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억대 계약금' 김대호, 성공신화 배경에 동생 있었다? ['사당귀'] 작성일 06-14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cuCdNfl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52a6ec13c8c24449154e6a32d8dfdf14421a0efcf9a3d699ff3b570a14e1c" dmcf-pid="Unk7hJj4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085437247wkmc.jpg" data-org-width="640" dmcf-mid="3rotwPiB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085437247wk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9f4a8606ebe95136dbf15aa67c84fafd4e02a5bace62b856a5c6a534e07876" dmcf-pid="uLEzliA8T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대호가 자신이 아나운서로 성공할 수 있었던 일등공신으로 동생을 꼽아 그 배경에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e72c36404c295c5579cdd86018a2b024e74b34ba234a69db4d00ff6a66dbf590" dmcf-pid="7oDqSnc6W2"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에서는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가 우동집을 창업하는 가운데 조카의 대학 등록금을 투입시킨 사실이 드러나 걱정을 산다. 이 가운데 김대호가 자신의 아나운서 학원 등록금을 동생의 ROTC 월급으로 받아 냈다는 사실을 공개해 전현무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0960f7dd7e716d2dbc92e45e67c8e33ab7e74f509f5fa5e4c04c7fd253aa8cdf" dmcf-pid="zgwBvLkPT9" dmcf-ptype="general">정호영 보스가 아끼던 애제자가 독립해서 우동집 창업을 준비하자 정호영은 함께 물품 구입에 나선다. 정호영 보스의 애제자는 “4평 푸드코트에서 오픈할 예정”이라며 “자본금은 3천만 원인데 제면기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좋은 제면기를 고집해 정호영의 걱정을 산다.</p> <p contents-hash="3cceecc83ae9503488ee810d9e7c7ed5d6154b44e0d9f8672d62c08bfeed4dbe" dmcf-pid="qarbToEQWK" dmcf-ptype="general">특히 적은 자본금에 비해 고르는 물품마다 최고급을 선택하자 중고물품 사장님은 “오시는 분들 중에 예산은 없는데 욕심을 부리는 분들이 있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 특히 애제자는 2천만 원 상당의 제면기를 구입하기 위해 조카의 대학교 등록금까지 투입시킨 사실을 공개해 모두 한숨을 내쉰다고. 박명수는 “조카의 미래를 받았네”라며 우려를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3d07dec9fab93e410ef745f7be4ecbff9e556ba758a0fdbda84424229a7b52" dmcf-pid="BNmKygDx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전현무, 정호영 셰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085438563fxfd.jpg" data-org-width="640" dmcf-mid="05yxFrSg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mydaily/20250614085438563fx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전현무, 정호영 셰프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4fc4586ffc55a237b0f2fe28bf37bb065022c25f53408bfd0f6a82300d3a0d" dmcf-pid="bicuCdNfyB"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가운데 김대호가 크게 공감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김대호가 “나 같은 경우는 동생에게 빚을 졌다”라고 고백하자, 전현무는 “네가 사람이니?”라며 분노한다. 김대호는 “아나운서 시험을 보고 싶은데 부모님이 헛바람 들었다고 할까 봐 집에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라며 “동생이 ROTC 학군단에서 군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때 당시 400만 원을 동생한테 빌려서 아카데미에 다녔다”라고 밝혀 모두의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caff95014e39dd97379a9d60579180e0d1f7739e0e7fef15ab769a97351b4fe" dmcf-pid="Knk7hJj4Cq" dmcf-ptype="general">뜻밖의 김대호의 응원을 받게 된 정호영 애제자의 우동집은 무사히 창업할 수 있을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MBC와 KBS를 대표하던 전직 두 아나운서 전현무와 김대호가 크로스 되면서 엄지인만 식은땀을 흘리게 된 이 날의 현장의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낱낱이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 수상 실패에 눈치…“신동엽 축하도 못했죠” 06-14 다음 남궁민 클래식 멜로 ‘우리 영화’, 첫방 최고 5.6%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