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해” 전현무, 이주승→구성환과 ‘브로맨스’..샤워 중 손잡고 터치 ‘경악’ (‘나혼산’) 작성일 06-14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PvysTN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e613cef451a31575db8834de4605999a69188d708049702544a3a76467e8e2" dmcf-pid="KNQTWOyj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71517524epym.png" data-org-width="650" dmcf-mid="zzd8Pb6F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71517524epy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345a7d26020da073b17cdf5a3acd7dce730a0ac5a64e517e99cbe20be1d391" dmcf-pid="9BZiLQnboO"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와 구성환이 샤워 도중 브로맨스를 뽐냈다.</p> <p contents-hash="94cfb0e80fd3bee0f7cf67739637ebbb459b718413d44031064561aa09589ea7" dmcf-pid="2b5noxLKjs"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600회를 맞아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의 극한 노동 현장이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5d9fc7aa9d2ca323bb860a41c91d20f0bafc3fc1d4589c7e7fdac67bf335f92" dmcf-pid="VK1LgMo9Nm" dmcf-ptype="general">충남 서천을 찾은 구성환은 “농촌에 귀향한 친한 동생이 있다. 저의 매니저였던 조용현이라는 친구다.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일을 하다 보니까 5~6월에 농번기 중 가장 바쁜 시기라고 해서 돕고 싶어서 겸사겸사 얼굴도 볼겸 왔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ba688fcbb8eda1217be194dd6bc4657020b09dbf87197125d05b76b1a182a4" dmcf-pid="f9toaRg2Nr"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누굴 데리고 갈까 하다가 스케줄 보니까 주승이는 일본에 있고 현무형이랑 해보고 싶었다. 좋은 취지로 형을 꼬셨던 것 같다”라며 전현무와 함께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b94bc1763dc5b039e0417cc3813761478b36d99dd8c7d2f6a15b7c66b4ef8" dmcf-pid="42FgNeaV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71517793llkl.jpg" data-org-width="530" dmcf-mid="qLV7qtzTg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71517793ll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a2853de2b6fafa75caabf3e6f29d7500ef0926e150a10a00c93d54da5e10e0" dmcf-pid="8V3ajdNfaD"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현무는 “나는 저 분을 모른다. 내가 왜 도와줘야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의문을 품었다. 결국 영문도 모른 채 농사일을 시작한 전현무는 축지법을 쓴 듯 조용히 왔다 갔다 하시는 조용현 아버지에 놀라워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굉장히 놀라웠다. 쉬러 가셨나 싶으면 뒤에서 일하고 계시고 또 어디 가셨나 싶으면 옆에서 일하고 계시고 정말 홍길동처럼”이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8c1ca6c3597bff9eb68096e30123d409d53ac8e4c7e85102647f3639a830768" dmcf-pid="6f0NAJj4cE" dmcf-ptype="general">전현무와 구성환은 2,900평에 달하는 논에서 모판 내리기 작업을 했다. 땡볕에서 땀을 뻘뻘 흘리며 일하는 두 사람에 기안84는 “오랜만에 유익한 영상을 본다. 매일 먹고 놀기만 했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18071000d7ce4c6eefc760ad731b97498e1245f1029612b3b327876d02b9797" dmcf-pid="P4pjciA8gk" dmcf-ptype="general">무려 3시간에 거쳐 모판 나르기를 끝낸 두 사람은 이어 이앙기가 닿지 않는 곳에 직접 모내기를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촘촘해서 부럽다”라며 “내 모발 같아서 마음이 안 좋다. 모발이식과 똑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c18a238b42f683730442c85e4514e1a8d87038edae473ad5160abec86d15e0" dmcf-pid="Q8UAknc6c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구성환에게 “성환아 빽빽할 때 지켜라. 내 머리카락 심어준다고 생각하고 소중히 심어”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b05d2d6a4083e97cfe097161225a669dc07ebfa8d341223b6562e5812422eb" dmcf-pid="x6ucELkP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71518447kawq.jpg" data-org-width="530" dmcf-mid="Bp4hSwlo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71518447ka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cb12a882a0165b7f22f948f17e231da72f92a97d0e1c98ae2a057beccc8405" dmcf-pid="yScuz17vkj" dmcf-ptype="general">한편, 전현무와 구성환은 모내기 작업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이동하기 전 진흙 투성이가 된 몸을 씻었다. 먼저 상의 탈의를 하고 씻은 구성환를 본 기안84는 “형 겨드랑이 매끈하다. 백숙인 줄 알았다. 겨드랑이 미인”이라고 놀랐고, 전현무는 “겨드랑이 아이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4561bfc0334e996a10b4cfb0b3dbd32d80a3e35a2d4641aa4d5320e70b2f6e" dmcf-pid="Wvk7qtzTkN" dmcf-ptype="general">그때 구성환은 전현무에게 물을 뿌렸다. 키와 박나래는 “저런 거 싫어하는데”라고 탄식했고, 전현무는 “스파 아니면 안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것도 잠시, 전현무는 구성환에게 물을 뿌려 복수했다.</p> <p contents-hash="5ca37e430602800ee0f2122ed1edea16865e87650568c734cbb6bc1861f7b4eb" dmcf-pid="YTEzBFqyoa" dmcf-ptype="general">결국 물싸움으로 번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물을 뿌리다가 의도치 않게 손을 잡고 터치하는 등 브로맨스를 뽐내기도 했다. 이를 본 키는 헛구역질을 했고, 박나래는 “뭐야 둘이”, 기안84는 “주승이 때부터 왜 그래”라고 경악했다. 이에 전현무는 “순간 묘하긴 하더라”라고 한 술 더 떠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905fe0e337678b30938f5a3a892c3cb6fceef95a42c5872755cf15dfb34cdb0" dmcf-pid="GyDqb3BWgg"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38d12824ab2d7aaf88c8ed4d6397581c97518f65c74f8358aaf413db7dc9573" dmcf-pid="HYrb9pKGoo" dmcf-ptype="general">[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여버렸다" 군백기 끝 BTS 맛보기…여름밤 찾아온 '봄날' (엑's 현장)[종합] 06-14 다음 '반려동물 회사 대표' 조한선, 선입견 고백했다…"무서움 있어"('개호강')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