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이야? 양파야?” ‘랄랄 부캐’ 율(YUL), ‘뮤직뱅크’ 데뷔 작성일 06-14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gUDlDhL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db511dc3959f30cd1190106210346626701af8bc28f327b088bd23901563ac" dmcf-pid="XauwSwlo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 사진 |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SEOUL/20250614072320246rwtj.jpg" data-org-width="691" dmcf-mid="G3Gnknc6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SEOUL/20250614072320246rw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 사진 |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11eb7d66cbfde5038f88c1b4ed597e5042037d7195e3f31177f52adf38ad7e" dmcf-pid="ZN7rvrSgo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부캐 ‘율(YUL)’로 ‘뮤직뱅크’를 찾았다. 90년대 감성으로 무장했다.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은 핑클 옥주현이냐 양파냐 등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기도 했다. 헤어와 스타일이 유사하단 이유에서다. 과한 표정과 서클렌즈까지 제대로 된 패러디다.</p> <p contents-hash="0df4d6f3317290baa5782d211b712c58685e137a2c3f1cf3525356a531705e9f" dmcf-pid="5jzmTmvagx" dmcf-ptype="general">랄랄은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90년대 감성 물씬한 부캐 율(YUL)의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17dea3e568589ebb4e353da0e5386d6d1e00acbd0d38fc99bbfb57f9fe55915" dmcf-pid="1AqsysTNgQ" dmcf-ptype="general">율(YUL)은 청아한 보이스로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를 가창, 볼수록 빠져드는 무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아라 장식과 가르마를 타고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 올화이트 착장으로 등장해 90년대 트렌드 그 자체인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542e6fab0bc27b219988f3a0f3a516148c405b418ed81cfa920f8461dc405b48" dmcf-pid="tcBOWOyjcP" dmcf-ptype="general">또한 후반부로 갈수록 탄탄한 가창력을 자랑하며 ‘아니라고 말해요’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들려줬다. 감성과 실력까지 충만한 무대를 보여준 율(YUL)은 무대에 주저앉아 열창하며 곡의 쓸쓸한 감성을 더욱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961f0f861153e49983209aeff6beeb45d0a340bf60f2fe2c887d31cf13386244" dmcf-pid="FkbIYIWAc6" dmcf-ptype="general">부캐 율(YUL)의 데뷔곡 ‘아니라고 말해요’는 90년대 소울 알앤비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곡으로, 이별에 상처받은 소녀의 솔직한 마음을 노래한다. 명곡 ‘인사’를 작업한 싱어송라이터 범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아니라고 말해요’는 발매 후 음원차트 1위에도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4c548a434266c9ed380a8bd0dc69eea357158e5d716326f752e6ef1e8ca4ca1" dmcf-pid="3EKCGCYca8" dmcf-ptype="general">‘랄랄 부캐’ 율(YUL)은 앞으로도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페어링’ 상윤, 제연 접고 채은 06-14 다음 '시험관만 10번' 이정민 "자궁외임신→고위험 산모로 분류될 뻔" ('우아태')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