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 첫눈에 반한 순간 작성일 06-1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HsoB8t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b04db735b7702dceba81138f13b92cb4e429c5435b6ad629bdb5e1a3b739d" dmcf-pid="uzXOgb6F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굿보이’ 첫눈에 반한 순간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bntnews/20250614092504152kexq.jpg" data-org-width="680" dmcf-mid="pveK1DhL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bntnews/20250614092504152ke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굿보이’ 첫눈에 반한 순간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2043adaf98c879fc15023ff2bfe917ccc8ca7b49de2efd829faf55f9266874" dmcf-pid="7tScR0bYl0" dmcf-ptype="general"> <br>JTBC ‘굿보이’의 설렘을 담당하고 있는 박보검과 김소현의 로맨스가 이번 주 더욱 짙어진다. </div> <p contents-hash="09deb0ff20fc0e795555adc0a84de06ac5320b47a65849967e16aede3800e589" dmcf-pid="zFvkepKGT3"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지한나(김소현)를 향한 윤동주(박보검)의 똥강아지 순애보가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가운데, 오늘(14일) 방송에서는 그 감정의 시작점이 드러난다. 바로 국가대표 선수 시절, 윤동주가 지한나에게 첫눈에 반했던 순간이다.</p> <p contents-hash="311f15afe71fa70e8cd0e307cd4e4de8366a3be7f3195506b6a628186f1a022f" dmcf-pid="q3TEdU9HWF"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과거 국가대표 선수촌 트랙 위, 운동 중인 윤동주가 포착됐다. 그러나 그의 시선은 오롯이 한 방향으로 향해 있다. 반대편 트랙에서 달려오는 지한나를 발견한 순간, 자연스럽게 그녀를 향해 고개가 돌아간 것. 달리던 발걸음은 멈추지 않지만, 눈빛은 이미 그녀에게 고정되어 있다. 넋이 나간 듯 시선을 빼앗긴 그의 표정은 이 한 장면만으로도 ‘첫눈에 반한 순간’이었음을 짐작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c36f8cbf4fb7f95b2c746914e72faac7e4149b622d2be27cdfb19083dcdcda3b" dmcf-pid="B0yDJu2XWt" dmcf-ptype="general">또 다른 스틸컷에서는 지한나에게 해맑은 웃음을 지으며 ‘사랑의 총알’을 날리는 윤동주와, 그런 그의 애정 공세에도 시크한 무표정으로 반응하는 지한나의 모습이 대비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윤동주의 일방통행 순애보가 시작부터 얼마나 험난했을 지 예상되는 순간이다.</p> <p contents-hash="ea7c6352dd2385840cc1d8dad17fc0a9c96ab42150e09f81bf66c3ec8c36e6bc" dmcf-pid="bpWwi7VZl1" dmcf-ptype="general">그 감정은 시간이 지나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윤동주는 경찰이 된 뒤 우연히 재회한 지한나가 “아직도 나 좋아해?”라고 도발적으로 묻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응. 그럼 안 돼?”라고 직진하는 등 단 한 번도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선수 선발전에서 패해 좌절했을 때 지한나가 힘내라며 붙여준 ‘호빵 스티커’를 여전히 휴대폰 뒤에 붙여 다니고, 그녀의 입간판이 더러워지자 반창고를 붙여주고, 고장 난 가로등을 수리하는 등 똥강아지처럼 온몸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4ad7f6ea8c231ac6bb2280c0a6c721648f5377b11591362c320ca20467661fca" dmcf-pid="KUYrnzf5C5" dmcf-ptype="general">심지어 수사 현장에서도 감정은 번뜩인다. 밀수 조직 몽키를 추적하던 중 정체가 들킬 위기에 처하자, 지한나는 돌발적으로 윤동주의 입을 막고 키스하는 척 연출해 상황을 모면했고, 이는 두 사람 사이에 감정의 잔열을 은근하게 드러내며 설렘을 안겼다. 하지만 지한나는 쉽게 마음을 열고 있지 않는 상황. “절대 좋아할 일 없다”고 분명하게 선까지 긋는 냉정한 모습은 윤동주의 마음을 더 애틋하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과연 사랑도 불도저인 윤동주가 그녀의 철벽 심장에 ‘KO 펀치’를 날릴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게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7ee28d40b194987b7acd661354b71776ee5c5d124abea32a614f87be31ba916" dmcf-pid="9uGmLq41C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는 윤동주가 지한나에게 첫눈에 반한 결정적 순간과 함께, 두 사람의 감정선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한나 역시 윤동주 못지 않은 불도저임을 보여주는 회차가 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4c37ba71764340004fde801e7b25a8fba957fe9b2c3333a10679efafc06a6bc" dmcf-pid="27HsoB8tyX" dmcf-ptype="general">JTBC ‘굿보이’ 5회는 오늘(1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VzXOgb6FlH"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쪽이, 母에 버려진 경험 있어" 극단적 분노에 母 때리는 중2子 원인은? ('금쪽같은') [종합] 06-14 다음 김태희 “30살 되자 피부 탄력↓…레이저 시술” 06-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