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구성환 스킨십, 박나래 탈주+키 구토 ’난리’ (나혼산)[TV종합] 작성일 06-14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MCdU9HDa">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KRhJu2XE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91d80f5c66d6be5da5d2c5f2fe743af5be8ddf77337ffa7c42e4319f4cf2a" dmcf-pid="U9eli7VZ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17307gxzt.jpg" data-org-width="1000" dmcf-mid="1D9twPiB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17307gx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ff04234f5a8b1fb2a3f3080575d441b6e4f1d8598ab67185f452e415ab99dc" dmcf-pid="u2dSnzf5mL" dmcf-ptype="general">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 MBC ‘나 혼자 산다’가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전현무와 구성환의 ‘체험 농사의 현장’으로 꽉 찬 웃음을 선사하고,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생활 밀착 갓생’으로 공감을 끌어올렸다. </div> <p contents-hash="4d7433d2fa09828bc558d383824d299c12a20fa246b17748b9689753425dbcc7" dmcf-pid="7VJvLq41sn"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600회에서는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모습과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바쁜 출근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da6829ba06eb75b6960dcb93e88a959c3bf12188ebd08ad68a2afea7d757f55e" dmcf-pid="zfiToB8tsi"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의 600회 특집 첫 주인공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었다. 두 사람은 농번기 시즌을 맞아 농사를 짓는 구성환의 친한 동생 집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선크림을 얼굴에 듬뿍 바른 이들은 쉴 틈 없이 노동의 현장으로 향했다. 비닐하우스에 가득한 모판을 들어 트럭에 싣고 모내기를 할 2900평의 논에 정렬하는 작업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a15a3bbea3c717cac8a5b7462f6828f19cb1617007c99093c4121db7a5e506" dmcf-pid="q4nygb6F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18750rgf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7TE8ZUl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18750rg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04b335b8ad2983c2f927138e2b6753711d18aa2058b993d4b45f602cc336df" dmcf-pid="By0JuCYcDd" dmcf-ptype="general"> 생각보다 무거운 모판을 들고 수없이 움직인 두 사람은 땀을 흠뻑 쏟아내는가 하면 “농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라며 논바닥에 뻗어 버리기도. 구세주 같은 새참을 폭풍 흡입한 후에도 노동은 계속 됐다. 장장 6시간의 모내기를 마친 두 사람은 두 손을 번쩍 들어 행복의 만세를 외쳤다. 그러나 일손이 필요한 곳이 더 있다는 말에 웃음기를 잃은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130db234913337a885af228a5b6a30d27002f62764551836e5ee426fc22f612a" dmcf-pid="bWpi7hGkOe" dmcf-ptype="general">닭 3000마리가 있는 양계장에 입성한 전현무와 구성환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전현무는 25kg의 사료통을 들고 거침없이 양계장 안으로 들어가 닭 모이 주기에 집중했다. 닭을 무서워한 구성환은 “현무 형이 동물을 사랑하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라며 그의 진심에 감탄했다. 이후 구성환은 용기를 내 눈을 질끈 감고 달걀 수확에 도전하기도.</p> <p contents-hash="3db26b7aa9a9a7275f102ed2997b6e4eeb48cd02a3d532a478504bf7093eed68" dmcf-pid="KYUnzlHErR"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어두워질 때까지 마을의 일손을 도운 전현무와 구성환은 맛있는 바비큐와 꽃게찜,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며 노동의 피로를 날렸다.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이 서툴고 힘들었지만, 흘린 땀만큼 값진 추억과 우정을 나눈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451913806f3a25f493c336572f230b986c90c9ffa070d45deef32c4b59a8b" dmcf-pid="9GuLqSXDr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20231btt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oYN9Q0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20231bt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43882af533fd8021728b83e48d62f1eb237a40b6cddcf0f26a1fe4f2dd15dd" dmcf-pid="2H7oBvZwsx"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일상도 공개됐다. 선배 김대호는 “나의 뒤를 이어서 MBC의 미래를 이끌 인재다”라며 고강용을 소개했고.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고강용은 “혼자 산 지 9년 차, 입사한 지 6개월 차 된 고강용이다”라며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501e81a58b957b1669023f34941c42f1ce5209c93586a15d10da27071a5f2a0" dmcf-pid="VXzgbT5rmQ"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고강용의 출근 일상은 ‘갓생’ 그 자체였다. 테트리스를 방불케 하는 자취방에서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 고강용은 출근 전 러닝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후 엄마표 반찬으로 아침을 챙겨 먹고, 꾸준히 감사일기를 적는 등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f4372a5be3ae6202224007dda9af6e05df82cdf45e9aca6a62752f25937802c" dmcf-pid="fZqaKy1mwP" dmcf-ptype="general">9시 출근을 완료한 고강용은 프로그램 더빙부터 생방송 라디오 뉴스 등 바쁘게 업무를 수행하고, 선배와 스터디를 하는 등 꽉 찬 하루를 보냈다. 긴장감에 체력이 방전된 그는 통장에 들어온 월급을 확인하고 방긋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c5064ff713a189567bce1414499fd3db6265c3da0b38acb6c216d7cad9435d" dmcf-pid="45BN9Wts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21737mhjp.jpg" data-org-width="1000" dmcf-mid="3oA5E8dz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portsdonga/20250614085321737mh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a09577f5ccaef0b9a5b8da436ca6e0744ee2daf14d18e6c8aa5bb6cb544ecb" dmcf-pid="81bj2YFOD8" dmcf-ptype="general"> 퇴근 후 ‘월급날 플렉스 한상’을 즐긴 고강용은 “한 달 용돈을 통장에 넣어놔요”라며 항목에 맞춰 꼼꼼히 월급 지출 계획을 세웠다. 또한 고강용은 “스포츠 중계를 해서 시청률 2~3% 올리고 싶다“라면 자신만의 포부도 전했다. ‘야무진 사회 초년생’ 고강용의 하루를 본 선배 전현무와 김대호는 “예쁜 신입 사원의 표본 같다”라며 칭찬과 함께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 </div> <p contents-hash="03ff44341b1e351e4a65f78ab3fa82ef5425369afcdb686fa513e17f3dd51758" dmcf-pid="6tKAVG3Im4" dmcf-ptype="general">한편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3.6%(수도권 기준)를 나타냈다. 최고의 1분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모내기를 마친 후 냉수 샤워를 하는 장면(23:47)이었다. 물싸움을 하던 두 사람의 모습이 수요 없는 ‘브로맨스’로 이어져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만들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순간 시청률은 최고 6.8%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0efa8dbf667d5c5eb013fc96d821d6ec5bb6009ac9f93b8f8f7ebb7ca649294" dmcf-pid="Pu8rQtzTIf"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부·기록“… 세븐틴, 보이그룹 1위 06-14 다음 지드래곤, 40분 행사 지각...“교통 정체 때문” 해명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