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전여빈 시한부 멜로 '우리영화' 4.2%…'귀궁' 보다 낮아 작성일 06-14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RCCuZUl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54cb72f6e770d8403409c0e74b565f59f1d726fee0b419b3eea96447b973a" dmcf-pid="2ehh75uS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1/20250614081014672sfzz.jpg" data-org-width="800" dmcf-mid="bFGFx9Q0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1/20250614081014672sf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1d985c735506f21f483e23f7954edc7ef1200fbcdcccd9a9f11a232138d2e9" dmcf-pid="Vdllz17v0O" dmcf-ptype="general">'우리영화'가 4.2%로 출발했다. </p> <p contents-hash="39668188ce0bcb04bf968028bbb0dcdb55451d63799a1e81f17e1e3eefb92d04" dmcf-pid="fJSSqtzTzs"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처음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극본 한가은, 강경민/연출 이정흠)에서는 5년 만에 차기작을 만들기로 결심한 이제하(남궁민 분)와 작품의 자문을 맡은 시한부 환자 이다음(전여빈 분) 사이 우연한 인연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c4b4c7c476b1dc05801e6496275681344edacfe7c33f2ee31865d692521f054" dmcf-pid="4ivvBFqyFm" dmcf-ptype="general">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평균 4.2%, 수도권 평균 4.5%를 기록했다. 전작 '귀궁'의 최종회가 기록한 11.0%보다 크게 하락한 수치다. </p> <p contents-hash="0b92f14f4831347a0958a988fada6575188a8094d3ebd0540926f2fe08440f35" dmcf-pid="8DFFx9Q07r" dmcf-ptype="general">영화감독 이제하는 데뷔작의 성공이 영화계 거장이었던 아버지의 명성 때문이라 여기며 차기작을 찍지 못하고 있었다. 모두가 앞으로 나아갈 때 이제하는 여전히 과거의 영광이 허상이라는 의심에 사로잡힌 채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뿐이었다. </p> <p contents-hash="faf63ebb68c742991a0bdd3f4508d6ab6f6ab3e2680ee7bb1d72e4a1641540f7" dmcf-pid="6w33M2xpzw" dmcf-ptype="general">그런 만큼 아버지의 영화 '하얀 사랑'의 리메이크 제안은 이제하에게 독이 든 성배와 마찬가지처럼 느껴졌다. 아버지의 그늘에서 벗어나고자 했으나 결국 이를 떨쳐버리지 못했던 것. 하지만 '하얀 사랑'의 초고를 어머니가 썼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이제하의 마음속에는 새로운 열망이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949c8e6b41a161bc1670d70a5d8b040e09dc8165f879b4a0bb73e1017ed1f0" dmcf-pid="Pr00RVMU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우리영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1/20250614081016949zthw.jpg" data-org-width="800" dmcf-mid="KnFFx9Q0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NEWS1/20250614081016949zt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우리영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69b33c0842bea8754daa6744896450a689202fe9c6a54448936cabe8b59525" dmcf-pid="QmppefRuuE" dmcf-ptype="general">'하얀 사랑'이 오래전 영화인 만큼 현대적 시각에 맞춰 각색 작업에 열중하던 이제하는 여자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시한부 설정을 현실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자문을 받으러 다녔다. 그렇게 6개월의 시간이 남은 환자 이다음과 만났다. </p> <p contents-hash="efed93ea0c0f01f20c6c1de8315592e0ab83497801f330e720b0ae996b0f19c8" dmcf-pid="xsUUd4e73k" dmcf-ptype="general">구김살 없이 밝고 명랑하지만, 장례지도사를 찾아가 빈소를 화사하게 꾸미는 방법에 대해 묻는 이다음, 다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의 삶은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45c872614a0f47e1d2bd911f221be55ff9c860506c2eecd281173d7a1854f91" dmcf-pid="y9AAHhGkzc" dmcf-ptype="general">이미 이제하와 이다음은 우연한 계기로 여러 차례 서로를 마주쳤던 상황. 영화관부터 편의점, '하얀 사랑'을 상영해주는 동네 영화관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서로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바, 이다음은 이제하에게 "자문을 맡게 된 시한부 이다음이라고 합니다"라며 영화감독과 시한부 자문으로서 인사를 나눠 이들이 만들 '하얀 사랑'이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8970e92ce51ad293b3794f5a9ed77bced20b1f7936dc3d685ff5cade9855883b" dmcf-pid="W2ccXlHEUA" dmcf-ptype="general">2회는 1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2e3bb5ca7d93f926b52d2fb54681c363a2dd8e57852c6007dc17430dd9bf7f5" dmcf-pid="YVkkZSXDuj"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징어게임3’ 박규영, 英 프리미어 참석 06-14 다음 티빙·웨이브 합병 급물살…국산 OTT판 지각변동 예고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