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김대호, 동생이 일등공신! 작성일 06-14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2PuZUl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ca856b454a01446a6c66fd8b10200fd44d80b9fbeb251b76e2c1a73f163cdc" dmcf-pid="FzVQ75uS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김대호, 동생이 일등공신!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bntnews/20250614080404283puwf.jpg" data-org-width="680" dmcf-mid="1cdg8q41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bntnews/20250614080404283pu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김대호, 동생이 일등공신!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f2b965e9f0deb6b6fb34746de74072cca22cd8ef890f6d87525d175cf840ca" dmcf-pid="3qfxz17vlB" dmcf-ptype="general"> <br>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대호가 자신이 아나운서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으로 동생을 꼽아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시킨다. </div> <p contents-hash="cfcaf7fe0a64abc428dc9ecaa390e4af1dd8064238563cdc585407968b633bde" dmcf-pid="0B4MqtzTSq"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시청률 수직 상승과 함께 15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b8082e22826d752dd521f10b989aa4e76e79fa0fe0b95c8190b1e13c7f45c7a8" dmcf-pid="pb8RBFqySz" dmcf-ptype="general">오는 15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10회에는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가 우동집을 창업하는 가운데 조카의 대학 등록금을 투입시킨 사실이 드러나 걱정이 모인다. 이 가운데 김대호가 자신의 아나운서 학원 등록금을 동생의 ROTC 월급으로 받아 냈다는 사실을 공개해 전현무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d7f8b1016d3e3e1630cf7e27540f7b829a2d256fde81dfc7bfa03fe4ae584301" dmcf-pid="UK6eb3BWW7" dmcf-ptype="general">정호영 보스가 아끼던 애제자가 독립해서 우동집 창업을 준비하자 정호영은 함께 물품 구입에 나선다.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는 “4평 푸드코트에서 오픈할 예정”이라며 “자본금은 3천만 원인데 제면기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제면기를 고집해 정호영의 걱정을 산다. 특히 적은 자본금에 비해 고르는 물품마다 최고급을 선택하자 중고물품 사장님은 “오시는 분들 중에 예산은 없는데 욕심을 부리는 분들이 있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f30049dd5b96d95e5e83a9ca3f4bdca2975bce8aa687eb2fca858fb2da5eb302" dmcf-pid="u9PdK0bYvu" dmcf-ptype="general">특히 애제자는 2천만 원 상당의 제면기를 구입하기 위해 조카의 대학교 등록금까지 투입시킨 사실을 공개해 모두 한숨을 내쉰다고. 박명수는 “조카의 미래를 받았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그러나 이 가운데 김대호가 크게 공감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김대호가 “나 같은 경우는 동생에게 빚을 졌다”라고 고백하자, 전현무는 “네가 사람이니?”라며 분노한다. </p> <p contents-hash="d2c51f5eb9055bbbfe2862ea82f733e3f90f5b954301816ea678dc7a0c7a62be" dmcf-pid="72QJ9pKGCU"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아나운서 시험을 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헛바람 들었다고 할까 봐 집에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라며 “동생이 ROTC 학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때 당시 400만 원을 동생한테 빌려서 아카데미에 다녔다”라고 밝혀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5bf1bea492ccacca57961fd7cdb81ce319d8bc4ce3914082bdaf3c981d841a9" dmcf-pid="zVxi2U9Hyp" dmcf-ptype="general">뜻밖의 김대호의 응원을 받게 된 정호영 애제자의 우동집은 무사히 창업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17dbbd71761e0c82a7c2f7a5b4ead45cc50aa5ebcd5cf04829c78e665855b33" dmcf-pid="qfMnVu2XT0" dmcf-ptype="general">MBC와 KBS를 대표하던 전직 두 아나운서 전현무와 김대호가 크로스 되면서 엄지인만 식은땀을 흘리게 된 이 날의 현장의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8fb13458680dcda3c96b205c1275281d2fd6640acccd02130f9d6024717e5f9" dmcf-pid="BB4MqtzTy3"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199be614efc39bd4a978857ece5c4a16d7b879a84c0ed17aa48580229090ec7" dmcf-pid="bb8RBFqyCF"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호시노 겐, 첫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9월 14일 추가 공연 확정[공식] 06-14 다음 안정환, 아들 축구 안 시키려 이렇게까지? "싹을 잘라버려야…"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