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X구성환 '냉수 샤워', 수요 없는 브로맨스 경악..6.8% (나혼산) 작성일 06-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p2XygDx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ff941fc58fdf4b026488d07c5e5ef943ac891979aecbb2613c3c59ffd41e7f" dmcf-pid="0UVZWawM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0313edeb.jpg" data-org-width="600" dmcf-mid="5i0CrQnbA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0313ede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fc63a646c77bbc3eb15daaa8aa8aed4bd044d1ad4c3cc87c810d3c07415aca" dmcf-pid="pZ7vIeaVoW"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600회 특집으로 꾸며진 MBC ‘나 혼자 산다’가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전현무와 구성환의 ‘체험 농사의 현장’으로 꽉 찬 웃음을 선사하고,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생활 밀착 갓생’으로 공감을 끌어올리며 금요일 밤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622fde50868901abc7bce0ce73fdec6788b3add8440b1fe8e6117f258587c42" dmcf-pid="U5zTCdNfcy" dmcf-ptype="general">땀으로 보여준 노동의 희로애락과 선후배의 만남으로 깊어진 공감이 ‘나 혼자 산다’의 초심과 진면목을 확인시켜 줬다. 이에 2049 시청률은 3.6%를 기록,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357e31bcdc8c6eb0bd26637abc22efefc33a96b852760d10786f08e69f98d97" dmcf-pid="u1qyhJj4aT"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 600회에서는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선 모습과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바쁜 출근 일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4ff5a3c585b911a1346e21cb4a3c5f6e6581c5cdcba9cb777fdb2b5eb74fbfb" dmcf-pid="7tBWliA8cv" dmcf-ptype="general">1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9%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6%(수도권 기준)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6a72476e05649292c4ea2b3ed08b74af42d0958490682bfdd4cec227f401eed4" dmcf-pid="zFbYSnc6kS" dmcf-ptype="general">최고의 1분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 모내기를 마친 후 냉수 샤워를 하는 장면(23:47)이었다. 물싸움을 하던 두 사람의 모습이 수요 없는 ‘브로맨스’로 이어져 무지개 회원들을 경악하게 만들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시청률은 최고 6.8%를 기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3d676b016974ece23c92df5c072b42c9c3ed8954351cc8c23f26fa35940579" dmcf-pid="q3KGvLkP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0534ciab.jpg" data-org-width="650" dmcf-mid="1gxp1DhL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0534cia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51b1290d650d5c4818c03233387f37fc4c420b60ada0baba960cef63ac5fe0" dmcf-pid="B09HToEQch"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의 600회 특집 첫 주인공은 ‘후추 브라더스’ 전현무와 구성환이었다. 두 사람은 농번기 시즌을 맞아 농사를 짓는 구성환의 친한 동생 집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선크림을 얼굴에 듬뿍 바른 이들은 쉴 틈 없이 노동의 현장으로 향했다. 비닐하우스에 가득한 모판을 들어 트럭에 싣고 모내기를 할 2900평의 논에 정렬하는 작업이었다.</p> <p contents-hash="1d5bd83627104bbf64299bd771cf87ab51981d4903c861b554b45f01a1a64f7a" dmcf-pid="bp2XygDxNC" dmcf-ptype="general">생각보다 무거운 모판을 들고 수없이 움직인 두 사람은 땀을 흠뻑 쏟아내는가 하면 “농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라며 논바닥에 뻗어 버리기도. 구세주 같은 새참을 폭풍 흡입한 후에도 노동은 계속 됐다. 장장 6시간의 모내기를 마친 두 사람은 두 손을 번쩍 들어 행복의 만세를 외쳤다. 그러나 일손이 필요한 곳이 더 있다는 말에 웃음기를 잃은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1a99b0fe170895db00dcf443cfb3533a5723120658600bb03d21c425efeeb9" dmcf-pid="KUVZWawMcI" dmcf-ptype="general">닭 3천 마리가 있는 양계장에 입성한 전현무와 구성환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전현무는 25kg의 사료통을 들고 거침없이 양계장 안으로 들어가 닭 모이 주기에 집중했다. 