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민 "둘째 원해 시험관 10번→자궁 외 임신, 항암제 맞고 유산" 작성일 06-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x4IcOJC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66a19abb985003a6d1b9d8a6411f52ce86664b0e32be7af3a0525baaccb049" dmcf-pid="9xM8CkIi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유산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today/20250614063004069gdcg.jpg" data-org-width="993" dmcf-mid="B8qpaRg2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today/20250614063004069gd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유산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04a43d1aa204fe9a41e2ed910b2fbe01016e0ce4d8775e9f34bfc99c0664c8" dmcf-pid="2MR6hECnhv"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이 둘째 아이를 가지기 위해 무려 10번의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664e6448c442406a47573d094a9bbf97f6cec257373f6255052d26a0a127b00" dmcf-pid="VDwA0G3ISS"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에서는 '순풍 듀오' 박수홍&양세형이 매년 1000건 이상의 고(高)위험 산모 분만 수술을 집도하는 '산과 어벤저스'의 하루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71b3352c3bf9e9799d7bc1a5bfa5cc040fbc8de7e42bc6938a05ffe996115d2e" dmcf-pid="fwrcpH0Chl" dmcf-ptype="general">이날 이정민은 "13살 딸과 5살 아들의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정민은 "첫 아이는 13년 전에 자연임신으로 자연분만했다. 둘째를 가져볼까 하는 타이밍에 시험관 시도했는데 무려 6~7년간 10번의 시도를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7b31a1bfda57e6c9d3e9a12bec40e510968ab55a45bd7659ee8027e7bba5f8e" dmcf-pid="4rmkUXphyh" dmcf-ptype="general">이정민은 "결국 둘째를 시험관으로 얻었고 출산 때 7시간 진통 후 애가 가부좌를 틀고 윗배에서 안 내려와서 결국 제왕절개수술을 했다"라고 순탄치 않았던 둘째 출산 경험을 공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fd2a89e125d058dcc3e5babd063f5f9a8421c15f4c9f91bda17058ef99aa6b" dmcf-pid="8msEuZUl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유산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today/20250614063005474amez.jpg" data-org-width="993" dmcf-mid="bQ62mNrR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oneytoday/20250614063005474am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유산 경험을 털어놨다. /사진=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73d9821fcf191ceb5f142c38171a849f51ee888f49ce1bded52e4e8942ed81" dmcf-pid="6sOD75uSvI"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에서는 제왕절개만 세 번째인 산모의 사례가 나왔다. 산모는 자궁 외 제왕절개 부위의 착상으로 고위험군 산모였다. 해당 산모를 맡은 배진곤 산부인과 교수는 자궁 외 임신으로 인한 부작용을 걱정했다.</p> <p contents-hash="22b83c49daf43b0358d8a2114967a2b6930d370fa4c9c27f80054dfde81fa440" dmcf-pid="POIwz17vlO"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 함께한 김지연 산부인과 전문의는 "이전 제왕절개 했던 자궁의 절개 흉터에 수정란이 착상한 거다. 수정란이 착상하면 거기에 혈관이 자란다. 그 부위에 이상 혈관이 있을 거고 그 부위를 절개하게 되면 출혈이 엄청날 거다. 지혈이 되면 괜찮지만 안 되면 출혈 원인인 자궁을 적출해야 한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c281c3f01ba7439f21391b056a6875d84256dd241710c8dd76e7f0c39f6b8cf2" dmcf-pid="QICrqtzTys"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정민은 "저도 10번의 시험관을 했는데, 그 중 자궁 외 임신이 있었다. 그래서 치료를 위한 항암제도 맞아봤다"라고 공감하며 "유산도 그렇게 된 것"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735d0e659f572eb732993a3db20353ab41c3fa51d0c8c9651343264451b1984" dmcf-pid="xChmBFqyym" dmcf-ptype="general">김지연 전문의는 "산과에서 가장 힘든 건 익숙해지지 않는다는 거다. 매 순간이 긴장의 연속이고 같은 진단명이 있어도 같은 산모는 한명도 없다. 단 한 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라고 생명을 다루는 어려운 과임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718fe4ae80cb4dc79de33ee6b7153c7755ddd039867d17caa629685349a62fb" dmcf-pid="yf4KwgDxyr" dmcf-ptype="general">1980년생 이정민은 이비인후과 전문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013년생 딸과 2021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ff24d79661b52f540fc614f03b22678a22add0b795bb787033e5867b0975f20" dmcf-pid="W489rawMyw"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600회 특집, 한혜진 소환했다..전현무 ‘당황’→멤버들 환호 [핫피플] 06-14 다음 임영웅 고양 팬클럽, 고양동에 김치 400㎏ 기부…취약 계층 가구에 나눔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