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회장 딸' 애니 "母 정유경, 처음엔 가수 반대···대학 붙으면 허락한다고" 작성일 06-14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XJxFqy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72e822c360d1ec082a79b5a7bd4e43b5efe89f165f815ad310a859e1b280dc" dmcf-pid="6cl89Wts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애니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eouleconomy/20250614091430286dnjy.jpg" data-org-width="640" dmcf-mid="4hyx4Xph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seouleconomy/20250614091430286dn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애니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5e604d000eae5b42884b87c291e9cd0f0545ac85b6399b18b97d4c23bf1b05" dmcf-pid="PkS62YFOrP"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맏딸인 애니(본명 문서윤·24)가 아이돌 그룹 멤버로 데뷔를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321fb1dd0b4591e2c4398d5c428c04e22ec259e429a80771c83058f19bfda7ce" dmcf-pid="QEvPVG3Ir6"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애니는 "배경보다 진심이 기억되기를 바란다"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ec0a98e2b7528cd15ba91fbfdfb70b516ed48d3f61b1969def5100d332d6809" dmcf-pid="xDTQfH0Cw8" dmcf-ptype="general">애니가 속한 5인조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DP)는 23일 정식 데뷔한다. 더블랙레이블의 테디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밀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da32db7118592591d551ca5c250b18fa5844e90eea56baf0060d354c87790be3" dmcf-pid="yqQTCdNfm4" dmcf-ptype="general">애니는 인터뷰에서 고등학교 시절 가족의 반대를 극복한 과정을 공개했다. 그는 "대학교에 붙으면 설득을 돕겠다는 어머니 조건을 받아들여 치열하게 입시 준비를 했다"며 "진심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기에 더 보여줘야 했고, 하루하루가 절박했다"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다. '신세계그룹 4세'라는 배경이 꿈보다 책임을 강요하는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b8c7bf7e998dc7e7a1840267ab73b0a50a907e89481603a46cd0bb11a87722e5" dmcf-pid="WBxyhJj4sf" dmcf-ptype="general">애니는 데뷔 전부터 인스타그램 팔로워 12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동해왔다. 남다른 비주얼과 패션 감각으로 일찌감치 주목받았지만, 이번 데뷔를 통해 '오너가 자녀'가 아닌 '아티스트 애니'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p> <div contents-hash="31e134d2caebc2041a3dbf2f8a7c5db87694f4d787af91f5b7909bd9b8a8d398" dmcf-pid="YbMWliA8OV" dmcf-ptype="general"> <p>올데이 프로젝트는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5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CF 모델 출신, 힙합 문화 매료자, 해외 활동 안무가, 오디션 통과자 등 다채로운 이력의 멤버들이 모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애니는 어린 시절부터 투애니원과 빅뱅을 동경했다고 밝혀 K팝에 대한 진정성 있는 애정을 드러냈다. </p> 현혜선 기자 sunshine@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X구성환 '냉수 샤워', 수요 없는 브로맨스 경악..6.8% (나혼산) 06-14 다음 "손님이 인간 짬통? 요식업 은퇴하라" 백종원, 이번엔 지역축제 식자재 유통기한 논란 [엑's 이슈]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