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김딱딱' 논란 언급 "억울함·수치심 있었지만"(가오정)[텔리뷰] 작성일 06-14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YljdNf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45b64032a55c12e2276619045f63fc272ef4b06fb2647d4005c40bffff17db" dmcf-pid="xmXTknc6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today/20250614080111682hmtw.jpg" data-org-width="600" dmcf-mid="6rEa6B8t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today/20250614080111682hm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55b30e5ffae0e6eff79fe71179ada8856160e36a4557a7852d731646401d89" dmcf-pid="yKJQ75uSN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안재현, 김정현이 힘들었던 시기를 지나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5a7304127a437b9cfc1e243463cc283a5ce913723c5a61affde195677ad90d4" dmcf-pid="W9ixz17vaN"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KBS2 '가는 정 오는 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에서는 '인생작'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7171da0c05d568f74cef1030961db40d8ea2072d5305aa7dd92d65295a4ead07" dmcf-pid="Y2nMqtzTNa" dmcf-ptype="general">이민정은 "드라마 중에선 16회가 시작이었는데 30회가연장이 됐다. '그대, 웃어요'라는 작품이다. 그거 하면서 많이 배웠다"라며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38a6b44608795815f61361b05b11da281acd9e7bb49490c022e16ec45aa762" dmcf-pid="GVLRBFqygg" dmcf-ptype="general">붐은 예능 '샴페인'을 꼽았다. 붐은 "처음 동엽이 형을 만나고 처음 저를 받아 줄 때였다. 그리고 '이상형 월드컵'이라는 게 거기서 처음 탄생했다. 형이랑 호흡을 맞춰서 한 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f15b2187d2206210af9952545c687fc712b2f5f19f04edcef7143652f250534" dmcf-pid="Hfoeb3BWAo" dmcf-ptype="general">안재현에게 인생작은 이혼 후 한동안 공백기를 갖다가 3년 만의 복귀작이었던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였다. 안재현은 "이걸 못하면 예능이고 뭐고 아무것도 못 할 거 같았다. 정말 그 해를 버티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5ab17cd26fe2cd400a955d05a6d37fcd49dafd7c89c167479b0dc36008d0523a" dmcf-pid="X4gdK0bYk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안재현은 "미팅 후 1시간 뒤 감독님한테 전화가 왔다. '야 너 어떻게 했길래 다 너한테 반했어? 축하한다' 하시더라.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343103c751e6f65aedc5a50203afe7cb4366be3474ae0821d5207a5a10d8e1" dmcf-pid="Z8aJ9pKGa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today/20250614080112937gqrl.jpg" data-org-width="600" dmcf-mid="PRALf7VZ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today/20250614080112937gqr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b558e505bd39bad2ce33533c981a8c2178203cd7f573cfd63e357ccd9e3dea" dmcf-pid="56Ni2U9Hji" dmcf-ptype="general"><br> 김정현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조심스럽게 차기작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사랑받은 작품들이 천만다행인 거 같다. 행운이라 생각한다"면서 "힘들었을 때도 좋은 작품으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baf1fa1c931c9397bc9269db6504991e51a15e202f0a3494ebee48007a134d9" dmcf-pid="1PjnVu2XoJ"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힘들었을 때 억울한 마음도 있었을 거고 너무나 큰 수치심도 있었을 거다"면서 논란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앞서 김정현은 공식석상에서 상대 배우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여 논란 중심에 섰다. 전 연인 서예지로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그 이후로 '김딱딱'이란 멸칭이 꼬리표처럼 그를 따랐다.</p> <p contents-hash="2946e57ea72c250a98563c079a91aab2eb49653bd2f3832f434d9a4f16f463c8" dmcf-pid="tQALf7VZjd" dmcf-ptype="general">김정현은 "그런 일을 겪고 시간이 지나니 힘든 일이 아무것도 없고. '햄릿'의 대사처럼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밖에 없는 거다. 힘든 일이라는 걸 계속 쥐고 있으면 계속 힘들 수밖에 없는 거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cf29b33a6240e2d61e5292e95f5317cb1ee20662fc4833e6f515f9355d774ed" dmcf-pid="FDYljdNfce" dmcf-ptype="general">이어 "부정하려는 게 아니라, 힘든 일이 없었던 것처럼 사니가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거 같다"면서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임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cef807acddf890e3abf787c1f8608ee57ec592c87a9e5283bec1f50d3a880a" dmcf-pid="3wGSAJj4aR" dmcf-ptype="general">지난해 김정현은 K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진정한 감사는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인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과거 논란을 다시금 언급하며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4a0300d836b9831c1d33c055191454d074e6768d2f2fbb6d0809173349f9847e" dmcf-pid="0rHvciA8A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오정’ 김정현 심경 고백...“‘죽느냐 사느냐’ 밖에 남지 않아” 06-14 다음 '티처스2' 제작진 "제작발표회 취소 이유? 조정식 때문 아냐" [인터뷰M]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