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심정 "억울함·수치심…죽느냐 사느냐 밖에" (가오정)[전일야화] 작성일 06-1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t4Pb6F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bce012ae3ed40e9b2435e99c0bd69449600fa78962df039230aa2f17909e9" dmcf-pid="WT36x9Q0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071005909dcan.jpg" data-org-width="704" dmcf-mid="3zJvWOyj7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071005909dc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4cb22c062cd91c4e54f280c795efbb2bb9d330b73a98151792f39ed9693319" dmcf-pid="Yy0PM2xpz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김정현이 과거 논란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d268a7b6b57145671927742585c69342b800c6250ab44af580b0902d6dfba5c" dmcf-pid="GWpQRVMUpA"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배우 김정현이 자신의 속 깊은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ff564753dbf22915cc8ab5cf5376a877d12c2239c81c8b5f22df477cb5ac903" dmcf-pid="HYUxefRuuj"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김정현에게 인생작이 있냐고 물었다. 김정현은 "차기작?"이라고 답하며 "사실 저는 사랑 받은 작품들이 있어서 천만다행인 것 같고,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제가 힘들다가 좋은 작품들 있고 힘들었을 때도 좋은작품으로 기억해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7c220beb2d35914d605777d937a91f4a1363690be6079d779de990773fbe64" dmcf-pid="XGuMd4e73N"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잘되기만 하면 좋은데 너무 힘들고 다시 일어서 힘이 없는 그런 경우도 있다"라고 말했고, 붐은 "정현이는 언제 제일 힘들었냐?"라며 물었다.</p> <p contents-hash="6d428239b22904731a9eb82355f7b2126c763a0d9dab61a6c3224909f78ff468" dmcf-pid="ZH7RJ8dzpa"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사실 힘든 일이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답했지만, 이어 "힘들었을 때 억울한 마음도 있었을 거고, 너무나 큰 수치심도 있었을 거고, 너무나 큰 무언가들이 있었을 거다. 저한테"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53b8c257b3bf821d4252556c65954397ad7bed9cf9455b52fd5d9d4464028" dmcf-pid="5Xzei6Jq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071007240tlbe.jpg" data-org-width="906" dmcf-mid="0HbioxLK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071007240tlb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38a4390553abb23c577d0516cad4eadadd63c8032364d8596b525729903c05" dmcf-pid="1ZqdnPiBFo" dmcf-ptype="general">과거 타 여배우와 여러 논란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던 김정현은 "그런 거를 겪고,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힘든 일이 아무것도 없고 죽느냐 사느냐 밖에 없었다"라며 "힘든 일이라는 걸 내가 계속 쥐고 있으면 계속 힘들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c3f719fd2ffee971caba5c20751ae391e97f1c56abeef9075457fd171280cc1" dmcf-pid="t5BJLQnbUL" dmcf-ptype="general">지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김정현은 "진정한 감사는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이는 이루어질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상처를 주고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라며 사과를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df8678f47c87180cf84ec0d117b03bfb149bdbfece5b9cdc3dec0b33434c204" dmcf-pid="F1bioxLKun"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부정이 아니라 힘든 게 없었던 것처럼 사니까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fec8569354bfb5396bb34181a3af10484b7953a6612cc8b8cc43638e1f0fd7" dmcf-pid="30VgjdNfpi"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아이를 낳아서 키워보면, 계속 넘어진다. 어디로 올라가다가 머리를 쾅 부딪히고, 신기하게도 말도 잘 못하는데 안 부딪히려고 하고 애들이 그걸 깨닫는다. 우리도 어른이지만 그걸 지금 그런 식으로 깨닫는 거다"라고 위로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36873db91272d2b84d4522a053d529038072ed01b318cd979b34e4af3abed" dmcf-pid="0pfaAJj4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071008713ejiy.jpg" data-org-width="906" dmcf-mid="pH5V8q41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xportsnews/20250614071008713eji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269afae27546d4965aae77357c02c8b70ed6ed4ba8cc9322a046bfae355266" dmcf-pid="pU4NciA80d" dmcf-ptype="general">특히 신동엽은 "그때 한번 넘어졌다고 해서 '아 너무 수치스러워. 내가 여기서 왜 넘어졌지?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d91a773db413b754a8cf9e177aa75b5bfda38d19b558d53427be68460a27f9" dmcf-pid="Uu8jknc60e"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얼마 전 글귀를 보고 깨달은 게 삶은 고난의 연속이고, 고통의 연속이지만 나를 괴롭게 하는 건 거기에 꺾이지 않는 강인한 자아 때문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440ff9452fefd10f96205f348b2c61052504c261d620188b1d371e093fa9f94" dmcf-pid="u76AELkPpR"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그때 힘들었을 때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마음을 만들기 위해서 더 채워넣기 위해 운동도 하고 술도 끊고 사람도 만나고 오히려 더 좋은 사람들 만나게 되고 그때 생각하면 못 할 게 없다. 감사하게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533f438a0cabff7551d612cfa49000605c6a7bc65f642e1e59df38e6e8ae8e5" dmcf-pid="7zPcDoEQFM"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p> <p contents-hash="3093828595b2419cdd3679a445c6f4a96ba5c6d6feb0a346c31ef5963d99733d" dmcf-pid="zqQkwgDx0x"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처스2' 제작진에 조정식 문항거래 의혹 물었더니…"조사 중 사안, 편집 계획 無" [MD인터뷰] 06-14 다음 엄마 머리채 잡다가 눈물 흘리는 중2子, 급기야 촬영 중단 선언까지? ('금쪽같은')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