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동생 400만 원으로 내 학원 등록"..전현무 분노 "사람이니?" ('사당귀') 작성일 06-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2ZSXDA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5ca6b1f3a8b8214b9d0bc8fb2fdf19fca1168f95d2f6bb818d0b452506fa6" dmcf-pid="Go6XwgDx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82021426kbin.jpg" data-org-width="650" dmcf-mid="ycuOi6Jq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82021426kbi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d189672ec5c57f5dc33be42e7ecdd5202b624e6b7d7d0ac497bf1efb0ba561" dmcf-pid="HgPZrawMcQ"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대호가 자신이 아나운서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으로 동생을 꼽아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4c1149ebf213dc14e4fc62483eaaa632c97d1bc847a777fdfde299d8ca5fff37" dmcf-pid="XaQ5mNrRjP" dmcf-ptype="general">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에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하며, 시청률 수직 상승과 함께 15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이어갔다. (닐슨 코리아 기준)</p> <p contents-hash="8e8083d516c5fe1d18f2f586993c1af55ef17ec93cdff06fbb8204a656461869" dmcf-pid="ZNx1sjmec6" dmcf-ptype="general">오는 15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10회에는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가 우동집을 창업하는 가운데 조카의 대학 등록금을 투입시킨 사실이 드러나 걱정이 모인다. 이 가운데 김대호가 자신의 아나운서 학원 등록금을 동생의 ROTC 월급으로 받아 냈다는 사실을 공개해 전현무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d03ec978900405ad5a1b5b7d446bd506cd493b6354fc026defc82e299532fcae" dmcf-pid="5jMtOAsda8" dmcf-ptype="general">정호영 보스가 아끼던 애제자가 독립해서 우동집 창업을 준비하자 정호영은 함께 물품 구입에 나선다.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는 “4평 푸드코트에서 오픈할 예정”이라며 “자본금은 3천만 원인데 제면기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제면기를 고집해 정호영의 걱정을 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d7845be9db3f57cee426a570d31bbdb70ddb2a8cfa0fe27a2ae90abd14ec53" dmcf-pid="1ARFIcOJo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82021658tzor.jpg" data-org-width="650" dmcf-mid="WpD4ty1mA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82021658tzo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b606e001b146bdc8073a87f90c42b235d58f3c9ef291bfe328415d4cb818ad" dmcf-pid="tce3CkIiAf" dmcf-ptype="general">특히 적은 자본금에 비해 고르는 물품마다 최고급을 선택하자 중고물품 사장님은 “오시는 분들 중에 예산은 없는데 욕심을 부리는 분들이 있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특히 애제자는 2천만 원 상당의 제면기를 구입하기 위해 조카의 대학교 등록금까지 투입시킨 사실을 공개해 모두 한숨을 내쉰다고. 박명수는 “조카의 미래를 받았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4b0d7fe897589bb6726310a826e2f96c4ff793b44de8ab288256df355c7ec204" dmcf-pid="Fkd0hECnAV"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가운데 김대호가 크게 공감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김대호가 “나 같은 경우는 동생에게 빚을 졌다”라고 고백하자, 전현무는 “네가 사람이니?”라며 분노한다.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험을 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헛바람 들었다고 할까 봐 집에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라며 “동생이 ROTC 학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때 당시 400만 원을 동생한테 빌려서 아카데미에 다녔다”라고 밝혀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fa787ccba1b31cb68b09a2c368abf04f80a8688581a1fbccd113855091bdbd4" dmcf-pid="3EJplDhLc2" dmcf-ptype="general">뜻밖의 김대호의 응원을 받게 된 정호영 애제자의 우동집은 무사히 창업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110f1f3998348475262b58f0279351d128339e37a3db4a91c5817a741ff2ca3" dmcf-pid="0DiUSwloa9" dmcf-ptype="general">MBC와 KBS를 대표하던 전직 두 아나운서 전현무와 김대호가 크로스 되면서 엄지인만 식은땀을 흘리게 된 이 날의 현장의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d736736587deab922c5abcc1be668f62f9bf866fe3f38c3953a25f7d2cdefcb" dmcf-pid="pwnuvrSggK" dmcf-ptype="general">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p> <p contents-hash="fda7e9e2a156f5dd63fbbb25e22a0314740df3383c2efd0ca703daaef4c754ae" dmcf-pid="UFvib3BWjb"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dad34a33028929ec84888b00b376d9cb3e33a277fd025ede303ecb8d961edff" dmcf-pid="u3TnK0bYAB" dmcf-ptype="general">[사진]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김지민 2세 사진 공개 06-14 다음 "위 아 백" BTS 제이홉, 5만 관객 앞 마침표 찍고 완전체 '새 시작' [리뷰]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