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2' 제작진에 조정식 문항거래 의혹 물었더니…"조사 중 사안, 편집 계획 無" [MD인터뷰] 작성일 06-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터뷰 전날 조정식 불참 결정된 '티처스2' 인터뷰<br>제작진 "결론 나오기 전 선조치는 어려워"<br>"현재는 편집 계획 없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nyGCYc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5d65dd76e08c1c2d09ed0d3cf5c3153ec0636db9c588d147ccbe12674e72d4" dmcf-pid="GqLWHhGk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정식 강사 /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071005920bigy.jpg" data-org-width="640" dmcf-mid="WFPsCkIi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071005920bi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정식 강사 /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a782839e1c7cb5972b5cc9d277f5ab2c3eac551eee78bc26935a291af1b40e" dmcf-pid="HBoYXlHEl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채널A '성적을 부탁해:티처스2' 제작진의 인터뷰가 13일 서울 마포구의 채널A 스튜디오에서 김승훈 CP, 윤혜지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0d1f2f9fecb4eedd98c71f92c3171b6e0441525b219bfbde41184132b47bd5c" dmcf-pid="XbgGZSXDyo"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가 유독 주목을 받은 이유는 출연자 중 한 명인 유명 강사 조정식 관련 이슈 때문이었다. 조정식은 최근 현직 교사에게 수천만 원을 주고 수능 모의고사 문제를 샀다는 의혹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1248db96d940923b9a2f076bd96bf1657b740c4f1c175ea32cfe28fa908ecf38" dmcf-pid="ZKaH5vZwCL"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되는 인터뷰인 만큼 조정식이 직접 입장을 밝힐 지에 대해 관심이 모였지만, 인터뷰 전날 제작진은 "이번 라운드 인터뷰가 원래 취지와 다르게 변질될 우려가 크다는 판단"이라며 조정식 등 출연진의 인터뷰 불참을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d281dd252452e114e7ef7ede673186d2d4621264cfb04bd6342cc410e2f08ee" dmcf-pid="59NX1T5ryn" dmcf-ptype="general">조정식은 불참했지만, 인터뷰 중 대부분은 질문은 관련 이슈에 집중됐다. "인터뷰 참석 출연자 변경에 대한 사과를 드린다. 프로그램의 취지를 설명드리려고 만든 자리였는데, 출연자의 해명 자리로 될까봐 불가피하게 참석자를 변경하게 됐다"며 말문을 연 김승훈 CP. 그는 "우리 프로그램이 사전제작이다. 선생님과 학생의 성적을 올리는 과정을 담다보니, 현재는 촬영이 거의 마무리 된 상태다. (조정식 관련 의혹은) 조사 중인 내용이라, 제작진도 잘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ad26b57e93d50634c0fe2a98f2eb836bb2bc6ecf273d0dd79a55c338fd6b86b" dmcf-pid="12jZty1myi"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이슈 파악 시기를 묻는 질문에, 김승훈 CP는 "조정식 강사가 수사를 받는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올 초에 참고인으로 포함됐다라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다는 이야기는 최근에 접했고. 아무래도 교육 프로그램이다보니 프로그램 담당자로 상황을 계속 살펴왔다. 그럼에도 제작진 입장에서 선조치를 취하기는 어려웠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0b56642c6df39f463837da9cd4054fa859cd3aa8965b67f7e4885e6233e1541" dmcf-pid="tVA5FWtsyJ"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제작진은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결과를 예단하고 말하긴 어렵다", "선조치는 어려웠다"는 고충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06c767172ce0120df9e03a1152dddd09cc1bbe3035918d8f2db3fffd8229341" dmcf-pid="Ffc13YFOh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방송은 계획된 대로 정상 진행할 예정이다. 분량을 조절한 부분은 없다", "현재 상황에서는 16회 끝날 때까지 편집은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아직 계속 조사 중인 사안에 대한 것이니까"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9156c5732daa7928fa65ef6a3a1d2384dbf97a998a3cb78acfb2a0bdef8451a" dmcf-pid="3ilb2U9HTe" dmcf-ptype="general">한편, 조정식은 해당 의혹에 대해 "모든 혐의에 대해 무혐의임이 명백하다고 확신한다"는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런22점’ 허정한-트란퀴옛치엔, 조명우-야스퍼스 16강서 ‘빅뱅’[앙카라3쿠션월드컵] 06-14 다음 김정현, '가스라이팅' 논란 심정 "억울함·수치심…죽느냐 사느냐 밖에" (가오정)[전일야화]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