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KBS 아나운서 시절 '지각 위장' 고백.."자리에 자켓만 걸어둬"[나혼산][★밤TV] 작성일 06-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4Lty1mE1">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3p4Lty1mm5"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bee9ba76e4abdfcb879453740d4cb77faf83d083887c39f2715e9e4cd24a1" dmcf-pid="0U8oFWts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65002314lzdf.jpg" data-org-width="1018" dmcf-mid="1vVUciA8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65002314lz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ebb4049e5ca16ab6126d5bb48f8d532190776a99dd046497e884affb6db9bd" dmcf-pid="pu6g3YFODX" dmcf-ptype="general">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자신이 지각을 피하기 위해 썼던 꼼수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56470a686d7844d2f7580e35a2284462df428324b325f3d1e5e61ffb3e3dc31c" dmcf-pid="U7Pa0G3IIH"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00회에서는 전현무가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아침 루틴을 보며, 과거 자신의 지각 회피법을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9e8dba55c68fce6e95d1976340e1dec1f91e6fff5a23f5e7bc99d8b7b07f4f9" dmcf-pid="uzQNpH0CDG" dmcf-ptype="general">출근 3시간 전부터 기상한 고강용은 하루를 러닝으로 시작했고, 엄마가 싸준 반찬으로 아침 식사를 한 뒤 감사일기를 쓰는 루틴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8a4b6bc17078044f949da6a8a8fc72de1d6e46a01b3dd7c066f5d788754b11bb" dmcf-pid="7qxjUXphDY" dmcf-ptype="general">그는 오전 8시 52분, 출근 1시간 전 MBC 주차장에 도착했지만 바로 들어가지 않고 차 안에서 시간을 보내며 "제가 딱 9시에 칼출근 한다. 마음 다잡고 올라가려고. 기를 모아야 한다"라고 말하며 6분을 알차게 활용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6a3b017f01d7a1213bcd0b65d2854a84ac8e89138e07d41b2940cd5aece82d7b" dmcf-pid="zBMAuZUlwW"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지켜본 전현무는 공감하면서도 KBS 아나운서 시절 과거 에피소드를 꺼냈다. 그는 지각을 피하기 위한 방식이라며 "나는 내 자리에 자켓을 걸어놨다. 미리 와서 화장실 간 것처럼 했다. (선배가) '전현무 어디 갔어!' 하면 화장실에서 쓱 등장하는 것"라며 신입 고강용에게 귀한(?) 꿀팁을 전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a91b847ade8e96d7d116902ab7795092eb0fdc91f6f3f93184978da5c4de2" dmcf-pid="qbRc75uS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65003722xvpg.jpg" data-org-width="1018" dmcf-mid="tTrYefRum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tarnews/20250614065003722xvp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53fddbbbc8be92b341585d70a64658813267d865a83781e488e335845a1ad7" dmcf-pid="BKekz17vsT" dmcf-ptype="general"> 한편, 고강용이 아나운서국에 들어서자 선배 김대호는 "안 변했다. 똑같다"라며 익숙한 분위기에 반가움을 드러냈고,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는 "(퇴사한 지) 얼마 안 됐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div> <p contents-hash="ba848fd6375bfc2c2fe4d9c40563c84b162e3287958c0f6ac875b1638a1a1e8b" dmcf-pid="b9dEqtzTDv" dmcf-ptype="general">실제로 사무실 책상에는 김대호의 이름표와 꽃 장식이 그대로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대호는 이를 보며 "아, 저거 놓고 왔구나"라고 말하며 추억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67474426f0f0b8b040e11de04dc01ce27784612a3d3f8661833e854e741f735" dmcf-pid="K2JDBFqysS" dmcf-ptype="general">사무실에 가장 먼저 도착해 업무를 준비하던 고강용은, 책상 위 거울을 힐끔거리며 선배들의 출입을 살폈다. 고개를 빼꼼 내밀고 눈치를 보며 밝게 인사하는 고강용의 모습에 전현무는 "눈치를 많이 볼 수밖에 없다"며 신입의 마음을 대변했다.</p> <p contents-hash="6ff4a226f18e2cc4bb6bad2c9d62ccc0e717ef46a7db7a0fedfac06cbc797be7" dmcf-pid="9Viwb3BWOl" dmcf-ptype="general">코드쿤스트가 "저게 감시용 백미러(?) 같은 거울"이라며 장난스럽게 말하자, 고강용은 "제 자리가 출입문을 등지고 있어서, 감시용은 아니고 선배님들을 먼저 맞이하려고 한다"고 설명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0007735fcecbec5e9dfdaace55bcde7ce0d9d9f237d6502f5ed7e375c091a19" dmcf-pid="27Pa0G3Iw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라톤 완주 가능성? ‘손가락 길이’에 힌트 있다 06-14 다음 '47세' 전현무, 결혼 안하는 이유?.."눈 안 높아, 갈급하지 않다" (‘전현무계획2’) [종합]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