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억울함” 김정현 ‘김딱딱’ 후 4년, 술도 끊고 다시 태어났다(가오정)[어제TV] 작성일 06-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ncz17v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06a5596fe9db0427af28a103ba0b4273d160e1aca6e91760d3d7c0dff5018" dmcf-pid="4KLkqtzTa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정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4110449upos.jpg" data-org-width="658" dmcf-mid="2VNr9pKGk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4110449up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정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aec69bce7eab6f71ffea64bfd37e52be255f7c0d974cbcdd709a52912fa236" dmcf-pid="89oEBFqy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4110619idop.jpg" data-org-width="666" dmcf-mid="VN4eXlHE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en/20250614054110619id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62gDb3BWN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205f3e5b093ac19617970e61022174b8941fef71ba55198944aca7fe1bba1ad0" dmcf-pid="PBiA75uSgg" dmcf-ptype="general">김정현이 일명 '김딱딱' 사건 후 4년이 지난 현재 얻은 깨달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afa3774187dd8dc096c3d3416f44b5b5c8951504fd085eb3de41a05e8b015a" dmcf-pid="Qbncz17vjo" dmcf-ptype="general">6월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신동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하루를 함께 보냈다.</p> <p contents-hash="3188a16b185bded0330c84eb1c1a0def96fb950ed33f59655ab4775580caaa26" dmcf-pid="xKLkqtzTAL" dmcf-ptype="general">이날 김정현은 대화 도중, 인생작을 묻자 "차기작"이라며 "사랑받은 작품들이 있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힘들었을 때도 좋은 작품으로 기억해 주시는 분이 많아서.."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eb4bd7d521d442ba655bc4a9055daf2864db2b29898629484fb211e4b9707537" dmcf-pid="ym17DoEQkn" dmcf-ptype="general">앞서 김정현은 2021년 전 연인 서예지로부터 일명 '가스라이팅을 당했다'는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서예지는 김정현과 교제 당시, MBC 드라마 '시간'을 촬영하던 김정현을 ‘김딱딱’이라고 부르며 상대 여성 배우는 물론 여성 스태프들에게도 '딱딱'하게 대할 것을 종용했다는 의혹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cc6cc6cac16b8ff5737162062967de88c4e7cdcc229279d9b51fd55439cd88d" dmcf-pid="WstzwgDxci"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이 "너무 힘들어서 다시 일어설 힘이 없는 그런 경우도 본다"고 하자, 김정현은 "힘들었을 때, 사실 억울한 마음도 있었을 거고, 너무나 큰 수치심도 있었을 거고, 저에게 너무나 큰 뭔가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73784756bce861b2f766da3618f3cda6dee8da7f7f6aacf1f09a161fabe96a6" dmcf-pid="YOFqrawMcJ" dmcf-ptype="general">그러나 곧 "그걸 겪고 나니까, 그 시간들이 지나고 나니까 힘든 일은 아무것도 없고 죽느냐 사느냐 밖엔 없더라"라면서 "힘든 일이라는 걸 내가 계속 쥐고 있으면 계속 힘들 수밖에 없구나..(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68c2e02e59b69590b9d9eb7b5184e1c0730e7adfe08edbfe38c22d12761bd3" dmcf-pid="GI3BmNrRk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부정하는 게 아니라, 힘든 일이 없었던 것처럼 사니까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5986f36ca68940e5f030bdb9076d309cbf4c97fa9396aada17b43edb2284160" dmcf-pid="HC0bsjmeje" dmcf-ptype="general">김정현의 말을 들은 신동엽은 "아이를 키우다 보면 계속 넘어진다. 말을 잘 못하는 아이들이지만 다음에는 안 부딪히려고 깨닫는다. 우리도 어른이지만 그런 식으로 깨닫는 거다. 그때 한번 넘어졌다고 해서 '난 너무 수치스러워', '왜 넘어졌지?' 그런 생각 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56f0c02ffd85815933be5832c370ed808850834f910848fa8df7e0d336ff0285" dmcf-pid="XhpKOAsdjR" dmcf-ptype="general">'김딱딱' 사건 후 술도 끊고, 운동도 하면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했다는 김정현은 "그때를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고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5a9bba8cf36b0514ba9040a5a7c1bcc232ff7c3bc179ccf900c5bb08077f7dac" dmcf-pid="ZlU9IcOJNM"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5Su2CkIig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텀, 흉측한 얼굴에 사랑 앞 주저…카이 "인생 짧아, 머뭇거리지 말길" [인터뷰③] 06-14 다음 나영석 ‘무한도전’ 안 봐 실수 “노홍철 럭키가이를 몰라” 거센 반발(지락실3)[어제TV]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