="3a6y75uS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3106760xzuy.jpg" data-org-width="650" dmcf-mid="5Citf7VZ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3106760xzu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0NPWz17vA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f27d62871475f851fd9bad142861d63219976bc648940b51e3441914f81a6853" dmcf-pid="pjQYqtzTN5" dmcf-ptype="general">배우 김강우가 결혼 생활 동안 권태기가 없었던 이유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2d3e97c5629654ad8a5e832bac8d63f04328ec9693d4f7c08355716d4846c0b" dmcf-pid="UAxGBFqyjZ" dmcf-ptype="general">6월 1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먹친구 김강우와 함께 대구 맛집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0bb6320c85042def96246c410b46590a2891b372aa74dec7e31b0233b6fe562a" dmcf-pid="ucMHb3BWAX" dmcf-ptype="general">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김강우와 함께 무침회 맛집으로 갔다.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김강우는 “예능은 제가 좀 낯도 많이 가리고 말주변도 없어서 안 했는데, 그래서 오해를 좀 받았다. 너무 차갑다, 예민하다, 어렵다고 하더라. 근데 유튜브는 부담 없이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으니까, 해볼까 계속 생각하다가 용기를 내서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031296b65896356e4df12395b5ad240695b2b5a3ece76a9b46c4e186cd2392f" dmcf-pid="7kRXK0bYoH" dmcf-ptype="general">유튜브에서 소탈한 일상을 공개한 김강우는 “반응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조회수가 20만 넘어간다”라고 만족했다. 곽튜브는 “10만도 엄청난 거다. 10만만 쭉 나와도 수익이 꽤 괜찮다”라며 선배 유튜버로서 팁을 전수했다. </p> <p contents-hash="8887d528c902fff1a33ac45631c82bbbc0ffc2a69b178c7987c45192ca7be5cc" dmcf-pid="zEeZ9pKGg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김강우가 고등학생 때 체중을 만 46세가 된 현재까지 유지 중이라고 전했다. 김강우는 “그걸 유지하려고 한 게 아니라 ‘키가 똑같으니까 몸무게 변화가 없죠’라고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건 망언이다”라고 발끈했고, 충격 받은 곽튜브도 “밤에 배 안 고프시나”라고 물었다. 김강우는 “고프다. 먹는 건 버릇이다. 그걸 좀 참아 봐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4ee07b4e67e2b5ecc8fc61e82e2c08a0419a827b2ffa9c6a7b97e36fa79af4c4" dmcf-pid="qDd52U9HaY" dmcf-ptype="general">밤 11시에 배가 고프면 뭘 먹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김강우는 “바나나”라고 답했다. 곽튜브는 “저는 바나나 먹고 배 채울 거면 안 먹고 만다. 바나나 먹으면 기분이 안 좋지 않나. 그런 걸로 포만감을 때우는 게 기분이 안 좋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515b385f17154bda5e4a1c21a4a67d18f6af89d7bb2576afbf5b4158f6aecc7" dmcf-pid="BwJ1Vu2XjW" dmcf-ptype="general">오이, 요거트를 추천한 김강우는 “세 끼를 많이 먹지 말고 차라리 다섯 끼를 조금씩 드시라”고 말했다. 곽튜브는 “감질나서 미칠 것 같다”라고 반응했고, 김강우는 “힘든 스타일이다”라면서도 “저랑 한번 유튜브 하면서”라고 야망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ae19c5309949175763a2af35ee51d795a7edb55bd00e89fdcc712ddd31c5e09" dmcf-pid="bIgpPb6Fcy" dmcf-ptype="general">다음 맛집으로 이동 중 전현무는 김강우의 별명이 ‘방배동 김관식’이라고 전했다. 김강우는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둘인데 엄청 먹는다. 식비 엄청나게 든다. 고기도 근으로 시킨다”라며 두 아들 밥도 직접 해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b536889c31132b5d134997dcbe2a230f1e8a612d3bb0c987e368de092ef445b" dmcf-pid="KCaUQKP3NT"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저는 중식도 많이 해주고, 연복 셰프님한테 같이 프로그램하면서 배운 게 있다. 짜장밥이나 마파두부를 해준다. 저희는 아들 둘이니까 방학 때는 하루 다섯 끼씩 먹는다. 그러다 저희가 지쳐서 쓰러진다. 그것만 해도 엄청나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1020a66ee9ca5b612161f8684ed79b4ee786181c1450e878cf4d44a90dfb418" dmcf-pid="9hNux9Q0Av" dmcf-ptype="general">대구 대표 탕수육 맛집을 방문한 세 사람은 탕수육, 야끼우동, 중화비빔면을 먹었다. 만족스럽게 식사 후 전현무는 “결혼 15년이면 안 싸울 수가 없지 않나. 혹은 권태기가 있을 수도 있다”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40cd0984efead35607f935338399b0aeb080f25793aecee995aa0591d9808049" dmcf-pid="2lj7M2xpjS"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그것도 약간 삶에 여유가 있어야 오지 않나. 저는 결혼하고 두 달 만에 아이가 생겨서 아이를 낳고, 바로 두 살 터울의 아들을 키우다 보니까 거의 둘이서 거기에 다 매진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a49e82ce8cd7693126b548fa663bd1fc07d9027ddc7ae0e056153b9dab4a352" dmcf-pid="VSAzRVMUjl" dmcf-ptype="general">“그러다 보면 싸우게 되지 않나”라는 질문에 김강우는 “그러지 않았다. 그게 고마운 거다. 제가 일할 때는 완벽하게 그 시간은 오로지 배려해줬다. 배우 입장에서는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지만 어떻게 보면 엄청난 배려다”라고 아내에게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148d00222f1fe870b033bdef9886d29d6a641782b1e2391c419836f3fce051e6" dmcf-pid="fvcqefRuNh"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정말 동반자 같고, 친구 같은 아내. 제일 내가 바라는 거다. 서로 배려하고. 아내가 날 배려하면 나도 두 배로 배려하고”라고 부러워했다. 곽튜브는 전현무의 눈이 너무 높다고 지적했지만, 전현무는 “옛날에는 그랬다. 내 나이쯤 되면 내가 눈이 높고 낮음의 문제가 아니다. 내 마음의 문제다.갈급하지 않다. 뭐 없으면 어쩔 수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61a07f18f4e5ff4351074b962983c14e68c4f214e0ff81013e46f210425f1e1" dmcf-pid="4TkBd4e7jC" dmcf-ptype="general">김강우는 “체념은 하지 마라”고 위로했지만, 전현무는 “체념까지는 안 했다. 내가 여기서 체념하면 바로 김광규가 되는 거야. 그냥 하이패스로 김광규가 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6d784fdaa4227a47ff2ea6bc0216d75ef2cd03bc2858a0f6d65e4b47fc6ddbd" dmcf-pid="8yEbJ8dzo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6be3604f17889eac4f08dcec0cab9b6c926374a2ac865a7b52f5d341f303e4bc" dmcf-pid="6WDKi6JqN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안유진 깡깡美에 “너무 예뻐” 웃겨서 만족(지락실3)[결정적장면] 06-14 다음 자기관리 철저한 카이 "집에 가습기 7대+살균기 4대…다 이렇게 사는 줄" [인터뷰①]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