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다시 “설레고 싶다” 포옹 장면에 푹! (힛트쏭) 작성일 06-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wurawM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80a98de5dd7e4c66e584bd0a4827cb28c8a1e5f738c88f9f3624551ce7b590" dmcf-pid="8MxlM2xpO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khan/20250614065514224hyzu.png" data-org-width="1100" dmcf-mid="fkGQHhGk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khan/20250614065514224hyz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1ee3773e1b52691b6b5b93265667ee5fbb6c8105717bca2c845af38fbbf5fb" dmcf-pid="6RMSRVMUwZ" dmcf-ptype="general"><br><br>‘듣자마자 청춘 소환! 청.바.지 힛-트쏭’ 1위는 전람회의 ‘취중진담’이 차지했다.<br><br>지난 6월 1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268회에서는 ‘듣자마자 청춘 소환! 청.바.지 힛-트쏭’이라는 주제로, 청춘의 추억을 부르는 노래들을 소개했다.<br><br>이날 주제 10위는 일기예보의 ‘좋아 좋아(1996)’가 차지했다. 이 곡을 들은 이미주는 “설렌다”, “그냥 연애하고 있는 느낌이다. 왜냐하면 가사가 청춘을 겨냥한 가사”라고 반응했다. 과거에 신촌을 몰랐던 김희철은 이 곡의 가사에서 나오는 서울 지명 ‘신촌’을 언급하며 “’새로운 촌이구나’해서 신촌인 줄 알았다”고 밝히며 웃음을 자아냈다.<br><br>최근 아이유와 박보검이 듀엣으로 불러 화제를 모았던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1992)’가 9위로, 박상민의 ‘너에게 가는 길’이 8위로 소개됐다. 김희철은 ‘너에게 가는 길’이 “1998년 ‘슬램덩크’에 삽입된 후, 3,000번 넘게 불렸다”고 설명했다.<br><br>유희열이 ‘청춘의 연가다’라고 극찬을 했다는 델리스파이스의 ‘고백(2003)’이 7위에 올랐다. 김희철은 “대한민국 인디 신의 판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br><br>이병헌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알려진 이후종의 ‘내일은 사랑(1993)’이 6위로 공개됐다. 이 곡이 OST로 쓰인 동명 드라마 ‘내일은 사랑’에서 이병헌이 박소현을 포옹하는 장면을 본 이미주는 “설레고 싶다”며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br><br>5위에는 피노키오의 ‘사랑과 우정 사이(1992)’가 선정됐다. 이 곡은 발표한 지 2년 만에 1위를 차지했으며, 그 이유는 “라디오에서 숨은 명곡으로 소개된 걸 계기로 노래방에서 입소문을 타서”라고 공개됐다. 해당 곡을 소개하며, 이미주가 “궁금한 게 있다. 남자분들은 여자 딱 봤을 때 5초면 사귀겠다, 안 사귀겠다 결정되냐”고 물었고, 김희철은 “당연하다. 5초도 안 걸린다”며 “나는 친구로 지내다가 사귄 경우가 아예 없다”고 답했다.<br><br>자전거 탄 풍경의 ‘너에게 난, 나에게 넌(2001)’이 4위에 자리했다. “2003년 영화 ‘클래식’ OST로 삽입돼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던 곡”이라 소개되며, 김희철은 ‘클래식’의 곽재용 감독이 라디오를 듣다가 우연히 이 노래를 듣게 됐고, 영화 감성과 잘 맞아 영화 OST로 꼭 써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미주는 “실제로 손예진도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감정 잡는 장면을 촬영할 때 이어폰 꽂고 이 노래를 계속 들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br><br>100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한국 대중가요 사상 가장 긍정적 메시지와 힘을 지닌 곡이라고 평가받는 곡”이라는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1993)’는 3위에, “유희열이 친구의 짝사랑 이야기를 듣고 작사했다”는 토이의 ‘좋은 사람(2001)’이 2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듣자마자 청춘 소환! 청.바.지 힛-트쏭’ 대망의 1위는 전람회의 ‘취중진담’이 차지했다. 이미주는 “’취중진담’은 김동률이 부르기 싫었는데 기획사 사장님이 밀어 보자고 해서 했던 노래. 너무나도 큰 사랑을 받는 걸 보고, 대중성을 판단하기에 내가 너무 부족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철이 “이때 신해철이 프로듀서였는데, ‘음정과 박자가 살짝 흔들려야 제맛이다’라고 하고, 김동률에게 술 먹이고 녹음했다”고 덧붙였다.<br><br>‘이십세기 힛-트쏭’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또한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지섭, 때리다가 다 끝났다…멋부린 '광장', 180cm 훈남들 비주얼이 더 유잼[TEN스타필드] 06-14 다음 여은, 오늘 진한 여운 ‘내 맘이 참 그래’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