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탁구 박강현, 간판 장우진 꺾고 프로리그 4강…여자부도 이승은 4강 ‘돌풍’ 작성일 06-14 7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4/0001154035_001_20250614091914843.jpg" alt="" /></span></td></tr><tr><td>사진 | 프로탁구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부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두나무 프로탁구리그(KTTL)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br><br>박강현은 13일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열린 남자부 8강 경기에서 장우진(세아)을 세트 스코어 3-0(11-7 11-6 11-4)으로 완파했다. 박강현은 4강 진출에 성공, 박규현(미래에셋증권)과 결승 티켓을 두고 맞대결한다.<br><br>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나섰던 박강현은 지난 1월에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13승3패로 전체 17명 중 1위로 태극마크를 단 바 있다. 반대로 장우진은 지난 4월 종별선수권에서 정상에 오른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br><br>또 다른 남자부에서는 우형규(미래에셋증권)는 김장원(국군체육부대)을, 호정문(화성도시공사)은 장성일(보람할렐루야)을 각각 3-2로 물리치고 8강 티켓을 거머 쥐었다.<br><br>여자부에서는 수비 전문 이승은이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은은 16강에서 지난해 종합선수권 챔피언인 소속팀 선배 이은혜(대한항공)를 3-1로 꺾었고, 8강에서도 윤효빈(미래에셋증권)에 3-0으로 제압했다.<br><br>예선에서도 베테랑 양하은(화성도시공사)을 꺾은 이승은은 4강에서 유시우(화성도시공사)와 만난다. beom2@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단발+교복 스타일 파격 변신…‘빌려온 고양이’ MV 티저 공개 06-14 다음 육성재, 미니 1집 티저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