닭을 무서워한 구성환은 “현무 형이 동물을 사랑하는 걸 확실히 느꼈어요”라며 그의 진심에 감탄했다. 이후 구성환은 용기를 내 눈을 질끈 감고 달걀 수확에 도전하기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81cbbba5b8b97466edf2fd1c5e01735a6c26565bc8bb73d22d23c08155169" dmcf-pid="9uf5YNrR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0736xcui.jpg" data-org-width="530" dmcf-mid="t2kPVG3I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0736xcu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ea101a997f62154d9001f8912e635cfb84c7f667b6919b2e5b58ee5530827f" dmcf-pid="2741GjmeAs" dmcf-ptype="general">아침부터 어두워질 때까지 마을의 일손을 도운 전현무와 구성환은 맛있는 바비큐와 꽃게찜,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며 노동의 피로를 날렸다.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이 서툴고 힘들었지만, 흘린 땀만큼 값진 추억과 우정을 나눈 ‘후추 브라더스’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f95a7dc0e9f13e01441ac2097801cbde791f178a86993eb794d63d6a5c2b915" dmcf-pid="Vz8tHAsdam"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MBC 신입 아나운서 고강용의 일상도 공개됐다. 선배 김대호는 “나의 뒤를 이어서 MBC의 미래를 이끌 인재다”라며 고강용을 소개했고.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고강용은 “혼자 산 지 9년 차, 입사한 지 6개월 차 된 고강용이다”라며 “진짜 믿기지가 않아요”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e643a0326f104190b3d76d01a4e3a71bca500628172cb649935448d05b1ea92" dmcf-pid="fq6FXcOJAr"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고강용의 출근 일상은 ‘갓생’ 그 자체였다. 테트리스를 방불케 하는 자취방에서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난 고강용은 출근 전 러닝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이후 엄마표 반찬으로 아침을 챙겨 먹고, 꾸준히 감사일기를 적는 등 시간을 허투루 쓰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5d5f72c22716b25bbe86cbbf3fec31d037a2df5076fede12454d578fc6312d" dmcf-pid="4dA89Wts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2126vxxb.jpg" data-org-width="530" dmcf-mid="FwVZWawM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poctan/20250614091422126vxx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3613e6bb746dfcbb054115b989a3b2fec50b1b5a90c67d4a1d040323aa7047" dmcf-pid="8Jc62YFOcD" dmcf-ptype="general">9시 출근을 완료한 고강용은 프로그램 더빙부터 생방송 라디오 뉴스 등 바쁘게 업무를 수행하고, 선배와 스터디를 하는 등 꽉 찬 하루를 보냈다. 긴장감에 체력이 방전된 그는 통장에 들어온 월급을 확인하고 방긋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9efbcd6aeb21ff3bd825f92562d302903de61c445836fd7ea7f163a2af0d115" dmcf-pid="6ikPVG3IgE" dmcf-ptype="general">퇴근 후 ‘월급날 플렉스 한상’을 즐긴 고강용은 “한 달 용돈을 통장에 넣어놔요”라며 항목에 맞춰 꼼꼼히 월급 지출 계획을 세웠다. 또한 고강용은 “스포츠 중계를 해서 시청률 2~3% 올리고 싶다"라면 자신만의 포부도 전했다. ‘야무진 사회 초년생’ 고강용의 하루를 본 선배 전현무와 김대호는 “예쁜 신입 사원의 표본 같다”라며 칭찬과 함께 진심어린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57c66796290d9d993733d3af64ec0dc4f2ff3bafe4a17f09d0b7d31f2b41c066" dmcf-pid="PnEQfH0CAk" dmcf-ptype="general">다음 주에는 자연을 사랑하는 김대호, 옥자연, 코드쿤스트의 대자연 탐방 현장과 피할 수 없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공사로 달라진 안재현의 하루가 예고돼 기대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9f646ab2a37cf22a2c277d2e1fd5e034950bc0c1ea248974177b0dbc761c62cd" dmcf-pid="QLDx4Xphcc"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a47017c4decb284425286df11245608a755142ea1f9effa5189f0c00a8b1d2a2" dmcf-pid="xowM8ZUloA" dmcf-ptype="general">[사진]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Killin' It Girl', 61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1위 06-14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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