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억척스러운 이혼녀' 시나리오에 "자존심 상했다" 고백 [RE:뷰]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XUd4e7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5130a3a03b43ef4a4ee5495ef5067ccc9a3dfd3bb55a6234568d276bddef9" dmcf-pid="frZuJ8dz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081132259nooo.jpg" data-org-width="1000" dmcf-mid="9a6KaRg2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081132259noo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a0f0e522a4e2bb54d36a0ccd4ab0a36de072f5254402f6337bc9ea9f6d2863" dmcf-pid="4m57i6Jq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081133619wsag.jpg" data-org-width="1000" dmcf-mid="2nytQKP3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tvreport/20250614081133619ws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0af09af54713f50ac0c9916c160aeda731b1bfee671c85eed65fe98f7d74ce" dmcf-pid="8s1znPiBW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김희선이 여배우로서 자존심이 상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8af8184dcdbbd35395b3a6bdce2f7cf312d1af27612d8aa14821ed7096f9925" dmcf-pid="6OtqLQnblk"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TVCHOSUN FOOD' 채널에는 ‘소식가인 줄 알았는데 혼자 4인분 거뜬한 김희선! 육향 가득한 소갈비 먹으면 행복해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34df07f543bdc8b8571c065731a773e7336faf3e0b6fda861c405bda4224940" dmcf-pid="PIFBoxLKC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김희선이 TV조선 프로그램 '백반기행'에 출연해 식객 허영만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b8894e08b63fb4917b70f956e5c2db3858fcbe49ef31db126830f5950758806b" dmcf-pid="QwXUd4e7CA"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니까 들어오는 시나리오가 달라졌다"며 "억척스러운 이혼녀 역할과 같은 시나리오가 들어왔다. (이에) 계속 배우를 해야 되나?"라며 자존심이 상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그는 "그게 사실 제 삶이니까. 연기하기가 오히려 더 편했다"고 말하며 젊은 날에는 어색했던 배역을 소화하며 연기자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었던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bdba64d665daa6298849d82876033471022d7207af844a038723998d2b05fdb5" dmcf-pid="xrZuJ8dzCj" dmcf-ptype="general">또 그는 "아이를 낳고 달라진 나의 감정과 연기. 내 삶이 묻어난 진짜 연기를 하니 더 잘 봐주신 것 같다"며 연기에 충실해질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허영만은 "지금 딸 한 명이다. 둘째를 낳으면 연기가 더 깊어지지 않을까"라고 응수했다. 이에 김희선은 당황한 표정으로 "10명 낳으면 김혜자 선생님처럼"이라며 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5d4cd894f41b0cf31bb5c3456239f038033e2ca1fa7c9f3e3e6ea8bb6beb4f41" dmcf-pid="ybicXlHETN" dmcf-ptype="general">영상 속에서는 배우 오윤아와 김희선의 절친한 모습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희선은 오윤아와 영상 통화를 하며 "아줌마 목소리 어쩔 거예요"라며 허물없는 사이를 보였다.</p> <p contents-hash="929a55f91bf25e22f83e9248b6baee584acf6b8d687ebe519ee6c7a918cfc3f2" dmcf-pid="WKnkZSXDTa" dmcf-ptype="general">한편 김희선은 사업가 박주영과 200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우리, 집', tvN 프로그램 '밥이나 한잔해'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5a18e4464b1462a8ab9f8888432210310cde43ef395521ba76d966367f21045" dmcf-pid="Y9LE5vZwSg" dmcf-ptype="general">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채널 'TVCHOSUN FOOD'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베이거스의 명물 ‘스피어’, 오는 8월부터 영화 고전 ‘오즈의 마법사’를 새롭게 선보여 06-14 다음 ‘불후의 명곡’ 은가은♥박현호 “사회 이찬원, 축의금까지 넘사벽 1등”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